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반민정 "조덕제 추가 가해행위 멈추지 않았다, 법적대응 할 것"(공식입장)

    배우 반민정이 조덕제가 여전히 허위사실을 유포 등 추가가해행위를 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반민정은 16일 "여전히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언론과 사법시스템을 우롱하는 조덕제와 관련한 입장을 전한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2. 반민정 "잃어버린 삶 다시 찾고파, 성폭력 피해자들에 희망 주고 싶다"(인터뷰②)

    배우 반민정이 그동안의 길고 지난한 소송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반민정은 최근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진행 중인 송사와 사건이 여러 건"이라고 말했다. 시간이 지나며 사람들의 관심에서는 멀어져갔지만 반민정은 아직도 심


  3. [단독]반민정 "조덕제 2차 가해 피해 심각,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겠다"(인터뷰①)

    "제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더 이상 침묵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용기를 냈습니다." 배우 반민정이 그동안의 길고 지난한 소송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반민정은 최근 조이뉴스24와의 단독인터뷰에서 "현재 진행 중인 송사와 사건이 여러 건"


  4. 대한민국연극제, '미투' 작가 공연 불허…극작가 제명 결정

    '미투'에 연루된 극작가가 개명한 이름으로 참여한 연극이 대한민국연극제 본선 경연에서 무산됐다. 지난 4일 '제37회 대한민국연극제 in 서울' 조직위원회(주최 한국연극협회)와 집행위원회(주관 서울연극협회)는 본선 경연작으로 참가


  5. 韓국민 53% "미투 운동 긍정적"…학력·소득 높을수록 동의↑

    우리나라 국민 절반 이상이 '미투 운동'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5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공개한 '사회통합 실태 진단 및 대응 방안 연구(Ⅴ)' 보고서에 따르면 '미투운동 취지에 동의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절반이


  6. 봉준호의 '젠더 감수성' 논란과 김혜자의 해명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봉준호 감독이 젠더 감수성 논란에 휘말렸다. 과거 영화 촬영 중 여배우와 사전 협의 없이 가슴을 만지는 장면을 촬영했다는 발언이 문제가 됐다. 논란이 불거지자 영화 제작사는 발언의 당사자인 배우의 해명을


  7. 한국여성단체연합, '故 장자연 사건' 진실 규명 촉구…"의혹 밝혀라"

    한국여성단체연합이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다.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지난 13일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대로 밝히고 진상이 규명되는 과거사위원회의 결정을 기대한다'는 제목의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8. 김수민 작가, 윤지오 고소…박훈 변호사 "故 장자연 억울한 죽음 이용"

    김수민 작가 측이 고(故) 장자연 사건의 증인인 배우 윤지오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김수민 작가의 법률대리인인 박훈 변호사는 23일 오후 4시쯤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 윤지오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한 뒤 취재진과 만나 입장을


  9. 김기덕, 성폭력 미투 배우·MBC에 10억 손해배상 청구

    김기덕 감독이 자신을 성폭력 미투한 A씨와 MBC에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29일 한겨례에 따르면 김기덕 감독은 A씨와 해당 의혹을 보도한 MBC를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10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김기덕 감독은 A씨와 MBC가


  10. 이매리 "일 커지길 바라지 않는다"…4월 기자회견 돌연 취소

    방송인 겸 배우 이매리가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이매리는 지난 28일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오는 4월 귀국하지만 더이상 일이 커지는 걸 바라지 않아 기자회견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제 충분히 내 이야기가 다뤄


  11. 이매리, 추가 폭로…"언론사 간부에 성추행 당해"

    방송인 겸 배우 이매리가 폭로를 이어갔다. 이매리는 지난 27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언론사 간부 A씨에게 성추행 당했다고 밝혔다. 이매리는 "언론홍보대학원 최고위 과정에서 알게 된 언론사 간부 A씨가 지난 2013년 6월께


  12. 이매리, 제2의 장자연 사건 되나…리스트 공개→기자회견 예정

    방송인 겸 배우 이매리가 성추행·술자리 강요 등을 당했다며 리스트를 공개해 파장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제2의 장자연 사건'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매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장자연 사건 수사 연장 지지' 응원한다. 아니,


  13. 송선미 "故 장자연과 친분無…사건 내막도 몰라" 의혹 부정

    배우 송선미가 故 장자연과의 친분을 부정했다. 이데일리는 지난 18일 송선미와 가진 인터뷰를 공개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송선미는 "장자연 님이 당시 저와 같은 회사에 있는지조차 몰랐다. 매니저 유 씨에게 '김 대표 밑에 있는 신


  14. 윤지오, 故 장자연 사건 관심 촉구…구혜선 애도·심진화 응원

    배우 윤지오가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배우 구혜선은 고인을 애도했고 개그우먼 심진화는 윤지오를 응원했다. 윤지오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듭보잡'(듣지도 보지도 못한) 배우라고 무시 당하고 연예계 왕따인 것


  15. 윤지오, 故 장자연 10주기 추모…"최선의 방법으로 지켜나갈게"

    배우 윤지오가 故 장자연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 10주기를 추모했따. 배우 윤지오는 고 장자연의 10주기였던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과거 장자연과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겨 안타까움을


  16. "고통 호소했지만"…故 장자연 10주기, 풀리지 않은 의혹들

    故 장자연이 세상을 떠난지 10주년이 됐다. 여전히 풀리지 않은 의혹으로 더욱 안타까운 이름이 됐다. 장자연은 2009년 3월7일 성남시 분당의 자택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2006년 제과 CF를 통해 얼굴을 알린 장자연은 드라마 '


  17. '어쩌다, 결혼', 최일화 출연 논란에 "최대한 편집…미투 지지" 해명

    영화 '어쩌다, 결혼'이 성추행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최일화가 출연한데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18일 언론시사회를 가진 '어쩌다, 결혼'(감독 박호찬, 박수진, 제작 BA엔터테인먼트)은 자유를 얻기 위해 결혼을 계획하는 '성석'(


  18. 김기덕 미투 고발 'PD수첩', 2019 세계공영TV총회 시사작 선정

    MBC 'PD수첩-영화감독 김기덕, 거장의 민낯'(연출 유해진, 조성현)이 '2019 세계공영TV총회' 시사작으로 선정됐다. 오는 5월6일~1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세계공영TV총회'는 연출자, 작가 등 프로그램 제작에 직접 관여하는 전세계 500여


  19. ['미투', 그 후]'허스토리'·'미쓰백'…스크린 누빈 女캐릭터

    2018년은 문화예술계가 페미니즘의 거대한 바람을 맞이한 때로 기록될 법하다. 꾸준했던 문제제기가 폭발력을 띤 해였다. 수 년 전부터 영화계에선 여성 중심 서사의 부재와 여성 배우들의 취약한 입지가, 가요계에선 갈수록 평균연령이 낮아지는 아이돌 가수들의 성상품화가, 연예계 전반에


  20. ['미투' 그 후]TV 속 그녀들이 달라졌다, 당당해졌다

    2018년은 문화예술계가 페미니즘의 거대한 바람을 맞이한 때로 기록될 법하다. 꾸준했던 문제제기가 폭발력을 띤 해였다. 수 년 전부터 영화계에선 여성 중심 서사의 부재와 여성 배우들의 취약한 입지가, 가요계에선 갈수록 평균연령이 낮아지는 아이돌 가수들의 성상품화가, 연예계 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