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습관 생리대, 라돈 검출 보도에 강력 반발…"손해배상 법적대응"

    오늘습관 측이 생리대 라돈 검출 보도에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16일 오늘습관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사 생리대 라돈 기사내용 공지'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업체 측은 "현재 많은 분들이 기사내용을 보시고 혼란스러우실거라 생각


  2. 히말라야 원정대 시신, 17일 새벽 인천공항 도착…19일 합동영결식

    네팔 히말라야를 등반하다 눈폭풍에 휩쓸려 숨진 고(故) 김창호 대장 등 한국인 등반가 5명의 시신이 17일 새벽 5시께 인천공항에 도착, 개별 장례식장으로 이송된다. 외교부에 따르면 16일 오후 7시40분(현지시간) 우리 원정대 시신 5구가 국적기편으로


  3. 이석기, 언론사 상대 손배소송 패소…法 "보도 공익상 필요 크다"

    내란선동 및 선거보전금 사기 등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이석기(56) 전 통합진보당 의원이 허위사실을 적시했다며 언론사 및 소속 기자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7단독 김동국 판사는 16일 이 전 의원이 TV조선,


  4. 교육부·교육청, '비리 유치원' 실명공개로 가닥…종합대책 곧 발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사립유치원 감사결과를 실명으로 공개한다는 데 합의했다. 설세훈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장은 16일 세종시 교육부청사에서 열린 교육부-교육청 감사담당관 긴급회의 후 "국민 눈높이를 반영해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뤘다"며


  5. '친부살해 혐의' 무기수 김신혜, 재심 첫 재판 연기…관할 이송 불허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복역 중 재심이 확정된 김신혜(41)씨의 첫 재판이 연기됐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복역 중인 김씨에 대한 재심 첫 재판이 당초 24일에서 오는 11월14일 오전 10시로 변경됐다고 16일


  6. 오늘습관 생리대, 알고보니 '라돈 생리대'…대진침대보다 검출량 많아

    대진침대에서 라돈이 검출된 이후 생활용품에서 배출되는 방사능에 대한 우려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 생리대에서 기준치가 넘는 라돈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JTBC는 최근 SNS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오늘습관' 생리대에서 14


  7. 동덕여대 알몸남 "자격증 교육 받으러 방문했다 성적욕구 생겨서"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나체로 음란행위를 하고 사진을 게시한 남성이 "여대라는 특성 때문에 갑자기 성적욕구가 생겼다"고 경찰에 밝혔다. 16일 서울 종암경찰서에 따르면 박모(27)씨는 평소 SNS 상에서 노출사진을 검색하다 '야외 노출' 사진을 접하고 성적


  8. 변협, '양심적 병역거부' 백종건 변호사 등록 또 거부…"실정법 준수"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은 백종건(34·사법연수원 40기) 변호사가 대한변호사협회에 변호사 재등록을 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변협은 16일 등록심사위원회를 통해 백 변호사의 재등록 신청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9. 한국유치원총연합회 "감사 결과는 송구…그러나 비리 오명은 억울"

    최근 불거진 사립유치원 비리 사태와 관련해 이덕선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공식 사과했다. 하지만 회계비리에 대해선 "맞지 않는 회계 감사 기준에 의해 비리라는 오명을 듣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수원 광


  10.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2심서 배상액 1천만원으로 감액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다'라고 발언해 1심에서 손해배상 판결을 받은 고영주(68)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항소심에서 위자료를 감액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7부(부장판사 김은성)는 16일 문재인 대통령이 고 전 이사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11. 강용석 "이재명 신체검증 증거가치 없어…혼자서 '생쇼' 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신체 특정부위에 배우 김부선 씨가 말한 ‘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김씨의 법률대리인 강용석 변호사는 “확인을 하든지 말든지 상관없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니까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16일 뉴시스는 강 변호사가 “혼자서


  12. 2018 10월 모의고사 등급컷 확인은? "실시간 문제해설" 국어 난이도 `높아`

    교육 당국이 주관하는 2018년 마지막 모의고사인 10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진행됐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전국 1835개 고교에서 열렸다. 또한, 2018 10월 모의고사는 실제 수능과 똑같이 1교시 국어 영역을 시작으로 수학, 영어, 한국사 및


  13. `곰탕집 성추행` 男 증거 찾았다? "영상분석 확보" 항소심에서 공개 `예정`

    16일 `곰탕집 성추행’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져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 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된 남성 측이 “A씨가 성추행하지 않았다는 유리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곰탕집 성추행’ 재판을 준비하는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 B씨는 이날 한 매체(아


  14. 음주운전 신고했다고 '택시기사 폭행', 차선 물고 비틀 "뭘 잘했다고 때려?"

    음주운전을 신고한 데 앙심을 품어 폭행을 행사한 20대가 경찰에게 체포됐다. 16일 대구 북부경찰서는 폭행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2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전했다. 또한,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5일 오전 2시50분께 대구 북구의 한


  15. 외국인 환자 `불법 브로커` 처벌 100만 원 벌금형이 끝? "큰 구멍 뚫린 것"

    외국인 환자 불법 브로커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식 등록하지 않은 채 외국인환자를 의료기관에 소개하고 수수료를 받아 챙긴 브로커들이 대부분 최종 증거불충분·기소유예로 결론이 나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2015년 단속된 피의자 중 처벌받은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