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게임산업 반전 기회, 외교부 장관이 만들 수 있다"

"국내 게임산업의 반전 기회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만들 수 있다고 본다." 16일 제10대 한국게임학회장으로 취임한 위정현 학회장(중앙대 경영학부 교수)은 정체 국면에 들어선 국내 게임산업이 터닝포인트를 맞기 위해서는 외교부 장관...



  1. 천문연, 인터스텔라 혜성 '보리소프' 촬영

    태양계 밖에서 날아온 두 번 째 인터스텔라(성간) 천체인 '보리소프' 혜성이 지난 12월28일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지점을 통과해 지나갔다. 보리소프 혜성은 지난 2017년 10월 하와이대학 연구진이 발견한 외계 소행성 ‘오우무아무아(Oum


  2. 2차원 자성체 비밀 한꺼풀씩…스핀 반도체 시대 앞당긴다

    전자의 전하를 이용하는 일렉트로닉스 시대를 넘어 전자의 스핀을 정보화하는 스핀트로닉스 시대를 앞당길 연구결과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잇달아 발표돼 주목된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자제어 저차원 전자계 연구단(단장 염한웅)은 김


  3. [현장] '누리호' 발사 1년 앞으로…한국형 발사체 개발 순조

    1년 앞으로 다가온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개발 현장이 공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전라남도 고흥군 외나로도에 위치한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의 핵심인 75톤급 엔진의 연소시험 현장, 누리호를 발사할 발


  4. 한수원, 원전 인공지능 적용 경진대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6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원자력발전소 상태 판단 알고리즘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한수원은 정부 지원과제로 한국원자력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


  5. 나노공간에 빛을 모아 원하는 색깔 얻는다

    아주 작은 공간에 빛을 가두어 빛의 파장을 원하는 대로 바꾸는 새로운 빛 제어 방법이 제시됐다. 박홍규 고려대 물리학과 교수와 키브샤(Kivshar) 호주국립대 교수 공동연구팀은 나노실린더 구조에 빛을 가둬 빛의 색깔을 원하는 대로 바


  6. 지질자원연, AI로 셰일가스 생산량 예측 모델 개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석유공학과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유전의 생산량을 예측할 수 있는 딥러닝 모델을 선보였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김복철, KIGAM) 석유해저연구본부 이경북 박사 연구팀은 시계열 자료에 적합한 딥러닝 알고리듬


  7. [인터뷰]"게임산업 반전 기회, 외교부 장관이 만들 수 있다"

    "국내 게임산업의 반전 기회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만들 수 있다고 본다." 16일 제10대 한국게임학회장으로 취임한 위정현 학회장(중앙대 경영학부 교수)은 정체 국면에 들어선 국내 게임산업이 터닝포인트를 맞기 위해서는 외교부 장관


  8. 원자력硏-동아쏘시오, 방사선 저항성 미생물 소재 개발 협력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기업체와 손을 잡고 방사선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산업 기술개발에 본격 나선다.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은 15일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한종현)와 ‘방사선 저항성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산업소재 및 활용기술 개


  9. 한국전자금화폐, 금주화 인공지능 인식기술 공개

    한국전자금화폐는 새해를 맞아, 금주화를 초고속 인공지능 인식하는 독자 특허 기술 시연 동영상을 16일 공개했다. 이 기술을 통해 사용자는 스마트골드코인 금주화 스캐너 앱으로 금주화를 인식해 언제든 직접 정품인증을 할 수 있으며,


  10. 대전에 어린이과학관 생긴다…내년 5월 개관

    국립중앙과학관이 내년 5월 개관을 목표로 어린이과학관을 짓는다. 국립중앙과학관은 17일 오후 3시 어린이과학관 설립부지인 국립중앙과학관 역사의 광장에서 착공식을 갖는다. '어린이과학관'은 150억원을 들여 연면적 3,386㎡ (지하1


  11. 과기정통부, 올해 기후∙환경 R&D 14%↑ 1천340억원 투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수소 기술 개발 등 기후·환경 분야 연구개발(R&D)에 지난해보다 14.3% 늘어난 1천34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20년도 기후·환경연구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신규과


  12. 화학硏, 유연 디스플레이用 폴리이미드 절연체 개발

    국내 연구진이 종이처럼 구길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재를 개발했다. 일본의 수출규제 품목 중 하나인 불화 폴리이미드 계열의 수지로 유연성과 절연성, 내열성을 모두 갖춘 유기 트랜지스터 절연체 개발에 성공했다. 한국화학연


  13. '레고블록 쌓듯이'…多결정 소재 합성의 새로운 길 열었다

    크기와 모양이 제각기 다른 알갱이들이 뭉쳐진 형태의 다결정 소재는 결정알갱이 사이에 생기는 미세한 틈이 일반적으로는 단점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러한 틈(경계결함)을 규칙적으로 통제하고, 원하는대로 제어할 수 있다면 오히려 기존의


  14. 보이지 않는 QR코드 '히든 디스플레이' 손쉽게 제작한다

    맨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특정 방향의 빛(편광)을 쬐어주면 나타나는 편광 디스플레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한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다양한 표면에 부착할 수 있는 유연한 대면적 편광 디스플레이 제조기술을 개발했다. 한국연구재단은 광


  15. "R&D 예타, 과기정통부로 완전 이관해야"

    국가 연구개발(R&D)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업무(이하 R&D 예타)를 기획재정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 완전 이관하고, 예타 수행기관을 담당부처로부터 독립하는 등 R&D 예타제도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16. KBSI, 노인성 질환 치료 등 노화연구 특화시설 준공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신형식, 이하 KBSI)이 노화연구를 위한 실험용 고령쥐 공급, 노인성 질환 연구용 동물모델 개발 등을 담당할 광주 노화연구시설을 확장 준공했다. KBSI는 14일 광주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에 노인성 질환


  17. 원광연 NST 이사장 "출연연, 수평적 R&R로 협력·융합연구 강화해야"

    "국가 사회적 이슈들을 한 연구소에서 해결하기는 어렵다. 주제별로 연구소 간의 벽을 허물고 수평적 협력, 융합연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 이사장은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기자들과 만나


  18. 과산화수소 생산 효율 8배 높였다

    화학 및 제약 산업의 핵심재료인 과산화수소의 생산 효율을 최대 8배 높일 수 있는 촉매가 개발됐다. 기초과학연구원(IBS) 나노입자 연구단(단장 현택환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석좌교수)은 유종석 서울시립대 교수팀과 공동으로 산소와


  19. KIST 유영숙 박사, 기후변화센터 제5대 이사장 취임

    유영숙 KIST 책임연구원(前 환경부 장관)이 기후변화대응 민간단체인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 제5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기후변화센터는 2008년 설립돼 정부·기업·학계·시민사회 등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각 부문 간의 연대를


  20. 발전부품 국산화한 두 기술자에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여

    발전소용 튜브 강관, 터빈 블레이드 등 발전분야 소재·부품 국산화에 기여한 기술자들이 올해 첫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20년 1월 수상자로 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