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통신돋보기] '세계 최초'를 위한 5G 주파수 경매(1)

    - 1세대(1G)부터 5세대통신(5G) 도입기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이동통신 연대기를 연재 중입니다 - 2017년말 5G NSA 표준이 완성됨에 따라 한국은 보다 빨리 5G를 도입할 수 있도록 5G 주파수 경매를 당초 계획에 비해 앞당기는 결정을 내렸


  2. 알뜰폰 불공정경쟁 논란…규제기관 일원화 포석?

    이동통신사의 망을 빌려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알뜰폰(MVNO) 사업이 불공정 경쟁 논란에 휩싸였다. 이통사가 도매제공을 지연해 알뜰폰 신규 요금제 출시가 늦어지는 사례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이를 규제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가 시정하


  3. KCTA, '차 없는 마을…' 등 케이블TV 우수프로그램 시상

    케이블TV 채널이 지역사회 문제를 조명하고 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김성진)는 15일 오전 11시 서소문로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40회 지역채널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149편의 작품 중 보도 3편, 정규 2편, 특집 2편 등 총


  4. 아이뉴스24-카이퍼랩, 한류포털 '케이웨이브스타' 협업 MOU

    아이뉴스24는 카이퍼랩과 '케이웨이브스타(KWAVESTAR) 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 회사가 보유한 기술 및 콘텐츠를 기반으로 협업하고, 아이뉴스24에서 제공한 스타 뉴스 및 사진을 카


  5. KT 통신장애 보상 확대, 연매출 5억→30억 미만 사업자

    KT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에 따른 통신장애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 대한 보상을 확대 했다. 대상 사업자에 연매출 30억원 미만까지 포함시킨 것. 일부 업종은 50억원 미만까지 가능하다. 내달 피해 접수를 시작, 정확한 보상규


  6. 올레tv, '스카이캐슬' 무제한으로 본다

    올레tv의 특정 요금제를 이용하는 고객이 종편이 만든 방송프로그램을 무제한으로 다시볼 수 있게 됐다. KT(대표 황창규)는 올레tv의 'tv 에센스' 이상 요금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 대상으로 종편 무제한 다시보기 3개월 무료 제공 이벤트


  7. LGU+ 임직원, 장애가정 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장애가정 청소년이 꿈을 잃지 않도록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장학금을 전달했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김인규)는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장애가정 청소년과 LG유플러스 임직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


  8. LG유플러스, U+모바일tv 개편 기념 무료영화 '쏜다'

    영화 '창궐'과 '상류사회'를 LG유플러스의 새로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모바일 영상 플랫폼 'U+모바일tv' 개편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무료 상영관·할인관을 운영하고, 유료 콘


  9. CJ ENM, 연매출 사상 첫 4조원 돌파

    CJ ENM이 사상 처음으로 연매출 4조원을 돌파했다. 14일 CJ ENM은 연결기준 2018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9.7% 상승한 4조3천576억원, 영업이익은 9.5% 증가한 3천15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 1천98


  10. KCTA "LGU+·CJ헬로, 제도보완 없이 합병안돼"…숨죽인 SKT·KT

    LG유플러스의 CJ헬로 인수 관련 유료방송 업계가 공정경쟁 등 제도적 보완 마련에 목소리를 높이고 나섰다. 이를 담보할 법적, 제도적 장치없는 양사 합병은 안된다는 입장이다. 다만 SK와 KT 측은 말을 아끼는 상황이다. 한국케이블TV방송


  11. 유료방송 지각변동 이끈 하현회…LGU+, 만년 3위 '반란'

    LG유플러스가 결국 CJ헬로를 품는다. SK(브로드밴드)를 제치고 단숨에 2위에 올라, 1위 사업자 KT와 진검승부를 펼치게 됐다. 이로써 만년 3등이라는 타이틀도 벗게 됐다. 구광모 LG 회장 취임 이후 첫 대형 인수라는 점도 눈에


  12. 과기정통부, 제2회 빛마루 영상캠프 시상식 개최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14일 고양시 한류월드 내에 위치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제2회 빛마루 영상캠프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방송·미디어 분야 예비인력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


  13. LGU+ M&A에 속타는 SKT·KT…딜라이브는 표정관리?

    LG유플러스가 CJ헬로 인수를 확정하면서 방통통신융합 등 미디어 시장 새판짜기 신호탄이 올랐다. 당장 SK텔레콤과 KT가 이에 대응, 추가 인수전에 뛰어들지가 관전포인트. 업계에서는 현재 매물로 나온 딜라이브를 가장 유력한 대상


  14. [종합]LGU+, CJ헬로 인수…시장재편 신호탄 쐈다

    LG유플러스가 CJ헬로를 인수한다. 지분 50%+1주를 8천억원에 인수키로 최종 합의했다. 5G 시대에 맞춰 방송통신융합 시너지 효과를 겨냥한 최고경영진의 결단이다. 이로써 합산 점유율 약 25%로 유료방송시장에서 SK계열을 제치고 2위에


  15. [1보] LGU+, CJ헬로 지분 50%+1주 8천억에 인수

    LG유플러스가 CJ헬로 지분 인수를 통해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인수가 완료되면 유료방송 2위가 된다. LG유플러스는 CJ ENM이 보유한 CJ헬로 지분 53.92% 중 50%+1주를 8천억원에 인수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유료방송 시장 경쟁력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