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항시 7급 공무원, 아파트서 투신해 숨져…경찰 사고경위 조사

    경북 포항시 한 공무원이 거주 중인 자신의 아파트에서 투신해 숨졌다. 16일 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6시께 포항시 북구 한 아파트 1층 바닥에 북구청 공무원 A(50·7급)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2. 사천 대포항 인근 해상서 레저보트 좌초…실종 선장 수색 중

    16일 오후 3시10분께 경남 사천시 대포항 인근해상에서 레저보트가 좌초돼 선장 김모씨(62)가 실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통영해경은 사고선박에서 휴대폰과 낚시대, 구명조끼를 발견했지만 선장 김씨가 보이지 않자 현재 경비함정 3척 연안구조정 2척


  3. 제주항공 여객기, 제주공항 착륙 직후 타이어 파손…인명피해 없어

    16일 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한 항공기의 타이어가 유도로 이동 중 파손돼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8분께 제주국제공항 고속탈출유도로에서 제주항공 7C107편의 타이어 2쪽이 파손됐다. 항공기는 이날 오전 김포를 출발해


  4. 영산강변 다리 밑 텐트서 부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15일 오전 11시50분께 광주 북구 건국동 영산강변 다리 밑에 설치된 텐트에서 A(63)씨와 아내 B(56)씨가 숨져 있는 것을 친척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부부 친척은 경찰에 "이틀 전부터 연락이 닿지 않았다. 평소 부부가 자주 찾던 강변에 와


  5. 부산 도시철도 유리창 발로 찬 40대 입건…"통화 중 홧김에"

    부산 중부경찰서는 15일 운행 중인 도시철도의 유리창을 발로 차 파손한 A(40)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29분께 술을 마신 상태로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역에서 부산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6. 제주 서귀포서 차량 6중 추돌사고…7명 부상

    15일 오후 5시51분께 제주 서귀포시 동홍동 남주중고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차량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t 포터 차량에 탑승한 김모(51)씨 등 총 7명이 부상을 입어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7.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차량 7대 잇따라 추돌…1명 사망

    15일 오후 경북 상주시 함창읍 중부내륙고속도로 점촌·함창IC 인근에서 트럭과 고속버스 등 차량 7대가 잇따라 추돌 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고속도로순찰대와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0분께 버스와 트럭이 1


  8. 청주 공터서 20대 장애인 불에 타 숨져…경찰 수사 착수

    충북 청주에서 20대 장애인이 불에 타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5일 오후 7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의 한 공터에서 A(24) 씨의 몸에 불이 붙어 타고 있는 것을 지나던 행인이 발견해 119와 경찰에 신고했다.


  9. '동해고속도로 사고' 원인은? "고속도로가 앞서가던 화물차 추돌" 10명 부상

    오늘(15일) 오후 2시 15분게 강원 강릉시 성산면 위촌리 동해고속도로 근덕 방면 59km 지점 강릉 IC 부근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동해고속도로 사고는 고속버스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동해고속도로 사고로 고속버스 승객 등


  10. 전주 중학생 3명 불구속 입건, 차 유리문 망치로 깨고 현금 20만원 훔쳐 "음식 사 먹고 놀러 다녔다"

    15일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수 절도 혐의로 중학생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 중학생 3명은 지난 7일 새벽 3시 전주시 완산구 한 아파트 앞에 주차된 택시 운전석 유리문을 망치로 깨고 현금 9만 5천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최근


  11. 공기업 직원 '음주운전 후 단속 적발 → 경찰관 2명 치고 달아나' 집행유예 선고

    음주 단속에 적발돼 차에서 내릴 것을 요구받자 가속 페달을 밝아 경찰관 2명을 치고 달아난 40대 공기업 직원 A씨가 징역형을 선고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앞서 A씨는 대전 유성구 북대전IC에서 화암사거리로 승용차를 몰고 가다 음주단속에 적발됐다.


  12. '창원 캠핑장' 사고? 자살? "문 밀폐된 상황" vs "목숨 끊을만한 이유 없어"

    14일 저녁 8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캠핑장 내 캠핑카에서 일가족 3명이 사망했다. 아버지 84살 김 모 씨와 아들인 50대 남성 두 명으로, 캠핑을 하기 위해 이날 캠핑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창원 캠핑장' 사고 당시 캠핑카는


  13.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 장학영 어떻게 되나? "브로커 해외 도피, 수사 쉽지 않아"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장학영 선수가 승부조작 혐의로 구속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장학영은 지난 9월 21일 밤 10시 부산의 한 호텔에서 아산 무궁화축구단 소속 A씨에게 "내일 열리는 경기에서 30분 안에 반칙해 퇴장하라"며 승부조작을 한 것으로 드러


  14. '창원캠핑장 사고' 원인이? 84살 아버지, 50대 두 아들 "밀폐된 캠핑카에서 불 태운 숯 발견"

    지난 14일 오후 창원캠핑장 사고로 일가족 3명이 숨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20분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한 캠핑장 내 캠핑카에서 일가족 3명이 숨졌다. 숨진 3명은 84살 아버지와 50대의 두 아들로 전해졌다. [출처=


  15. 횡성서 60대 운전자 4륜 오토바이에 깔려 숨진 채 발견

    14일 오후 5시6분께 강원 횡성군 우천면 정금리의 한 도로에서 4륜 오토바이 운전자(백모65)씨가 자신의 오토바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오토바이를 운전한 백씨가 우천면 정금리 한 도로를 달리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