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시완, 군복무 중 123일 휴가 특혜 논란 반박 "부당한 특혜 없었다"…팬들도 지지성명

    배우 임시완이 군복무 당시 일반 병사보다 많은 휴가를 받는 등 특혜 논란이 일자 임시완 소속사 측이 군부대에서 허용된 휴가를 받았을 뿐 부당한 특혜는 없었다고 적극 해명했다. 아울러 임시완 팬들은 '지지성명서'를 발표하며 지원사격에


  2. "함평군청 앞 1인 시위자 무차별 폭행남 엄벌 촉구" 국민청원 등장[전문]

    전라남도 함평군청에서 시위를 벌이던 한 시민이 대낮에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된 가운데, 해당 영상에 등장하는 폭행 남성과 이를 묵인한 경찰 관계자 등을 엄중 처벌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이 등장했다. 17일


  3. "강아지에 '음란행위' 20대, 강간범으로 처벌해달라"…靑 청원 20만 돌파

    경기도 이천에서 길가던 20대 남성이 생후 3개월 된 강아지를 상대로 '음란행위'를 저지른 사건과 관련, 가해자에게 엄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글이 청와대의 최소 답변 요건인 20만명을 돌파했다. 17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


  4. YG 모든 의혹 원점부터 보겠다는 경찰…"'버닝썬' 수사, 많은 교훈 얻었다"

    경찰이 최근 불거진 가수 비아이(본명 김한빈·23)의 마약 투약 혐의 논란과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의 수사 개입 의혹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은 최근 비아이의 마약 투약 혐의


  5. 바닷가서 소화기·벽돌에 묶여있는 50대 여성 시신…경찰, 타살 가능성에 무게

    전라남도 고흥군의 한 갯벌체험장 인근 해안가에서 허리에 소화기가 묶여 있는 50대 여성 추정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분쯤 고흥군 한 갯벌체험장 앞 해안가를 산책하던 마을주민이 갯벌


  6. '신임 검찰총장 지명' 윤석열 "무거운 책임감"…수사권 조정 등 즉답 피해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지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59·사법연수원 23기)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윤석열 지검장은 17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나와 취재진에게 "여러 가지 잘 준비하


  7.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19일째, 시장이 사과는 했지만…"6월 하순쯤 수질 회복"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가 19일째 이어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박남춘 인천시장이 초기 대응이 미흡했다고 공식 사과했다. 그는 6월 하순에는 기존의 수질을 회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청에서 기자회


  8. 시민 3명 중 2명 '불법촬영' 불안감 호소…서울시 "몰카 점검 확대"

    서울시가 불법촬영 카메라(몰카) 설치 점검을 올해 하반기부터 서울시내 전 공중위생영업장까지 확대한다. 서울시는 몰카 설치 점검 확대를 비롯한 '불법촬영 걱정없는 안심서울' 4대 대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 제공, 뉴시


  9. 한 젊은 청년의 말기 암 투병기 '내가 죽는 날에는'…가장 따뜻했던 겨울 이야기

    1987년생 송영균은 스물여덟이 되던 해에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해, 공익인권변호사를 꿈꾸며 로스쿨에 입학한 지 3개월이 채 안된 때였다. 항문을 없애고 간과 폐까지 퍼져버린 암들을 잘라냈다. 5번의 대수술과 20


  10. YG 측 "'비아이 마약 의혹' 제보자 한서희, YG 연습생 출신 아니다" [전문]

    YG 엔터테인먼트 측이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마약 의혹 공익제보자 A씨에 대해 YG 연습생 출신이 아니라는 입장을 확실히 했다. 17일 YG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YG 연습생 출신이


  11. 최악 '식물국회'에 혈세 350억원…'스트레이트' 국회의원 월급명세서 정밀 분석

    17일 방송되는 MBC ‘스트레이트’에서는 장기화되는 국회 공전 속 선거 준비에 나선 국회의원들의 행적과 그들의 급여명세서를 정밀 분석한다. 또 국가폭력의 끝없는 대물림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유족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 이 때가


  12. 차명진 또 막말 논란…"지진아 문재인 '쌍방과실설' 아직도 고집"

    4·16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유가족 비하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킨 차명진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또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막말을 퍼부었다. 북유럽 순방을 마치고 돌아온 문 대통령을 향해 '사상이 의심스럽다'며 '빨갱이'라는 단어까


  13. 음주단속 피해 7㎞ 남짓 달아나다가…40대, 가드레일 들이받고 숨져

    음주단속에 걸리자 도주하던 40대 운전자가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숨졌다. 17일 경기 의왕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40분쯤 의왕시 오전동의 교회 앞 도로에서 A씨(46)가 몰던 마티즈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14. '취업 미끼'로 교내 여학생 성추행 혐의 건국대 교직원, 검찰 송치

    교내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받는 건국대학교 교직원 김모씨(28)가 검찰에 송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재물손괴 등 혐의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지난


  15. 로또 1등 당첨된 30대, 절도범으로 전락한 사연

    로또 1등에 당첨됐던 30대가 수년 뒤 절도범으로 전락해 경찰에 붙잡혔다. 17일 부산 연제경찰서는 절도 등 혐의로 A씨(34)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과거 로또 1등 당첨자였으나 정확히 몇 년도에 얼마를 수령했는 지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