1. '컴퓨텍스' 28일 개막…AI 주제 1685개 업체 참가

    아시아 최대의 IT박람회 '컴퓨텍스 2019'가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다. 타이트라(TAITRA)와 타이베이컴퓨터협회(TCA)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대만 타이베이에 있는 타이베이국제무역센터(TWTC), 타이베이난


  2. "윈도 의존 줄인다"…정부 PC에 개방형 OS 단계적 도입

    정부부처에서 사용하는 PC에 마이크로소프트 운영체제 '윈도'를 대체하는 개방형 OS가 단계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행정기관이 사용하는 PC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인 리눅스 기반의 개방형 OS를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


  3. 문재인 정부 2년, R&D 혁신·5G 상용화 '성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문재인 정부 2년 과학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주요 성과로 연구개발(R&D) 혁신 및 세계 첫 5세대통신(5G) 상용화를 꼽았다. 5G 글로벌 주도권 확보와 함께 연구자 중심의 과학기술 연구환경 조성, 규제혁파, 국민


  4. [일문일답] 과기정통부 "4차산업혁명 대응 D.N.A 만들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문재인 정부 2년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정책 성과로 연구개발(R&D) 혁신 및 5세대통신(5G) 세계 첫 상용화를 꼽았다. 특히 현정부 4차산업혁명의 주무부처로 새롭게 출범, 핵심인프라 구축과 연구환경의


  5. 3년간 1천500억…KT 등 10곳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자 낙점

    3년간 1천500억원이 넘게 투입되는 정부의 빅데이터 플랫폼·센터 구축 사업자로 KT 등 10개 컨소시엄이 낙점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같은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업해 빅데이터 센터 등에서 수집된


  6. "안전한 5G 이용환경 조성"…민관 협력방안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5세대 이동통신(5G) 플러스 10대 핵심산업 가운데 정보보안, 엣지 컴퓨팅, 지능형 CCTV 분야 육성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달 8일 발표된 5G+ 전략의 후속 조치로, 현장 의견을


  7. 'ICT 규제샌드박스' 배달통 광고·VR 통과…모빌리티는 '불발'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에서 오토바이 배달통 광고, 기지국 원격전원관리, 가상현실 모션 시뮬레이터에 관련된 규제가 한시적으로 해제됐다. 단 모빌리티와 관련된 안건은 사회적 합의가 우선이라는 판단에 추후 재상정하기로 했


  8. "'규제 샌드박스'는 만능이 아니다"

    "규제 샌드박스는 만능이 아니다." 규제로 인해 막혀 있는 혁신을 풀기 위해 마련된 규제 샌드박스가 오히려 보이지 않는 규제를 양산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업계에서는 소위 '만능열쇠'로 여기는 등 잘못된 풍조가 만연할까 우


  9. 유료방송 규제 향방은? 과기정통부, 오늘 사업자 의견 수렴

    국회가 유료방송시장의 합산규제 등과 같은 점유율 규제를 대신할 사후규제안 마련을 정부에 요구한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를 위해 각 사업자 의견을 수렴했다. 다만 사업자별 이해관계가 달라 정부가 이를 어떻게 조율, 반영할


  10. 방송 M&A 변경 승인·허가 간소화 추진 …개정안 발의

    방송사업의 인수·합병(M&A)시 절차를 정비해 사업자의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8일 방송사업의 인수와 합병 시에 현재 변경승인과 변경허가로 이원화된 심사


  11. 유영민 장관 "보이지 않는 규제벽 넘어야 혁신"

    "우리가 보이지 않는 규제의 벽에 발목이 잡혀 있었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8일 서울중앙우체국에서 개최된 규제 혁신의 성과와 과제 컨퍼런스에서 연단에 올라 네거티브 규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해석해 보이지 않는 규제의


  12. 장병규 "5G 확장, 선제적 콘텐츠 투자 필요"

    정부가 5세대 통신(5G) 상용화 이후 콘텐츠 생태계를 성장시킬 방안을 논의한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위원장 장병규)는 2일 오후 3시 광화문 KT빌딩에서 제11차 회의를 열고, ▲5G 시대 선도를 위한 실감콘텐츠산업 활성화 전략


  13. 韓 세계최초 5G, 중앙아시아를 관통하다

    한국이 달성한 세계 최초 5세대통신(5G) 기술력과 노하우가 중앙 아시아에 전파된다.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따르면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순방길에 함께 올


  14. 이공계 미취업자 1천400명 '우선채용 약정 연수'실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019년도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을 수행할 연수기관 24곳을 선정하고 22일부터 참여 연수생 1천400명을 모집한다.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은 이공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기업 현장에서


  15. 산불대응 · 하천조사 등 공공 드론개발에 418억원 투입

    정부는 산불대응 · 하천조사 · 철도점검 등 공공부문에서 무인이동체(드론) 활용을 확대하기로 하고 올해부터 4년간 총 418억원을 관련기술 개발에 투입한다.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조달청과 함께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