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의혹'에 "입장 논의 중"이라는 여가부…'선택적 분노' 논란 확산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고소한 고소인 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성추행 피해 사실을 토로했지만, 피해자 지원과 관련한 주무 부처인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에서는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여가부가 '선택적 분...



  1. [포토]문재인 대통령, "한국판 뉴딜은 대한민국 대전환 선언"

    1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의 '한국판 뉴딜 국민보고대회'를 시청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한국판 뉴딜'을 "선도국가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대전환' 선언"이라며 "추격형 경제에서 선도형 경제로, 탄소의존


  2. 천하의 시라소니가 조봉암 경호를 그만 둔 사연은?

    61년 전 여름, 대한민국 정치사의 거물(巨物)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 제2, 3대 대통령 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이승만의 라이벌로 부상한 조봉암. 공산주의자에서 전향해 이승만 정부의 농림부 장관까지 맡았던 그의 죄목은 ‘간첩죄


  3. '박원순 의혹'에 "입장 논의 중"이라는 여가부…'선택적 분노' 논란 확산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고소한 고소인 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성추행 피해 사실을 토로했지만, 피해자 지원과 관련한 주무 부처인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에서는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일각에서는 여가부가 '선택적 분


  4. 하태경 "문 대통령, '박원순 피소' 유출한 靑 관계자 즉각 찾아내라"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은 故 박원순 서울시장이 성추행 피소 사실을 알게 됐다는 의혹과 관련,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성추행 사건 유출해 공무상 비밀 누설한 청와대 관계자 즉각 찾아내라"고 요구했다. 하태경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


  5. "팬데믹의 시대, 녹색을 처방합니다"…'생로병사의 비밀' 치유의 숲

    관측 이래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한 6월, 이른 더위와 설상가상 한 치도 방심할 수 없는 코로나19와의 전쟁까지 누구를 만나야 할지, 어디로 가야할지 휴식이 필요한 도시민들은 점점 지쳐가고 있다. 지친 도시민들에게 해답으로 제시된 녹


  6. 진중권, '박원순 옹호' 윤준병 향해 "권력 가진 철면피" 직격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고소인에 대해 가짜 미투 의혹을 제기한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권력 가진 철면피'라고 직격했다. 진중권 전 교수는 14일 자신의 SNS에 "진실을 향한 피해자의 싸움이 길어지겠다.


  7. [그래프로 보는 세계]코로나19로 인한 각국 실업 증가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지난 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OECD 국가 중 아메리카 대륙에 위치한 콜롬비아, 캐나다, 미국 등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업률이 8%p 정도 증가했다. 반면 유럽 국가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타격을 입은 나라


  8. 내년 최저임금 130원 오른 8720원 확정…인상률 1.5% '역대 최저'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30원 오른 872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 이는 1.5% 인상률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경영난이 악화된 여파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최저임금을 심의·의결하는 사회적 대화 기구인 최


  9. [포토]양형위원회 주재하는 김영란 위원장

    김영란 대법원 양형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제103차 양형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양형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카메라 등 이용촬영,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 범죄 심의와 마약·강도 범죄 양형기준


  10. 서지현 검사 "박원순 관련 입장 밝히기 어렵다"…SNS 중단 선언

    국내 '미투 운동'을 촉발시켰던 서지현 검사(법무부 양성평등정책 특별자문관)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기로 했다. 이와 함께 그는 향후 SNS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공언했다. 서지현 검사는 박원순


  11. 육군사관학교, 제81기 신입생도 모집…男 290명·女 40명 선발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명품 교육환경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육군사관학교가 제81기 신입생도를 새롭게 모집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정이 변경되어 이번 신입생도 모집 원서접수는 지난 10일부터 시작해 오는 20일까지이다. 1차


  12. 경남교육감, 현직교사 女화장실 몰카 사과…"교내 성폭력 무관용"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최근 현직교사가 교내 여자화장실에 몰카를 설치한 것에 대해 사과하면서 교내 성폭력에는 무관용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박 교육감은 13일 월요회의에서 "도민, 학부모, 불안을 느끼고 계실 여성 교직원들,


  13. 故 박원순 영결식 엄수…딸 박다인씨 "제가 모르던, 그 삶을 알게 됐다"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결식이 13일 오전 8시 30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故박원순 시장 딸 박다인씨는 "제가 모르던 아버지, 그 삶을 알게 됐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이날 영결식은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진


  14. 진중권 "똥볼 찬다"…배현진 "똥만 찾아 안타까워" 응수

    배현진 미래통합당 의원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선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두고 설전을 펼치고 있다. 영국에서 체류 중이던 박주신씨가 부친의 장례를 위해 11일 귀국하면서 두 사람의 온라인 공방이 시


  15. "이순신도 관노와 잠자리" 언급한 네티즌, 해명글 보니…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을 이순신 장군과 연결지어 두둔하는 듯한 발언을 한 네티즌이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이 네티즌은 "가장 수치스러운 부분을 그 사람의 공적을 허는데 사용하지 말자는 취지"라


  16. [그래프로 보는 세계]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최근 발표된 ‘세계 브랜드 가치 100대 기업 2020‘에 따르면 1위 기업은 단연 아마존이다. 브랜드 가지는 무려 4,158억 달러(500조 원) 달하는데, 2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다음 자리를 차지한 애플은 3,522억 달러(423조 원)였다.


  17. 전우용 '박원순만한 남사친' 발언 해명했지만…논란 계속

    진보 성향의 역사학자 전우용 씨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을 두고 "모든 여성이 그만한 '남사친'(남자사람친구)을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논란에 휩싸였다. 전 씨는 은유였다며 즉각 해명에 나섰지만 논란이 확


  18. 한국여기자협회 "박원순 죽음 안타깝지만 피해호소인 보호 우선"

    한국여기자협회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에 대해 애도 하지만 성추행 의혹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호소인을 보호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여기자협회는 12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피해호소인 보호가 우선이다'


  19. 故 박원순 서울시장 영결식, 13일 오전 온라인 진행…"가짜뉴스 자제해달라"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영결식이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협조하기 위한 조치다. 이날 오전 7시 30분 발인 후 박 시장이 지난 9년 간 매일 아침 출근했던 서울시청으로 옮겨 1시간


  20. 법원, 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 집행금지 가처분 각하

    고(故) 박원순 시장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葬) 형식으로 치르는 것을 막아 달라는 가처분 신청이 각하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이성용 부장판사)는 12일 오후 심문기일을 열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강용석 법무법인 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