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서원·조수애 부부, 2세 안고 세상 행복한 미소…"애기향"

    박서원 두산 매거진 대표와 결혼한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의 출산 후 근황이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박서원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내 조수애, 아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애기향"이라는 글도 덧붙였


  2. [컨콜 종합]中 업체 도전에 G2 무역전쟁까지···LGD 2Q 실적에 분 '외풍'

    LG디스플레이의 올해 2분기 실적 악화를 이끈 변수들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외풍'이다. 지난 5월 미국의 대규모 대중 보복관세로 전면화한 미중 무역전쟁은 물론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 LCD 패널 생산라인 확대로 업황 부진은 악화일로다.


  3. 삼성전자, 오픈소스 협력 확대…'이너소스' 도입

    삼성전자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SW)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밖으로는 사물인터넷(IoT)·5세대 이동통신(5G) 네트워킹 등의 분야에서 오픈소스 협력을 늘리면서 안으로는 이른바 '이너소스'라 부르는 내부 오픈소스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4. 두산인프라코어, 중대형 건설기계·밥캣 호실적에 2Q 양호한 성적

    두산인프라코어가 주요 수익원인 중국 시장의 성장 둔화에도 불구하고 중대형 사업부문과 자회사인 두산밥캣의 호실적에 힘입어 올해 2분기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2천억원,


  5. [컨콜] LG디스플레이 "8.5세대 LCD 본질적 운영 여부 등 검토"

    LG디스플레이는 23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8.5세대 LCD 라인은 수요에 대한 고려 없이 무작정 생산할 수 없다"며 감산 가능성을 시사했다. LG디스플레이는 "LCD 가격하락, 경쟁격화에 대한 대응을 고민 중이며 본질적인 라인


  6. [컨콜] LG디스플레이 "삼성 QLED TV, 고양이가 호랑이 되진 않아"

    LG디스플레이는 23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삼성전자의 미국 시장 공격적 QLED TV 가격인하에 대해 "고양이가 커진다고 호랑이가 되겠느냐"는 속담을 인용, OLED 시장상의 큰 영향은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LG디스플레이 마케팅


  7. LG이노텍, 1분기만에 실적 턴어라운드…광학솔루션·기판소재사업 ↑

    LG이노텍은 2019년 2분기 매출 1조5천223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0.3%, 영업이익은 40.1% 증가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1.2%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LG이노


  8. [컨콜] LG디스플레이 "국내 8세대 LCD 라인 다각도 합리화 추진"

    LG디스플레이가 23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국내 LCD 라인에 대해 "다각도의 합리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국내 8세대 LCD 라인 중 한 개는 이미 OLED로 전환, 또 하나는 하이엔드 IT제품 및 커머셜, 또


  9. [컨콜] LG디스플레이 "日 수출규제 현재까지 큰 영향 없다"

    LG디스플레이가 23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일본 수출규제 관련 현재까지 크게 영향이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단기적으로 조달에 대한 만전, 중장기적으로 공급처 다각화로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며 "현 단계에서


  10. 그룹 지주사 SK㈜, 2년 연속 중간배당…"주주가치 제고"

    SK그룹의 지주사인 SK㈜가 2년 연속 중간배당을 실시해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SK㈜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연간배당의 20% 수준인 주당 1천원 규모의 중간배당을 1개월 내에 주주들에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총 지급액은 563억원


  11. 두산밥캣, 2분기 영업익 1억3500만弗…전년比 5%↑

    두산인프라코어의 자회사인 두산밥캣이 주요 선진시장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거뒀다. 두산밥캣이 23일 올해 2분기 매출이 10억2천200만 달러, 영업이익 1억3천500만 달러로 전년대비 매출액은 6.1%, 영업이익은 5.0% 증가했다고 공


  12. LG디스플레이, 2Q 영업손실 3천687억원…미중 무역분쟁 직격탄

    LG디스플레이의 2분기 영업손실이 3천68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보다 크게 악화됐다.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을 비롯한 대외 무역환경의 악화로 패널 수요가 크게 줄면서 나타난 영향이다. LG디스플레이가 23일 공시한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 [컨콜] LGD "올해 연말 대형 OLED 출하량 전년비 40% 성장"

    LG디스플레이가 23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분기 중국 광저우 대형 OLED 공장 가동으로 올해 연말 생산 캐파가 2배 이상, 하반기 출하량은 상반기 대비 30%, 전년 동기 대비 40% 성장할 것"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조석근


  14. 삼성바이오로직스, 2Q 영업손실 154억원…전기比 적자 축소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김태한)가 전분기 대비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생산원가 감소와 내부혁신 활동으로 영업손실을 줄여 나갔다. 삼성바이오는 23일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 781억원, 영업손실 154억원, 순손실 134억원을


  15. [1보] LG디스플레이, 2Q 영업손실 3천687억원 '어닝 쇼크'

    LG디스플레이가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3천687억원이라고 공시했다. 1분기보다 179% 증가한 규모다. 올해 2분기 매출액은 5조3천53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 하락했다. 당기순손실도 5천500억원으로 직전 분기 626억원에서 크게 확대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