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SKB+티브로드 합병 사전동의 '속전속결'

SK텔레콤의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인수합병이 사실상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조건부 사전동의를 의결한 것. 최종적으로 과기정통부의 발표만 남은 상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는 20일 과청정부종합청사에...



  1. 방심위 "북한 사이트 차단, 관계 기관 심의 요청 필요해"

    북한이 운영하는 웹사이트가 접속이 가능해 논란이 됐던 가운데 방송통신심의원회가 이를 차단하기 위해서는 관계 중앙 행정기관의 심의 요청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따. 방심위는 20일 입장자료를 통해 "(북한이 운영하는) 조선관광, 만물상


  2. 코바코, 2020년 70개 중소기업 방송광고 지원

    중소기업의 방송광고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 17억원이 마련됐다. 20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김기만)는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와 함께 중소기업의 성장을 유도하고 방송광고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0년 혁신형 중


  3. KT, '원내비'에 AI 교통상황 예측시스템 도입

    인공지능(AI)이 추천하는 길 안내에 따라 쾌적한 설 연휴 귀성·귀경길에 오를 수 있게 됐다. 20일 KT(대표 황창규)는 설 연휴를 맞아 원내비에 AI 기반의 교통상황 예측 시스템인 '기가트윈 트래픽(GiGAtwin traffic)'을 적용했다고 발표


  4. 네이버 AI 장소 추천 '스마트어라운드'가 핫한 곳은?

    네이버의 인공지능(AI) 장소 추천 서비스 '네이버 스마트어라운드'가 강남 상권에서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 어라운드는 AI 시스템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현재 위치에 따라 시간대, 성·연령에 따라 최적화된 장소를 추천하


  5. 티브로드, 설맞이 '캐시백·1+1' 설선물 마련

    티브로드가 설맞이 이벤트를 마련했다. 티브로드(대표 강신웅)는 설 연휴를 맞아 '매일매일 새로운 영화가 전원 2020원 캐시백', '100% 다 드리는 1+1 설선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발표했다.


  6. 이통3사, 작년 4분기 선방…5G 효과 확대되나

    이동통신 3사가 지난해 4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비통신 부문의 꾸준한 성장에 더해 침체됐던 이동통신(MNO) 부문을 5세대 통신(5G)이 끌어올리면서 긍정적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전체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2018년


  7. LGU+, 모바일 1천500만 돌파…5G 상용화 이후 연 8% 성장

    5세대 통신(5G) 상용화 이후 LG유플러스의 모바일 가입자 수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20일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알뜰폰(MVNO)을 포함한 자사의 모바일 서비스 회선 수가 1천500만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3월 1천400만 돌


  8. SKT, 상반기 5G SA 상용화…상용망 검증 완료

    올해 상반기 상용화를 목표로하는 SK텔레콤의 5G 단독 규격(Standalone, 5G SA) 방식의 통신망이 기술적 준비를 마쳤다. 20일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국내 최초로 상용망에서 5G SA 데이터 통신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SK텔레콤은 부


  9. LGU+, 설연휴 통신 비상태세…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LG유플러스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통신 비상 태세를 갖춘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를 앞두고 이동통신 통화량 및 데이터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최적화, 24시간


  10. 같은 듯 다른 이통3사 '데이터 나눠쓰기'

    태블릿PC나 스마트워치 등 세컨디바이스가 늘면서 요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데이터 공유가 인기다. 이동통신 3사 스마트폰 요금제를 사용한다면 누구나 테더링 또는 쉐어링으로 데이터 제공량을 나눠쓸 수 있는 것. 고객 니즈를 겨냥한


  11. 설연휴 고향 언제 오고가나…SKT 'T맵'이 예측한 시간대는?

    '월 1250만 운전자가 사용하는 국민 내비게이션 ‘T맵(T map)'이 추천하는 이번 설 연휴 최적의 귀성 시간은 언제일까.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은 설 연휴 고향으로 떠나기 가장 좋은 시간대는 23일 오전 10시 이전이나 24일 오전 5시 이전


  12. KT "세뱃돈 받고 새 핸드폰 장만하자"

    KT가 설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KT(회장 황창규)는 설을 맞아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발표했다. KT샵에서 설 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KT 샵 세뱃돈 받고 새 핸드폰 장만


  13. 하현회 LGU+ "LG헬로비전 1등 DNA, 혁신경쟁 주인공 확신"

    LG유플러스가 LG헬로비전 인수 후 처음으로 양사 임원들을 한 자리에 모아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객 경험 혁신을 이루자는 의지를 다졌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 마곡사옥 지하 프론티어홀에서 LG헬로비전 임원


  14. 설연휴 597TB 데이터 폭증…SKT, 5500명 투입·특별대책 수립

    통신서비스 이용량이 늘어날 설 연휴에 앞서 SK텔레콤이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집중관리에 돌입한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설 연휴를 맞아 안정적인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집중관리 체계에 돌입한


  15. 박정호 SKT "삼성·카카오·이통사와 AI 초협력 논의중"

    "(AI 초협력과 관련해) 삼성도 동의하고, 카카오도 동의하고 좀 더 얘기해봐야 겠으나 통신사도 동의할 것이라 생각한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17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한국방송협회 등 총 21개 방송통신 유관협회 및 기관이


  16. 박정호 SKT "韓 초협력 안되면 글로벌 서비스 사용자 전락"

    "2020년에 시작하는 새로운 시대는 방송통신 기업간의 초협력을 원하고 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KAIT 회장)은 17일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한국방송협회 등 총 21개 방송통신 유관협회 및 기관이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0


  17. 과기정통부, '재난·해상·항공·기상' 공공주파수 2.8GHz 공급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사회안전 분야 공공용 주파수를 대폭 확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17일 행정안전부, 국방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공공용 주파수 정책협의회'(위원장 장석영 과기정통부 제2차관)를


  18. 이통3사, 5G MEC '박차'…서비스 경쟁 예고

    이동통신 3사가 더 빠른 5세대 통신(5G) 서비스를 위한 다중접속엣지컴퓨팅(Multi-access Edge Computing) 기술 확보 및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EC는 코어 장비의 시그널링과 데이터처리 기능 중 데이터처리만 분리해 서비스가 제


  19. 화웨이 제외하면 5G 투자비용 30%↑…英, 배제 안한다

    화웨이가 옥스포드 이코노믹스 보고서를 인용해, 화웨이를 5G 네트워크 장비공급에서 제외한다면 그에 따른 비용 상승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17일 화웨이에 따르면 옥스포드 이코노믹스는 미국, 프랑스, 독일


  20. LGU+, 미디어 체험 놀이존 'U+아이들나라' 개장

    'U+아이들나라'가 롯데 하이마트 잠실점에 열렸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온 가족이 유아전용 서비스 '아이들나라'와 AR, VR 콘텐츠를 실감나게 경험할 수 있는 미디어 체험 놀이 공간인 ‘U+아이들나라’를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