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끝나지 않은 라돈 공포, 아파트를 덮치다…'추적60분' 기준치 50배 검출 등 실태 고발

    지난 2013년과 2014년, '추적60분'은 총 3번의 방송을 통해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폐암을 비롯한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위험성을 경고했다. 음주운전에 의한 사망위험보다 위험성이 10배나 높다고 알려져 있는 자연 방사능 물질 ‘


  2. '궁금한 이야기Y' 비밀의 학교 킹즈스쿨 충격 실체…구치소에서 온 편지, 내 남친의 정체는

    불빛 하나 새어나오지 않는 미스터리한 집이었다. 조용한 시골 마을에 들어선 높은 담장에 둘러싸인 대저택. 감시카메라와 문지기까지 둔 삼엄한 경비의 이 곳을 주민들은 '비밀의 집'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영원히 드러나지 않을 같던 담장 안


  3. 지하철 몰카범이 여성사건 담당 경찰관…기소의견 검찰 송치

    지하철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체포된 남성이 여성사건 관련 담당 경찰관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경기 구리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소속 A


  4. "진주 아파트 방화·살인범에 무관용 원칙을…" 靑 국민청원 반향

    지난 17일 자신이 거주하는 집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남성에 대해 엄벌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1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진주 방화 및 살인 범죄자에 대


  5. '한끼줍쇼'와 유명인, 그 절묘한 우연

    최근들어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연예인 및 유명인이 연달아 출연하면서 화제를 더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같이 거듭되는 '우연'에 프로그램의 본래 취지가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한끼줍쇼'는 MC 이경


  6. 양예원, '노출사진 유포 혐의' 모집책 실형 선고에 "기뻐해야 할 일인가 싶다"

    '비공개 촬영회'에서 유튜버 양예원씨(25)를 성추행하고 노출사진을 촬영해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공개 촬영회' 모집책 최모씨(45)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했다. 18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이내주)는 1


  7. 구하라 전 남친, '성관계 영상 유포 협박 혐의' 부인…"사실 아니다"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와 쌍방폭행한 후 함께 찍은 영상으로 협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남자친구 최 모씨 측이 첫 공판에서 자신을 둘러싼 혐의에 대해 부인했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은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


  8. '취업 미끼'로 교내 여학생 성추행 혐의 받고있는 건국대학교 교직원

    건국대학교에 재직 중인 교직원이 교내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서울 광진경찰서는 성추행과 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건국대 교직원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 로고. 경


  9. 경찰, 박유천 마약 거래 정황 CCTV 영상 확보…'던지기 수법'

    경찰이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마약을 구입하는 정황이 찍힌 CCTV 영상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박유천이 올해 초 서울의 한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마약 판매상의 것으로 의심되는 계좌에


  10. 경찰, 진주 아파트 방화·살해범에 구속영장 청구…프로파일러 3명 투입

    자신이 거주하는 집에 불을 지른 뒤 대피하는 주민들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8일 경남 진주경찰서는 살인·방화·살인미수 혐의로 안모씨(42)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진주


  11. '양예원 사진 유포 혐의' 모집책, 18일 2심 선고…검찰은 4년 구형

    '비공개 촬영회'에서 유튜버 양예원을 성추행하고 사진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촬영회 모집책'에 대한 2심 선고가 18일 내려진다. 18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이내주)는 최모씨(45)의 강제추행 및 성폭력 범죄 등에


  12. 윤지오, 네티즌들의 의혹 제기·악플에 분노…"돕지 않으려면 비켜라"

    '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 배우 윤지오가 네티즌들의 쏟아지는 의혹 제기와 악플에 분노를 표출했다. 18일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는 최근 네티즌들이 자신에게 제기한 의혹들과 악플에 대한 답변인 것으로 해


  13. 박유천 측, '제모로 증거인멸' 의혹 반박…"전혀 제모 안한 다리털 채취"

    마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측이 제모로 증거인멸을 하려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18일 박유천의 법률대리인 권창범 변호사는 "일부 언론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이 경찰조사를 앞두고 증거인멸을 하기위해 제모하였다


  14. 제약사 대표 아들, 전 여친에 몰카 걸리자 "'취미 생활" 황당한 변명

    자신의 집안 곳곳에 몰래카메라(몰카)를 설치해 10년 동안 집을 찾은 여성들을 불법촬영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17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지난달 고소된 30


  15. 에이미, 휘성 입장 공개 후 "감당할 수 있겠나" 글 올렸다 삭제…왜?

    방송인 에이미가 함께 마약을 투악했다고 폭로한 연예인 A군으로 가수 휘성이 지목받은 가운데, 휘성 측이 해당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이후 에이미는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지만, 몇시간 지나지 않아 삭제됐다. 에이미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