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물 몰래 배출 30년…원자력硏 111개 시설 전면조사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극저준위 액체 방사성폐기물 처리시설이 사전 승인된 설계도와 다르게 건설돼 30년간 운영돼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매년 500리터 가까운 액체 방폐물이 시설밖으로 누출됐으며 지난해 9월 연구원 외부로까지 유출...



  1. 세스코, 국립한글박물관 대상 '예방 살균작업' 진행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국립한글박물관을 대상으로 예방살균방역작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립한글박물관은 국가의 문화적 콘텐츠인 한글의 가치 공유 목적에서 2014년 설립된 국가기관으로, 세스코는 국립한글박물관의 본관


  2. 세스코, 코로나19 대비 'PSA 현대부산신항만' 전문살균작업 진행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부산항의 대표 항만시설인 ‘PSA 현대부산신항만’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예방전문살균서비스를 진행했다. PSA 현대부산신항만은 부산항 전체 컨테이너의 약 65%를 처리하고 있는 항만시설이다.


  3. 방폐물 몰래 배출 30년…원자력硏 111개 시설 전면조사

    한국원자력연구원의 극저준위 액체 방사성폐기물 처리시설이 사전 승인된 설계도와 다르게 건설돼 30년간 운영돼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매년 500리터 가까운 액체 방폐물이 시설밖으로 누출됐으며 지난해 9월 연구원 외부로까지 유출


  4. 경기도, ‘코로나19’ 취약계층 마스크 조기 보급에 191억 원 긴급 투입

    경기도(지사 이재명)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취약계층 마스크 조기 보급에 191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사회복지시설(노인, 장애인 시설 등) 거주자 44만3


  5. "설 연휴 쓰레기 단속 강화"…무단투기 시 과태료 최대 100만원

    설 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불법 투기를 막기 위해 환경부와 지자체가 나선다. 환경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공항공사, 수도권매립지공사 등과 함께 '설 연휴 생활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21


  6. 강원도 화천군 민통선 내 야생 멧돼지 3마리서 '돼지열병' 검출

    강원도 화천군 민간인 출입통제선 내에서 발견된 야생 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13일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강원 화천군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3개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


  7. 전국 미세먼지 '나쁨'…수도권, 올해 첫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시행

    금요일인 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서는 올해 첫 고농도 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가 시행된다.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


  8. 배관막힘의 주요 원인, 음식물분쇄기 아닌 ‘기름때’가 원인

    싱크대 음식물분쇄기는 사용자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려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음식물분쇄기를 막힘이나 역류 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일부 사용자들은 음식물만을 투입해서 처리하는 도구가 음식물분쇄기임에도 불구하


  9.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리, IAEA 회원국 공동 역할 필요"

    정부가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오염수 처리 문제를 국제원자력기구(IAEA) 총회에서 공식적으로 제기하고, 안전하고 과학적인 해결을 위한 IAEA 회원국들의 공동 역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16일


  10. 한국수자원공사, 물 이용 환경 개선 위한 '해외사회공헌활동' 나선다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가 조지아 넨스크라 수력발전사업 지역주민들의 물 이용 환경 개선 및 의료 지원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현지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흑


  11. 올해 태양광 보급목표 조기달성…국내 시장 규모 확대

    올해 국내 태양광 보급목표(1.63GW)를 조기달성하고 효율성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집계됐다. 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7월말까지 1.64GW(잠정치)의 태양광 설비가 신규로 설치돼 올해 태양광 보급목표(1.63GW)를 넘어섰다. 이는


  12. 한국수자원공사, 댐 주변지역 청소년 여름과학교실 개최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이학수)는 오늘(5일)부터 오는 9일까지 5일간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여자중학교에서 대청댐 주변지역 초·중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8회 청소년 여름과학교실'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


  13. 쎄니팡 측, 한국수자원공사 기술 브리핑 반박하며 공식 입장 요구

    최근 전국적으로 '붉은물 사태'가 발생하면서 상수도관 세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도배관 질소 세척 전문 업체 '쎄니팡'이 한국수자원공사 측이 '질소 세척은 위험한 방법'이라고 말한 것에 대해 반박하며 수자원공


  14. 등검은말벌·환삼덩굴,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

    '꿀벌 사냥꾼'으로 불리는 등검은말벌과 다량의 꽃가루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환삼덩굴'이 생태계교란 생물로 지정된다. 환경부는 오는 26일부터 등검은말벌(Vespa velutina nigrithorax)과 환삼덩굴(Humulus japonicus Siebold & Zucc)


  15. '생태계 무법자' 들고양이 관리 강화…'사냥 능력' 저하시키는 방법은?

    환경당국이 새 등 작은 동물을 사냥해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들고양이에 대해 관리를 강화한다. 들고양이에게 사냥 능력을 낮추는 '새(鳥) 보호 목도리'를 씌우기로 했으며, 중성화 수술도 외국에서 널리 활용되는 생식기 비(非)제거 방식으로


  16. 휴가철 '깨끗한 피서지' 만든다…환경부,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여름 휴가철 깨끗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해 '기동 청소반'이 운영된다. 또 야간 노상 술자리 후 무단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도 실시된다. 18일 환경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깨끗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한 '여름철 피서지 쓰레기


  17. 자연으로 돌아간 따오기, 40마리 중 2마리 폐사…자연사 추정

    지난 5월 22일 경남 창녕 우포 따오기복원센터 자연적응훈련장에서 자연방사한 따오기 40마리 중 2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문화재청(청장 정재숙), 경상남도(지사 김경수),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5월


  18. 인천 '붉은 수돗물' 1차 검사 결과, "먹는 물 기준은 '적합'"

    지난달 30일부터 '붉은 수돗물'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지역 각 가정의 수돗물 탁도수질검사 결과는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탁도는 높게 나와 추가적인 관리·감독이 필요한 상황이다. 24일 환경부 수돗물 안


  19. 조명래 환경 장관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 정상화 방안 내놓는다

    환경부가 '붉은 수돗물' 사태 20일 만인 오는 18일 사고원인 조사결과와 수돗물 정상화 방안을 내놓는다. 17일 환경부에 따르면, 조명래 장관은 18일 세종에서 출입기자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공개한다.


  20. 환경부, '저탄소생활' 주제로 UCC 공모전 개최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정부혁신 과제인 ‘참여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저탄소생활 UCC 공모전을 오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변화 SOS 캠페인의 하나로 일상,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