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안랩·하우리 백신 이어 구축은 케이사인 '낙점'

국방부가 내·외부망에 운영할 백신 소프트웨어(SW)를 채택한 가운데 구축·운영 사업자로 국내 보안업체 케이사인을 낙점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방부가 '2020년 전군 바이러스 방역체계 기반 구축 및 운영' 사업 입찰을 실시한...



  1. 25살 안랩, 임직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실시

    안랩은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경기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 '2020 점프업'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7일 발표했다. 'A.Page-안랩의 새로운 페이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경영 방향과 전사


  2. 도쿄 패럴림픽 자선단체 사칭 악성메일 발견

    2020 도쿄 패럴림픽 자선단체 관련 악성메일이 발견돼 사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보안 기업 이스트시큐리티는 지능형지속위협(APT) 공격 조직 중 하나인 '코니(Konni)'의 스피어 피싱 시도가 올들어 새롭게 포착됐다고 17일 발표했다. 이


  3. 국방부, 안랩·하우리 백신 이어 구축은 케이사인 '낙점'

    국방부가 내·외부망에 운영할 백신 소프트웨어(SW)를 채택한 가운데 구축·운영 사업자로 국내 보안업체 케이사인을 낙점했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방부가 '2020년 전군 바이러스 방역체계 기반 구축 및 운영' 사업 입찰을 실시한


  4. "4G 보안 취약성, 5G 해킹 관문…인력 부족은 자동화가 답"

    향후 수년간 4세대 통신(4G) 보안 취약성이 5G 해킹의 관문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션 두카 팔로알토네트웍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보안책임자(CSO)는 16일 기자간담회에서 '2020년 사이버 보안 전망'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5G


  5. 안랩 "작년 웹 공격 가장 많아…미디어 분야 주 타깃"

    지난해 가장 많이 일어난 사이버 공격 유형은 '웹 기반 공격'으로 나타났다. 16일 안랩이 발표한 '2019년 사이버 공격 동향 통계'에 따르면 웹 기반 공격은 지난해 시도된 전체 사이버 공격의 39%를 차지했다. 웹 기반 공격은 공격자가


  6. 체크포인트 "IoT 시대, 이제는 나노 시큐리티"

    "인터넷에 연결되는 장치가 폭증하고 있는 만큼 기존 모바일 기기와 PC 보안에서 더 나아가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보안의 의미를 재설정해야 합니다." 길 슈웨드 체크포인트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태국 방


  7. 연예인 폰 해킹, 출발점은 개인정보 유출사고?

    최근 불거진 배우 주진모 등 연예인 스마트폰 해킹 사태는 반복된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러 사이트에서 동일한 아이디·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습관, 2단계 인증 미적용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8. 때때로 발견되는 윈도 취약점…이제 윈도7과 작별할 때

    마이크로소프트(MS)가 14일부터 윈도7 운영체제(OS) 기술 지원을 종료했다. 2009년 10월 윈도7을 출시한 지 10년만이다. 이에 따라 윈도7을 쓰는 PC는 보안 업데이트 등을 받을 수 없어 해킹 위협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졌다. MS는 이날(한


  9. 생체인증과 DID 결합…주민증 대신하나

    주민등록증 실물카드를 제시하지 않고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내가 '나'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시대가 올 수 있을까. 생체인증(FIDO)과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 신원증명(DID) 기술이 결합하면 가능한 얘기다. DID는 블록체인 기반 인증기술


  10. 문정인 대통령특보 강연 문서 위장 해킹 시도…北 추정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이 지난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020년 대북 전망' 세미나에 참석한 가운데 문 특보의 강연 문건을 사칭한 스피어 피싱 공격이 발견됐다. 북한 해킹 조직 중 하나인 '김수키'가 공격 배후로 추정


  11. 국내외 보안기업, 산업시설 OT 보안시장 공략 '박차'

    스마트공장 관련 국내 운영기술(OT) 보안 시장이 성장세다. 최근 인공지능(AI), 클라우드, 5세대(5G) 통신 등 기술혁명으로 제조공장도 진화하면서 관련 OT 보안 등 수요도 늘고 있는 것. 실제로 지난해 1월과 3월 프랑스 엔지니어링


  12. 이란 해킹조직 전선 확대, 동아시아 이어 한국도 타깃

    최근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지난해 이란 해킹 조직이 주변국을 넘어 미국, 동아시아 등으로 공격 대상을 늘려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 공격 대상이 됐다. 13일 국내 보안업체 NSHC에 따르면 지난해 이란 정부의 후원을 받


  13. 파수닷컴, BC카드에 비식별화 솔루션 공급

    파수닷컴은 국내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중인 BC카드에 비식별화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에 BC카드에 공급된 비식별 솔루션 '애널리틱디아이디(AnalyticDID)'는 데이터를 안전하게 수집·분석·결합·유통할 수 있도


  14. [인터뷰]파고네트웍스"블랙베리와 강화된 MDR 제공 주력"

    "파고네트웍스는 블랙베리 사일런스의 관리형 탐지·대응(MDR) 서비스를 시장변화에 맞게 체계적으로 고도화하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파고네트웍스 권영목 대표는 최근 기지와 만나 "블랙베리 사일런스와 협업해 국내 고객사에 MDR을 서비


  15. "오픈소스 HW, 제조사 떠나는 순간부터 다양한 위협에 노출"

    최근 오픈소스 하드웨어(HW)의 안전성과 성능이 높아지면서 이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보안책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보안기업 카스퍼스키랩은 지난해 12월 독일에서 열린 해커 콘퍼런스 '제 36회 카오


  16. 윈도7 지원 종료 D-4…행안부 "공공부문 99% 조치 예정"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7 운영체제(OS) 기술 지원 종료가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행정·공공기관 윈도7 PC 309만대 중 99%는 윈도10 교체 등 조치를 완료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중앙부처, 지자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에서 사용중


  17. "다크웹 범죄활동 추적법 배운다"

    NSHC가 공개위협정보(OSINT) 전문가 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보안기업 NSHC는 오는 2월 5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국내 정부 및 사이버 범죄 수사기관, 민간 등을 대상으로 하는 OSINT 과정을 진행한다고 10일 발표했다. OSINT


  18. "분실된 아이폰 찾으세요"…피싱 메시지 '주의'

    애플에서 보낸 것처럼 꾸민 가짜 메시지가 일부 아이폰 사용자에게서 발견됐다. 9일 이스트시큐리티 ESRC에 따르면 사용자의 애플 계정을 탈취하기 위해 애플 지원팀을 사칭한 아이메시지(iMessage)가 유포돼 사용자 주의가 요구된다.


  19. 연초부터 랜섬웨어 기승…이번엔 '넴티'

    연초부터 랜섬웨어 공격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번엔 '넴티' 랜섬웨어다. 여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7 운영체제(OS) 기술 지원 종료까지 맞물려 랜섬웨어 감염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9일 안랩, 이스트시큐리티 등 보안업계에 따르면


  20. 이스트시큐리티 "작년 4분기 '소디노키비' 악성코드 최다 유포"

    이스트시큐리티는 자사 백신 프로그램 '알약'으로 지난해 4분기 총 20만7천48건의 랜섬웨어 공격을 차단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스트시큐리티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백신 프로그램 '알약'을 통해 차단된 랜섬웨어 공격은 10월 7만3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