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탄핵안 16일 상원에 전달

미국 하원 탄핵소추위원들이 16일 오전 8시(한국 시각) 탄핵소추안을 상원에 전달했다. 그러나 상원이 공식적으로 접수한 것은 아니고, 17일에 공식 접수된다. 17일 정오에 상원은 하원 탄핵소추위원들을 영접하고 탄핵소추안을 공식 접수...



  1. 美中, 15일 1단계 무역협정 서명

    미국이 15일(한국 시각) 중국과의 1단계 무역협정에 서명했다. 그러나 협정문 서명이 올해 무역 갈등과 불확실성을 증폭시켜 세계 경제를 위축시킬 가능성을 줄여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미국 방송 CNN이 이날 보도했다. CNN 방송 보도에 따


  2. 필리핀 마닐라서 65km 떨어진 따알 화산 폭발…"화산 경보 4단계 격상"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65km가량 떨어진 카비테주 타가이타이섬 따알(Taal)화산이 폭발했다. 13일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와 필리핀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지난 12일 오전 11시쯤 따알 화산에서 폭발 소리 및 진


  3. 한 발 물러선 트럼프 "군사력 사용 원치 않아…이란에 추가 경제제재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 발 물러섰다. 이란의 미사실 공격에 대해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추가적인 경제 제재 조치를 즉시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발표한 대국민


  4. 우크라이나 국적 보잉737 여객기, 이란 테헤란서 추락…"기체 결함 추정"

    우크라이나 국적의 보잉737 여객기가 8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 공항 부근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P통신은 이란 현지 당국 발표를 인용해 테헤란 이맘호메이니 국제공항을 이륙한 우크라이나항공 소


  5. 이란 미사일 보복에 트럼프 "지금까지는 괜찮다…8일 성명 발표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라크 내 미군 주둔기지 2곳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것과 관련, "괜찮다"며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을 보유하고 있다"는 내용의 트윗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


  6. 미국·이란, 군사 대립상태 격화…"트럼프 대통령, 이란 미군기지 공격 보고받아"

    미군이 주둔하고 있는 이라크의 아인 아사드 공군기지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은 가운데,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와 관련해 보고를 받았다"고 확인했다. 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스테파니 그리샴 백악관 대변인은 "


  7. 미국 "'이란 군부실세' 솔레이마니 제거" vs 이란 "명백한 테러, 결과 책임져야"

    미 국방부가 3일 이란 혁명수비대 최정예부대 쿠드스군을 이끄는 거셈 솔레이마니 사령관을 제거했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장관은 솔레이마니 사망과 관련해 명백한 테러 행위로 규정, 미국에 응분의 대가를 경고했다. 3일(현지시간) 폭스뉴


  8. 미국 하원, 트럼프 탄핵안 가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19일 오전(한국 시각, 미국은 18일 오후)미국 하원 전체 회의 표결에서 가결됐다. 이로써 공은 상원으로 넘어가 다음 달 중으로 탄핵에 대한 재판을 진행한 후 표결에 들어가게 된다. 상원에서 3


  9. 비건 美대북특별대표, “북핵 협상 시한은 없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특별대표는 16일 북한과의 핵협상은 따로 정해진 시한은 없이 계속되는 것이고, 대화를 위해 북한 카운터파트에 직접 말하겠다고 밝혔다. 비건 대표는 이날 외교부 청사에서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북핵 수


  10. “트럼프 위법행위의 증거는 압도적으로 많았다”

    미국 하원 정보위원회는 3일 트럼프-우크라이나 탄핵 청문 보고서를 일반에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청문회가 트럼프 대통령이 2020년 대통령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외국의 개입을 수개월에 걸쳐 요청한 사실을 밝혀냈다”는 것


  11. LVMH, 19조원에 티파니 인수

    프랑스 럭셔리 그룹 모엣 헤네시 루이비통(LVMH)이 미국 최대 보석업체 티파니앤컴퍼니(Tiffany & Co)를 인수하고 쥬얼리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CNBC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LVMH는 25일(현지시간) 162억달러(약 19


  12. 테슬라, 첫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 공개

    테슬라는 전기 트럭 발표행사에서 픽업트럭의 차유리가 깨지는 사고에도 불구하고 14만대 이상 주문을 받았다. CNBC 등의 주요외신들에 따르면 엘런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첫 전기픽업트럭인 사이버트럭을 공개


  13. EU, 5G 공급업체 선정 기준 강화…화웨이에 빨간불

    올들어 유럽시장에서 5세대(5G) 통신장비 도입사업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유럽연합(EU)의 5G 공급업체 선정기준 강화 움직임에 사업 차질이 예상된다. 유럽연합은 2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대사급 회


  14. AI칩 시장, 주도권 누가 잡을까?

    최근 성장둔화로 매출확대에 고심하고 있는 반도체 업계는 고성능 인공지능(AI)칩 사업으로 성장 돌파구를 찾고 있다. AI칩 사업은 반도체 분야의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을 받으며 기존 업체들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특히 반도체 강자인


  15. 대화수립 30주년 기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개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오는 25~27일 3일간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상회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 △아세안 10개국과의 양자회담, △아세안 각국 정상 및 대표단, 우


  16. 트럼프 탄핵 공개청문회 첫날 결정적인 증언 나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문회가 공개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탄핵을 위한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13일 첫날 실시된 공개 청문회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이 증인으로 나와 실제 트럼프 대통령이


  17. ‘일그러진 대통령’ 트럼프, 본격 탄핵에 돌입

    그 동안 미국 하원에서 비공개로 진행되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문회가 13일부터 공개로 전환되면서 탄핵 절차가 중대 국면으로 전환됐다. 우선 첫 번째 하원 탄핵 공개 청문회가 13일 오후 10시(한국 시각) 열리면서 TV 방송국


  18. 반기문, 트럼프의 파리협정 탈퇴 선언 비판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뉴욕타임스 기고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 기후변화협정 탈퇴 선언을 비판했다. 반기문 위원장은 7일(현지시각)자 뉴욕타임스에 '트럼프 대통령도 이해할 수 있게 쓴 기후 위기(The Climate Crisis i


  19.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인도 빼고 타결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오후 8시15분 태국 방콕 IMPACT 포럼에서 개최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정상회의에 참석, 각국 정상들과 함께 공동성명을 통해 인도를 제외한 15개국 간 협정문 타결을 선언하고 시장개방협상 등 잔여 협상


  20. 문대통령, 방콕서 아베 일본 총리와 '짧은 만남'

    아세안+3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를 만나 한일 정상 환담을 가졌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아세안+3 정상회의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