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G 시대, 스마트폰 카메라도 진화한다

    5세대통신(5G) 시대가 본격화 되면 모바일을 넘어 자율주행차 등 전 산업으로 서비스 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눈 역할을 하는 스마트폰 카메라는 더 많은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5G에서 고 해상도 동영상 촬영 및 실물과 같은 영상을 제공할 수 있게 되는 등 더욱 진화할 것으로


  2. [2018국감] TV수신료 인상 84% 반대…"신뢰문제"

    지상파 TV수신료 인상에 대해 불필요하다는 인식조사 결과가 도출됐다. 원인은 '신뢰' 때문이다.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9일 KBS 국정감사를 통해 녹색소비자연대와 공동으로 '수신료 인식조사'자료를 분석해 공개했다. 앞서 지난 11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통위 국정


  3. TV홈쇼핑 송출수수료 '과도?'…IPTV "억울"

    TV홈쇼핑 업계의 IPTV 송출수수료가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올랐다. 수수료가 높아 판매 수수료 인하가 어렵다는 게 홈쇼핑 업계 주장으로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만들라는 지적도 나왔다. 그러나 IPTV업계는 오히려 그간 저평가돼온 플랫폼 가치가 정상화되는 과정이라는 입장이다. 온라인 등 관


  4. "우체국 통해 크라우드 펀딩 참여하세요"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크라우드펀딩에 기부, 후원, 투자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강성주)는 코리아에셋투자증권(대표이사 기동호)과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체국 이용고객이 우체국금융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을 통해 크라


  5. KAIT "분실된 핸드폰, 콜센터에서 찾아보세요"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을때 대응하는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이 열렸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회장 박정호, KAIT)와 함께 휴대전화 분실방지 및 습득신고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제9회 방송통신이용자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6. SKT, 사내 ICT 전문가 100명 한자리 모은다

    SK텔레콤의 사내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를 한 자리에 모은다. SK텔레콤(사장 박정호)은 서울 반포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사내 전문가들과 글로벌ICT 기업 및 학계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뉴ICT 분야의 기술과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SKT TEB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TE


  7. LG유플, '온라인 쇼핑몰' 마케팅 세미나 24일 개최

    LG유플러스가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의 마케팅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을 연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을 위해 '잘나가는 온라인 쇼핑몰 만들기' 마케팅 세미나를 오는 24일 용산 사옥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세미나


  8. KT, 블록체인 부트캠프 개최…진입장벽 낮추기

    KT가 블록체인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캠프를 개최한다. KT(회장 황창규)는 서울 강남구 건암빌딩에서 'KT 블록체인 에코 얼라이언스' 소속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KT 블록체인 부트 캠프'를 19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KT 블록체인 에코 얼라이언스는 KT의 블록체인 기술과 인프라를 공유


  9. KT, 기지국 유지보수 협력사 통합…'kt MOS' 출범

    KT가 7개 유지보수 협력사를 통합한다. 수도권과 남부권 2개 계열서를 설립한다. 그룹 내 무선 네트워크 운용, 유지보수 전문회사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다. KT(회장 황창규)는 중계기 유지보수를 담당해 왔던 수도권(강원 포함), 남부권 2개 협력사를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19일 발표했다. KT


  10. KT, '와이파이' 보안 지키고 끊김도 '해결'

    인근 지역에 구축된 무선침입방지시스템(WIPS)로 인한 고객 와이파이 끊김 현상이 검출된다. 이에 따라 끊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신기술이 KT를 통해 상용화된다. KT(회장 황창규)는 무선침입방지시스템(WIPS)로 인한 와이파이 끊김 현상을 자동으로 검출하는 ‘와이파이 WDT(WIPS Detecting


  11. LG유플, 청소년 대상 3만3천원 '데이터 무제한'

    LG유플러스가 10대 무선 가입고객에게 데이터 제공량 혜택을 늘린 신규요금제를 출시했다. 19일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데이터 제공량 소진 후 속도를 제한해 마음껏 쓸 수 있는 청소년 요금제 3종을 발표했다.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청소년' 요금제 3종은 각각 ▲3만3천원 2GB(


  12. [기자수첩] 같은 증인 세 번 소환, 이쯤 되면 국감 갑질

    벌써 세 번째다. 황창규 KT 회장에 대한 잦은 출석요구가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국정감사는 말 그대로 국정 전반을 감사하는 일이다. 국회가 국민을 대신해 정부가 일을 잘하고 있는지 감시하고 비판해 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때문에 정부가 아닌


  13. 방통위, 이통 서비스 맞춤형 피해구제기준 마련

    정부가 통신이용자들이 반복적으로 불만을 나타낸 사례를 모아 피해구제기준으로 만들고, 정책에 활용한다. 18일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효성)의 고삼석 상임위원은 SK텔레콤·KT·LG유플러스·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와 '이동통신 서비스 맞춤형 피해구제기준'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4. [2018국감] 김종훈, 황창규 KT회장 재출석 요구

    황창규 KT 회장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재출석이 요구됐다. 국회 과방위 소속 김종훈 의원(민중당)은 18일 황창규 KT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거짓증언 한 내용을 지적, 종합감사 재출석을 요구한다고 발표했다. 김 의원은 "10일 과기정통부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한


  15. 목소리로 간편결제… KT, '지니페이' 상용화 눈앞

    목소리가 비밀번호가 돼 간편결제를 돕는 서비스가 빠르면 연내 상용화 된다. KT가 이를 위한 화자인증 간편결제 서비스 상용개발을 완료한 것. 향후 다양한 플랫폼에 활용될 전망이다. 18일 KT(회장 황창규)는 목소리 인증 방식으로 결제가 이뤄지는 화자인증 간편결제 서비스 '지니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