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깨알뱅킹] 은행업무 '별따기' 직장인, 핑거뱅킹으로 해결

    "풍차 적금이 뭐야?" "내 적금, 자주 깨면 신용등급이 낮아질까?" 내 생활과 가까운 '깨알' 금융정보, 가려운 속을 긁어주는 답을 찾아드립니다. 매주 주말 은행과 은행 상품에 관한 소소한 궁금증, 작은 정책변화, 은행가 트렌드 등 소식을


  2. 손보업계 실적, 1년 사이 온도차 심각…19% 이상 급감

    최근 손해보험사들이 연달아 실적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1년 사이 실적이 심각하게 떨어지면서 업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실적 악화 배경으로는 자동차보험손해율 급증이 주요인으로 꼽힌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를 제외한 D


  3. 한은, 외화예금 지급준비율 오류 하나은행에 과태료

    한국은행은 KEB하나은행이 외화예금에 대한 지급준비금 적립 오류·착오를 일으킨 것과 관련 과태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15일 한국은행은 설명자료를 통해 하나은행이 그동안 매월 제출하는 지급준비금보고서에서 증권사·금융투자회사


  4. [초점] 10조 순익 달성 4대 금융그룹…이자이익 '양날의 검'

    국내 4대 금융그룹의 이자이익이 30조원을 돌파하면서 지난해 당기순이익도 10조원을 넘겼다. 비은행수익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가 순익을 끌어올렸다. KB금융을 제외한 세 곳이 각자 최고 순이익 기록을 갈아치웠지만 이자이익과 배당금을


  5. 1월 잔액 COFIX, 40개월 만에 2.0% 넘어서…이자부담 가중

    금리인상 여파에 전월 47개월 만에 최고치를 보인 1월 신규 COFIX가 내림세로 돌아섰다. 반면 잔액기준 COFIX는 2015년 9월 공시(8월 분) 이후 40개월 만에 다시 2.0%를 넘어서며 주택담보대출 이자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은행연합회는


  6. 금융위, 부동산 대책에 1월 가계대출 4년만 감소세

    지난해 9.13 부동산 대책 등 정부발 가계대출 규제의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국내 금융사의 가계대출이 4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15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1월 가계대출 동향을 살펴보면 지난 1월 한 달간 전체 금융권의 가계대출은 2천


  7. 후오비 코리아,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규정 강화

    후오비 코리아는 15일 '자금세탁방지(AML) 규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공지를 통해 밝혔다. 최근 암호화폐를 활용한 범죄행위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후오비 코리아는 투명한 원화(KRW) 마켓 서비스 제공과 명의도용, 보이스피싱, 자금


  8.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조직성장 위한 본부 체제 도입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가 조직 효율화를 위해 본부 체제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지난 2016년 6월 메트라이프생명이 100% 출자해 설립한 독립법인대리점(GA)이다. 설립 2년 만인 지난 2018년 6월 재적인원 500


  9. 기보,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계획' 발표…4월 1일 접수

    기술보증기금(기보)은 15일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을 올해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1회 시험은 기술신용평가사 3급으로, 오는 4월27일(토) 서울과 부산


  10. 원·달러 환율하락 영향, 1월 국내 외화예금 0.6억 달러 증가

    기업의 달러화예금 증가에 힘입어 1월말 현재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증가세를 유지했다. 한국은행은 15일 '2019년 1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 발표를 통해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은 745.2억달러로 전월말 대비 0.6억달러 증


  11. 약발 먹힌 가계대출 안정대책…1월 증가규모 4.3조원 감소

    정부의 부동산가격 안정 대책이 힘을 발하면서 은행 가계대출 증가율이 급감했다. 반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이 강화와 시기적 대출수요가 늘면서 기업대출은 1년여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한국은행이 15일 발표한 '2019년 1월중


  12. 최종구 "금융혁신에 정책적 역량 집중…지자체와 연계 강화할 것"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올해 금융규제 샌드박스 활성화 등 혁신금융에 역점을 두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지역 금융허브와 협업하는 한편 부산 등 대도시의 금융환경이 외형적 인프라에 발맞출 수 있도록 금융전문 인력 등을 보강할 방침이다.


  13. KEB하나은행, 고령화 대비 연금사업부 본부로 격상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급속한 고령화 및 100세 시대를 대비해 연금사업 부문을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KEB하나은행은 웰리빙그룹 내에 연금사업부와 은퇴설계센터로 구성된 연금사업본부를 신설, 연금·은퇴설계 사업 부문의 역량과


  14. NH농협금융, 글로벌전략회의 개최…글로벌 사업 2기 원년 선포

    NH농협금융은 지난 14일 은행, 보험, 증권 등 주요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농협금융 글로벌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글로벌사업 2기 원년을 선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농협금융의 글로벌사업 추진 우수


  15. [뉴욕 코인시황/마감] 하락세 이어가… 비트코인, 3600선 초반대로 후퇴

    뉴욕 암호화폐 시장이 14일(현지시간)도 약보합세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낙폭은 전반적으로 크지 않았다. 비트코인 역시 소폭의 낙폭을 더하며 3600선 초반대로 물러섰다. 그러나 3600선은 지켜가는 모습이었다. 톱10 코인 중 8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