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차,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N체험존' 리뉴얼 오픈

    현대자동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고성능 브랜드 N 전시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 2층에 위치한 기존 WRC(월드 랠리 챔피언십) 전시 공간을 '운전의 재미'라는 철학 아래 고성능 N의 3대


  2. 전기차 배터리·모터의 핵심 소재, 중국 의존도 50% 달해

    전기자동차 배터리와 모터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소재의 중국 의존도가 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전기차 배터리와 모터 등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핵심 원료의 50% 이상을 중국이 생산하고 있다. 현재 전기차


  3. 타타대우상용차, 친환경 LNG 청소차량 개발·제작 나서

    타타대우상용차는 친환경 LNG 차량 도입 시범사업을 위해 6개 기관이 참여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공동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협약에는 인천광역시 서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가스


  4. 테슬라, 1주일 시승기회 '드라이브 투 빌리브' 응모 받아

    테슬라는 22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실생활에서 테슬라 순수 전기자동차를 경험할 수 있는 드라이브 투 빌리브 캠페인의 응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테슬라 스포츠세단 '모델 S'와 SUV '모델 X'를 현재 고객이 보유 중


  5. '10세대 E-클래스' 수입차 첫 단일 모델 10만대 판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0세대 E-클래스'가 수입차 최초로 단일 모델 10만대 판매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10세대 E-클래스는 2016년 6월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돼 이달 19일까지 약 3년만에 누적 판매 10만대를 기록했다. 메르세


  6. 쌍용차 '티볼리 가솔린' 4년 연속 가솔린 SUV 판매 1위

    쌍용자동차 소형 SUV 티볼리의 가솔린 모델이 2015년 출시 이후 4년 연속 국내 가솔린 SUV 판매 1위를 기록했다. 22일 쌍용차에 따르면 티볼리 가솔린 모델은 첫 해인 2015년 3만919대를 판매한 이후 매년 3만대 내외로 판매되며 현재까지 1


  7. KAMA, '2019 하계 휴가철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는 하계 휴가철을 맞이해 소비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자 이달 24일부터 26일까지 '하계 휴가철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


  8. 르노삼성차, KT와 손잡고 음성비서 '이지 링크' 탑재

    르노삼성자동차는 'THE NEW QM6'에 음성인식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기술인 '이지 링크'를 탑재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KT와 인공지능(AI) 기반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이후 1년 만이다. '이


  9. 타이어뱅크, 여름철 타이어 특별 안전점검 서비스 실시

    타이어뱅크는 여름철 타이어 특별 안전점검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 서비스는 휴가철 장거리 운전과 여름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타이어 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실시된다. 여름철 뜨거


  10. 그린카, 여름휴가 시즌 겨냥 신차 1000대 추가 투입

    카셰어링 브랜드 그린카는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차종의 신차 1천대를 추가로 투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정기적으로 신차를 도입하고 있는 그린카는 인기 있는 신규 모델을 중심으로 이번 증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그린카 여름


  11. 현대차,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현대자동차는 자사 최초의 '솔라루프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능동 변속제어 기술'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솔라루프 시스템과 능동 변속제어 기술 적용 외에도 하이브리드


  12. 현대모비스, 사이드미러 대신할 모니터 국내 첫 개발

    현대모비스는 미래형 사이드미러인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CMS)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은 기존 사이드미러가 있던 위치에 대신 카메라 센서를 장착해 후측방 차량들의 주행상황을 파악하고 이를 차량


  13. [시승기] 'K7 프리미어', 준대형 세단의 기준을 새로 쓰다

    K7이 '프리미어'라는 이름을 달고 새롭게 등장했다. 'K7 프리미어'는 준대형 세단이 갖춰야 할 승차감, 정숙성, 안전성 등 모든 요소를 고루 갖춘 차였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출시된 K7의 부분변경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14. [시승기] 밀레니얼세대가 꿈꾸는 첫차, 기아차 '셀토스'

    기아자동차의 하이클래스 소형SUV '셀토스'는 가성비를 넘어 '가심(心)비'까지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딱 맞아떨어지는 모델이었다. 그중에서도 첫차를 찾는 여성 고객들의 요구가 고스란히 반영됐다. 외관은 정통 SUV와 같은 볼륨감


  15. BMW그룹, 올리버 집세 사장 신임 회장 선임

    BMW그룹은 이사회를 열어 신임 회장으로 올리버 집세 생산부문 총괄 사장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올리버 집세 신임 회장은 7월 초 퇴임하기로 결정한 하랄드 크루거 전 회장의 후임으로 8월 16일부터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