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즈니 플러스' 상용화…이통3사 전략적 협력 '고심'

    디즈니 플러스가 공식 상용화됐다. 국내 진출 여부와 시기 등은 정해진 바 없으나 단독 또는 협업을 통한 진출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이동통신3사가 미디어 역량 강화를 위해 디즈니와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OTT 시장 판도 변화가


  2. KT, 대형건물에 '5G 에지'를 더한다

    KT가 대형건물 5G 인빌딩 엣지 클라우드 사업을 가속화한다. KT(회장 황창규)는 '5G 인빌딩 엣지 클라우드' 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사인 HFR과 자회사 씨씨웰과 함께 사업 및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발표했다. KT 5G 인빌딩


  3. LGU+, '원내비→U+카카오내비' 전환…데이터 무료

    LG유플러스가 원내비를 'U+카카오내비'로 전환, 제로레이팅을 적용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카카오모빌리티(공동대표 정주환·류긍선)와 'U+카카오내비'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


  4. KT, '2019 한국에너지대상' 에너지혁신성과 인정

    KT가 2019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에너지혁신성과를 인정 받았다. KT(회장 황창규)는 12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한국에너지 대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41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에너지 대상


  5. 김창룡 방통위원 "어떤 비판도 수용, 성과로 답하겠다"

    "좋든 나쁘든 의도적으로 왜곡하지 않는다면 어떤 비판도 수용하겠다. (논란에 대해서는) 성과로 보여주겠다. 가짜뉴스는 언론이 자정해야 한다." 김창룡 신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12일 과천정부종합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6. TTA, TPC IoT 분야 국제표준 등재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박재문)는 마크베이스의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이 TPCx-IoT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국제표준으로 등재되었고 국제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인증을 획득한 마크베이스의 DBMS는


  7. 방통위, 'AI 윤리원칙' 발표…차별없는 자율책임 실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새로운 지능정보기술이 방송통신서비스에 응용됨에 따라 이용자 보호를 위한 'AI 윤리'도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방통위가 ICT기업과 전문가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이용자 중심의 지능정보사회


  8. 과기정통부, 핀테크 성지 싱가포르서 신남방 공략

    핀테크의 성징 싱가포르에서 한국의 핀테크 기술을 선보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김창용)은 국내 핀테크 기업의 신남방 진출을 돕기 위해 11~13일까지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K-솔루션 페어@싱가포


  9. 방통위 상임위원에 김창룡…가짜뉴스 대응 탄력받나

    김창룡 인제대 교수가 방송통신위원회 신임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방통위가 추진하는 허위조작정보에 정통한 인사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업계에서는 급변하는 방송통신시장의 여러 현안들에 대한 국회와 정부, 업계 가교 역할을 해줄


  10. 노키아, 5G 특허 2천개 돌파…전세계 보폭 넓힌다

    노키아가 5G 특허 2천개를 돌파, 저변을 넓히고 있다. 노키아는 유럽전기통신표준화기구에 선언한 5G 표준 필수 특허군이 2천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발표했다. 특허 선언은 특허 등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으로,


  11. KT, 기가지니 인사이드 AI 확산…'HW→SW'로 진화

    KT가 기가지니 인사이드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새롭게 도약한다. KT(회장 황창규)는 AI 플랫폼 '기가지니 인사이드'를 파트너사 단말에 탑재한다고 11일 발표했다. 10월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열린 AI 컴퍼니 선언


  12. SKT·LGU+, M&A 큰산 넘었는데…KT는?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유료방송 인수합병(M&A)이 공정거래위원회 심사라는 큰 허들을 넘으면서 시장이 통신 3사 체제로 전환될 전망이다. 판도 변화가 예상되면서 1위 KT의 대응전략도 관심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0일 SK텔레콤의


  13. U+골프, 누적시청 4200만분 돌파…연내 100만명 확보

    인기 골프선수의 라운딩을 지켜보고 골프 실력도 키울 수 있는 모바일 앱이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골프 미디어 플랫폼인 U+골프 앱의 올 한해 누적 시청시간이 4천200만분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올


  14. [종합]공정위, 유료방송 M&A '승인'…공은 과기정통부·방통위로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티브로드, LG유플러스-CJ헬로의 방송통신시장 기업결합을 조건부 승인함에 따라 이제 공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로 넘어가게 됐다. 다만 두 부처가 유료방송시장의 인수합병(M&A)에 긍정적인 메시


  15. [일문일답]조성욱 "알뜰폰·교차판매 문제 안돼, 시장 변화"

    유료방송시장을 통신3사 위주로 재편하게 될 기업결합 심사가 조건부 승인으로 결론 났다. 방송통신시장의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 및 동의 절차가 남았지만 사실상 8부능선은 넘은 셈이다. 경쟁당국인


  16. 공정위, LG-CJ헬로·SK-티브로드 M&A 조건부 승인

    유료방송시장을 통신3사 위주로 재편하게 될 기업결합 심사가 조건부 승인으로 결론 났다. 방송통신시장의 주무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 및 동의 절차가 남았지만 사실상 8부능선은 넘은 셈이다. 경쟁당국인


  17. SKT·LGU+, 5G IoT 통신망 연동기술 '맞손'…中企 키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5G IoT 통신망 연동 기술규격 및 각사 테스트 환경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SK텔레콤(사장 박정호)와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김창용)과 함께 5G IoT 분야 상생협력 생태계


  18. 통신3사, 3분기 5G로 울고 웃고…결론은 '脫통신'

    통신 3사가 3분기에도 5세대 통신(5G)으로 울고 웃었다. 설비투자와 마케팅 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 하락세가 이어졌으나 5G 가입자와 가입자당매출(ARPU)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성장했다. 출렁이는 무선 실적으로 암흑기를 벗어나기 위해


  19. [컨콜] KT "내년 5G 가입자 확대, ARPU·무선 성장세 유지"

    윤경근 KT CFO는 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현재 시장 점차 안정화되고 있고, 전체적으로 단말이 많아지고 5G 서비스가 활성화되면 시장은 더 안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입자 확보 비용도 감소하고 있지만 회계기준에


  20. [컨콜] KT "5G 가입자 연말 150만, 내년 수익개선 초점"

    윤경근 KT CFO는 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5G 가입자는 올 연말 핸드셋 가입자 10%인 15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내년말 30% 증가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점유율이 중요한 지표이긴 하지만 건전한 시장 경쟁, 네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