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말 꽃구경 어디가 좋을까"…'관찰카메라 24' 용인 '남사화훼단지' 향기로운 24시간

    꽃구경도 하고 꽃도 싸게 사고. 어디가 좋을까. 19일 방송되는 ‘관찰카메라 24’에서는 본격적인 봄꽃 시즌을 맞아 상춘객들의 나들이 명소로 떠오른 용인의 ‘남사화훼단지’를 소개한다. 전국에서 손꼽는 규모의 화훼단지 중 하나


  2. 동해시 인근 규모 4.3 지진 발생, 원전은 영향 없어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 이하 원안위)는 오늘 11시 16분경 강원도 동해시 북동쪽 54km 해역 지점(깊이 32km)에서 발생한 규모 4.3 지진 관련, 현재까지 원자력발전소(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및 연구용 원자로 포함)의 안


  3. [포토]4.19혁명 기념식 참석한 이해찬-황교안

    '제59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19일 오전 서울 수유동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렸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민주주의! 우리가 함께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각계대표, 4.


  4. [포토]4·19혁명 기념식, 유족들의 사무치는 슬픔

    '제59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19일 오전 서울 수유동 국립 4.19민주묘지에서 열렸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민주주의! 우리가 함께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각계대표, 4.


  5. 팀카시아, 몸캠피씽 365일 24시간 피해 상담 센터 운영

    어떤 일이 있으면 그 자체로 종료되기도 하지만, 거기서부터 시작되어 문제가 계속 파생되는 것도 있다. 몸캠피싱의 경우 대처하기가 어렵고 피해 범위가 넓어 2차, 3차로 확산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물론 채팅 등을 하면서 스스로 조


  6. '서리풀터널' 22일 개통…내방역~강남역 구간 20분 이상 단축

    서울 서초동 서리풀공원 내 국군정보사령부 부지로 인해 중간이 끊어진 채 개통됐던 미완의 '서초대로'가 40년 만에 완전 연결된다. 서울시는 서리풀공원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하는 전체 연장 1천280m '서리풀터널'을 정식 개통한다고 18


  7. '하남돼지집' 가맹본부, 가맹금 받고 바로 '꿀꺽'

    '하남돼지집'을 운영하는 하남에프앤비가 가맹희망자들로부터 예치가맹금을 받고도 이를 예치하지 않고, 가맹계약서와 공개서 등을 사전에 제공하지 않아 가맹희망자들이 충분한 정보제공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8. 원자력硏, 강원도 산불피해 구호성금 1천100만원 전달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은 강원도 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직원들이 모은 1천1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구호성금으로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인 이번 성금은 피해지역 재건


  9. 공정위, 하도급법 위반 GS건설에 공공입찰 제한 '철퇴'

    공정거래위원회가 정부 각 부처에 GS건설에 대한 공공입찰 참가자격 제한을 요청할 방침이다. 공정위는 17일 GS건설이 하도급법 위반으로 인한 벌점이 5점을 넘어 입찰 참가자격 제한을 관계부처장에게 요청한다고 발표했다. 현행 하도급


  10. 7살 소년은 왜 매일 10km를 달릴까…'영재발굴단' MC들 울린 한마디

    엄마에게 집을 사주겠다며 7살 어린이가 23km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봉주도 인정한 마라톤 천재 소년의 한마디에 영재발굴단 MC들이 눈시울을 적신다. 17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 주인공은 엄마를 위해 매일 10km를 달리는 7살 마


  11. [조양호 별세] 장례 나흘째…재계인사 다수 발걸음(종합)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례식 나흘째인 15일에도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려는 조문객들의 애도행렬이 이어졌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해 12월 미국 LA 뉴포트비치 별장에서 머물면서 병 치료에 전념했다. 하지만 이달 8일


  12. [조양호 별세] 장례 나흘째…정의선‧허창수‧현정은 등 발걸음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례식 나흘째인 15일에도 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려는 조문객들의 애도행렬이 이어졌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해 12월부터 미국 LA 뉴포트비치 별장에 머물면서 병 치료에 전념했으나, 이달 8일 폐


  13. 나무부식·벽 갈라짐 '노후한옥' 서울시가 직접 지원·수선

    서울시가 그동안 지붕 누수, 기둥 파손 같은 응급보수 위주로 지원했던 '한옥 소규모 수선공사'의 범위를 확대해 응급보수뿐 아니라 한옥 노후화로 발생하는 소규모 문제 전반에 대해서도 직접 공사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한옥 거주민이 소


  14. ‘인간극장’ 65세 모델 김칠두, 딸 린 도음으로 런웨이 무대 당당 데뷔

    1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의 ‘칠두 씨의 봄날’에서는 65세 모델 김칠두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181cm의 훤칠한 키, 은빛 머리카락과 덥수룩한 수염.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가진 김칠두(65) 씨의 발길이 닿는 곳은 곧 런웨


  15. [조양호 별세] 장례 사흘째 이어진 각계각층 애도물결(종합)

    14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치러진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례식 셋째날에도 해리 해리슨 주한 미국대사, 김연아 등 각계각층 유명 인사들이 조문행렬을 이어갔다. 조양호 회장은 지난해 12월 미국 LA 뉴포트비치 별장에서 머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