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아한형제들-현대무벡스, 자율주행 배달 로봇 '맞손'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IT 및 물류자동화 사업 기업 현대무벡스와 함께 자율주행 배달 로봇의 엘리베이터 탑승 및 층간 이동 등의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를 위해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 간 협력은 로봇 물류 서비스


  2. 카풀 반대 택시 기사 분신···카카오 "매우 안타깝다"

    카카오가 택시 기사 분신 사망 사건에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런 일이 생기게 돼 안타깝다"며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다만 17일 정식 출시 서비스 연기 여부에 대해선 "논할 시기가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3. 카카오 카풀 중재안 금주가 '데드라인' 촉각

    카카오가 카풀 시범 서비스에 돌입하고 17일 이를 정식 출시하겠다고 발표하자택시 업계는 카카오 택시 호출을 거부 하겠다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택시 업계는 카카오가 카풀을 정식 개시하면 끝장집회 등 특단의 조치를 감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정식 출시일을 감안하면 카카오나 택시 업계


  4. "포털 실태조사법 통과 유감"…역차별 해소 '의문'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포털 등 부가통신사업자 실태조사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된 데 유감을 표했다. 인기협 측은 10일 성명을 통해 "지난 11월29일 국회에서 과방위 법안소위를 거쳐 전체회의를 통과한 전기통신사업법 대안 '실태조사'에 유감을 표한다"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차세대 성장동


  5. 카카오페이지,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카카오페이지는 지난 3월 'IF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분야 CI· 브랜딩에서 본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브랜드 디자인 파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발표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 협회 주최의 어워드로 규모와 역


  6. 카카오, 택시 수요 예측 AI 개발

    카카오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와 카카오브레인이 택시 예측 인공지능(AI)을 개발해 택시 수요·공급 불균형 문제에 나선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카카오브레인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딥러닝(Deep learning) 기반의 택시수요예측 AI 모델을 개발, 이를 활용해 앞으로 택시업계의 고질적인 수요·공


  7. CJ ENM,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20팀 시상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는 '제2회 작은기업&크리에이터 매칭 공모전'에서 최종 선발된 20개 팀의 시상식을 지난 8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CJ 그룹과 서울·대구·경북·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CJ ENM의 다이


  8. 연말 송년회에 유용한 앱

    연말연시 잇달아 열리는 송년회. 모임 장소 선정부터 비용 분담까지 고민 거리도 많다. 이럴 땐 모바일 앱을 이용해 보자. 장소 선정부터 송년사까지 행사 부담을 덜어줄 것이다. ◆빠른 계산엔, A형 총무의 더치페이 앱 A형 총무의 더치페이 앱은 비용 분담 계산기 앱이다. 이 앱에선


  9. 택시업계 "카카오 호출 거부"

    카카오가 카풀 서비스를 개시하자 택시 업계가 카카오 호출을 거부하겠다며 맞섰다. 택시 4단체(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는 7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100만 택시 가족이 카카오 택시 호출 거부 운동에


  10. 일단 시동 건 카카오 카풀, 가속 페달 밟을까

    카카오가 마침내 카풀 서비스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2월 카풀 업체 '럭시'를 인수한고 카풀 진출을 가시화한 후 10개월만이다. 그동안 카카오는 택시 업계 반발에 부딪혀 서비스가 준비된 이후에도 출시를 보류해왔다. 그러나 시장, 경영 상황 등을 고려할 때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한


  11. 카카오, 카풀 시범운행 '돌입'···17일 정식 '도입'

    카카오가 논란이 됐던 카풀을 베타(시범) 서비스부터 개시하고 17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다만 현재 규제 환경과 택시 업계 반발을 고려해 운행 횟수는 하루 2회로 제한한다. 카카오 자회사 카카오모빌리티는 7일부터 '카카오 T 카풀'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베타테스트


  12. 나누다키친-렌딧, 공유경제 발전 '맞손'

    공유 점포 플랫폼 나누다키친을 운영하는 위대한상사는 는 P2P금융기업 렌딧과 공유경제 발전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발표했다. 나누다키친은 요식업계 창업을 희망하는 소자본 예비창업자와 매장을 운영하지 않는 시간 동안 점포 임대를 통해 부가수익을 올리려는 기존 자


  13. 카카오같이가치, 올해의 모금함·기부자 선정

    카카오는 사회공헌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가 2018년 한 해를 빛낸 올해의 모금함과 올해의 기부자를 공개하는 '명예의 전당 2018'을 오픈했다고 7일 발표했다. 카카오같이가치는 2017년 12월부터 2018년 11월까지 진행된 총 851개의 모금 프로젝트 중 심사를 통해 총 10개의 우수 모금함과 4개


  14. SKT-네이버, 간판 바꿔 '멜론' 아성에 도전장

    SK텔레콤과 네이버가 음악 서비스 간판을 바꾸고 '멜론' 아성에 도전장을 더진다. 두 회사는 나란히 브랜드 이름을 바꾸고 인공지능(AI) 기반의 추천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워 온라인 음원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전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의 손자회사이자 아이리버의


  15. 네이버-서울시, 색각이상자 위한 지하철 노선도 발간

    네이버는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색각이상자를 위한 지하철 노선도를 발간했다고 6일 발표했다. 이번 지도는 한층 더 개선된 디자인으로, 일반인 뿐만 아닌 색각이상자들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선 색 구분이 어려운 색각이상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