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숀 멍 한국화웨이 CEO "韓 5G 보안협의회 참여 하겠다"

    화웨이가 5세대 통신(5G)도입 및 확산에 따라 대두되는 보안 이슈를 점검하고 심층 논의를 진행할 정부 '5G 보안협의회'에 언제든 참여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혔다. 보안 논란 중심에 선 화웨이도 이에 참석, 논란을 불식시키겠다는 의지로


  2. 과기정통부, 방송미디어 산업체 현장교육 30명 지원

    방송산업의 미래 전문 인력을 산업체에서 현장·실무교육하며 양성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 진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2019년도 '방송미디어 산업체 현장교육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방송콘텐츠


  3. 과기정통부, 블록체인·핀테크 공모전 개최

    4차산업혁명이 꽃피우는 블록체인과 핀테크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진전시키기 위한 해커톤 대회가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은 참신한 블록체인·핀테크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2019 블록체인 아이디어톤' '제7회 핀테크×


  4. 화웨이, 韓5G 두번째 도전…"이통3사와 SA장비공급 논의중"

    화웨이가 국내 이동통신 3사와 5G 독립모드(SA) 장비 공급 등에 관해 협상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숀 멍 한국화웨이 CEO는 지난 19일 '화웨이 커넥트 2019'가 열린 중국 상하이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한국 기자들과 만나 "SK텔레콤과 KT, LG


  5. 화웨이 수익의 '0.4%'…그럼에도 韓 R&D센터 '저울질'

    화웨이가 한국에 세계 첫 '5G 오픈랩'을 개소한데 이어 연구개발(R&D)센터 건립도 검토중이다. 여러 요소에 대한 내부적인분석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건립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좌측부터) 안젤라 린 한국화웨이 대외협력 및 홍보본


  6. 화웨이 "올해 특별하다"…美·中갈등에도 자신감

    화웨이가 미국과 중국의 갈등으로 미국 무역 제재 등을 받고 있지만 올해 를 "특별한 해"라며 성장 등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공급체인은 10년전부터 대비하는 등 이미 다양한 대안 등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5세대 통신(5G) 관련


  7. KT 5G, 100만 돌파 …유럽 3국 5G 로밍도 시작

    이탈리아, 스위스, 핀란드를 방문한 KT 5세대 통신(5G) 가입자가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KT(대표 황창규)는 이탈리아 팀(TIM, Telecom Italia Mobile), 스위스 선라이즈(Sunrise), 핀란드 엘리사(Elisa)와 함께 5G 로


  8. U+tv, '범죄의 기술' 등…프랑스드라마 6편 본다

    IPTV에서 국내에 방송되지 않았던 프랑스 드라마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주한 프랑스문화원, TV5MONDE(떼베생몽드) 방송사와 함께 주최하는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을 자사 IPTV 서비스 U+tv에서 진행하며 인


  9. SKT, 강남구 치매노인 200명 IoT '스마트 지킴이' 지원

    강남구에 치매노인의 안전을 지키는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가 보급된다.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강남구청(구청장 정순균)과 함께 관내 거주 치매노인 200명에게 실시간 위치확인 서비스 '스마트 지킴이'를 제공한다고 22일 발표했다.


  10. [르포]화웨이, 5G장비 소형화 비결은?

    5G 기지국 장비는 4G 대비 더 많은 수로 촘촘히 설치돼야 하기 때문에 소형, 경량화돼야 한다. 특히 한국의 경우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까다로운 입찰제안서(RFP)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 기준을 가정 먼저 달성한 곳은 화웨이로


  11. [르포] 美·中갈등에도…'화웨이 P30' 생산라인은 24시간 돈다

    "무인화된 공정은 24시간 가동된다. 직원은 2교대로 중국 노동법에 의거해 일하고 있다. P20(화웨이 스마트폰 중 하나)에서 P30으로 라인이 교체되거나 하지 않으면 생산라인은 쉬지 않고 일한다." 20일 찾은 중국 관둥성 둥관시 화웨이 남


  12. 합산규제 대안 만든다더니…과기정통-방통위 논의 '헛바퀴'

    유료방송시장의 점유율 규제를 대신할 새로운 규제안 마련이 국회가 정한 시한을 훌쩍 넘기고도 지지부진한 상태다. 관계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입장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전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13. [르포] 화웨이 기술개발 '심장'…中 '옥스 혼 R&D 캠퍼스' 가보니

    5G 시대를 맞이해 특허 취득 1위의 기염을 토하고 있는 화웨이는 타 중국업체와는 달리 연구기술개발에 전폭적인 투자를 감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체 매출의 약 10%를 R&D에 투자하는 화웨이는 5G에 이어 6G에서도 시장을 선도하겠


  14. 삼성뮤직서 멜론 듣는다

    카카오는 자사 뮤직플랫폼 멜론이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맺고 11월 20일부터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음악서비스 '삼성뮤직' 국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뮤직에서 제공하는 모든 음원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서


  15. [종합]화웨이 커넥트 2019 폐막…'메이드인 화웨이'자신

    "위기가 곧 기회다." 20일 중국 상하이에서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린 화웨이 커넥트 2019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이다. 최근 발생한 미중 무역갈등 속 화웨이 제재 등 위기 에도 수직통합화 및 오픈생태계 구축 등에 또 다른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