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명곤 "'서편제'·장관 굴레 벗고 광대로 남고파"(인터뷰)

    김명곤은 영화 '서편제'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고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했다. 거기서 끝이 아니다. 국립극장 CEO이기도 했고 작가 그리고 연출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그가 걸어온 길을 하나의 수식어로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의 다양한 재주를 아우를 수 있는 단어는 '광대(廣大)'


  2. 연극 '협력자들', 한국서 초연…11월4일까지

    '양심을 지킬 것인가, 권력에 부응할 것인가', 정치적 암흑기에는 지식인들의 고민도 깊어진다. 서슬퍼런 폭압의 칼날 아래서 지식은 순수하게 그 가치를 지키기 어렵다. 시대를 잘못 만난 지식은 오히려 누군가의 생존을 위협하거나 나의 생명마저 위태롭게 하는 무기로 변하기도 한다. 10월


  3. 태광그룹 세화미술관, '유연한 공간'展 개최

    태광그룹 세화미술관은 섬유를 주제로 한 '유연한 공간 Flexible Space'展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섬유 매체의 가능성에 주목하는 동시에 대중에게 가깝게 다가서는 부드러운 전시공간을 제안하기 위해 섬유와 공간의 유연한 만남을 위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작품은 직조와


  4. 하나카드, 카를라 브루니 첫 내한공연 콜라보레이션

    하나카드는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 드림메이커와 함께 카를라 브루니의 첫 내한공연을 11월 2일과 3일, 이틀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하나카드와 드림메이커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더 드림 프로젝트'의 문화공연사업 중 해외 유명 아티스트를 초청해 공연하는 'THE LIV


  5. 창작뮤지컬 ‘사랑을 말해’ 북촌아트홀서 27일 공연

    사랑을 전하는데 서툰 세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뮤지컬 ‘사랑을 말해’가 오는 27일 창덕궁 옆 북촌아트홀 무대서 공연된다. 각박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세 사람의 사랑과 정을 다룬 이 작품은 이들과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따뜻한 힐링이 되는 작품이다. 노래와


  6. 고미술협회 진품명품전, 감정가 11억원 분청자 공개

    한국고미술협회 종로지회가 감정가 11억원에 이르는 분청자를 공개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진품명품전'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리며 회화, 고가구, 도자, 공예품 등 800여점이 전시된다. 이에 앞서 분청자 선각박지철채 엽문 편호의 감정


  7. [포토]분청자 선각박지철채 엽문 편호 '명품의 향기'

    한국고미술협회가 10월16일 개최되는 전시회에 앞서 '분청자 선각박지철채 엽문 편호'의 사진을 공개했다. 조선시대의 분청사기 '분청자 선각박지철채 엽문 편호'는 국보 206호(국립 중앙박물관 소장) 분청자 선각박지 철채 모란문 자라병과 같은 기법으로 제작된 극소수의 명품이다.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


  8. [포토]왕실의 유물로 추정되는 갑옷과 투구 세트

    한국고미술협회가 10월16일 개최되는 전시회에 앞서 작품 중 갑옷과 투구 사진을 공개했다. 임진왜란 시기의 것으로추정되는갑옷과 투구 세트는 500여년 전의 유물로 주목받고 있다. 용문양이 자수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왕실의 유물로 보여진다는 것이 한국고미술협회의 설명이다.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


  9. [포토]조선시대 지직화의 아름다움

    한국고미술협회가 10월16일 개최되는 전시회에 앞서 작품 중 '조선시대의 지직화(직조회화)'를 공개했다. 조선시대 지직화(직조회화)는 남아있는 작품수가 적어 희소성을 지닌다. 일반적인 회화와 달리 그림을 그리고 커팅 후 직조(weave)해 표현한 회화와 공예를 같이 아우르는 회화양식 중 하나다. 오는 10월 16일


  10. 한국고미술협회 종로지회, '진품명품전' 전시회 개최

    한국고미술협회 종로지회가 추죄하는 '진품명품전' 전시회가 오는 10월 16일 개최된다.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진품명품전'은 회화, 고가구, 도자, 공예품 등 800여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골동품에서 예술품으로, 예술품에


  11. 가야금 연주자 이수은, 내달 국립국악원서 세 번째 공연

    가야금 연주자 이수은이 오는 10월 9일 국립국악원에서 세 번째 이스트 앤 웨스트(East & west)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그간 이스트 앤 웨스트는 국내 최정상급 작곡가들의 창작초연곡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예술성과 대중성 모두를 잡은 공연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은 전곡이 국악관


  12. '신흥무관학교' 지창욱 "가장 어려운 캐릭터 만나"

    군복무 중인 배우 지창욱이 '신흥무관학교'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지창욱은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진행된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프레스콜에서 "제가 지금까지 작품을 해오며 가장 어려운 캐릭터를 만나지 않았나 싶다. 연기하며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


  13. '신흥무관학교' 성규 "실존인물 지정천 연기, 매번 뭉클해"

    군복무 중인 인피니트 성규가 '신흥무관학교'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성규는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진행된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프레스콜에서 "매번 뭉클함을 느끼고 있다. 지청천은 실존 인물이기 때문에 그분의 생애를 찾아봤다. 연습하면서도 그렇고 공연


  14. '신흥무관학교' 강하늘 "무겁지만 위트·재미 요소 많아"

    군복무 중인 배우 강하늘이 '신흥무관학교'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강하늘은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진행된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프레스콜에서 "'신흥무관학교'의 대본을 봤을 때 가장 좋은 점은 단순히 무겁기만하지 않고 위트와 재미있는 요소가 많았다.


  15. 내달 6일 한강공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열린다

    올해 16번째를 맞는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이 오는 10월 6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9시 30분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18은 2000년에 시작된 한화그룹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한국 스페인 캐나다 3개국의 불꽃연출팀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