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온라인우표제 반대 확산..e카드, 전자상거래 업체들도 동참

    인터넷 기업들을 중심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온라인우표제 반대 운동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다음이 내달 1일부터 온라인우표제를 본격 실시키로 하자 그동안 뒷짐지고 있던 e카드 및 전자상거래 업체들까지도 업종별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공동 대응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e메일 계정을 제공하는 일부 ...


  2. 이재웅 다음 사장 "IP실명제 안할 이유가 없다"

    'IP실명제를 못할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IP등록실명제를 강행하기로 했다. 'IP등록실명제'는 대량 메일을 발송하기 앞서 발송처에 IP 주소와 소유 및 소속 회사를 미리 등록시키는 것으로, 온라인우표제 과금을 위한 선행과제로 인식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19일 다음측이 오는 25일 본격 ...


  3. e메일 자유모임, 공정위에 다음커뮤니케이션 제소키로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추진중인 온라인우표제의 시행을 둘러싸고 인터넷업계에 또 다시 일파만파 파장이 커지고 있다. e메일자유모임(대표 김경익 레떼컴 사장)은 21일 오후 에이메일(대표 백동훈)에서 총회를 갖고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이 추진중인 온라인 우표제를 저지하기 위해 강력 대처키로 했다고 밝혔다....


  4. 인터넷기업협회, 온라인우표제 중재 포기

    e메일 환경개선협의체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e메일 자유모임과의 중재를 포기했다. 이에따라 온라인우표제를 둘러싸고 다음과 e메일자유모임과의 갈등이 정면 대립으로 심화될 전망이다. e메일 환경개선협의체 또한 다음에 실명 IP등록을 원치 않는 기업들을 집계,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e메일 환경개선협의체(...


  5. 온라인우표제 다시 수면위로..메일발송업체들 강력반발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이 오는 25일부터 대량 메일 발송 업체들의 IP 실명제를 실시키로 한 데 대해 관련 업체들이 온라인 우표제 과금을 위한 사전 단계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어 주목된다. 다음의 온라인 우표제는 지난달 4일 e메일 환경개선 추진 협의체(이하 협의체)가 구성되면서 일단 잠잠해졌으나 19일 다...


  6. 뷰티넷, 다음 '온라인 우표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

    여성포털 뷰티넷(대표 서영필 www.beautynet.co.kr)이 온라인우표제를 실시하고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www.daum.net)을 독점 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과 소비자보호법 위반으로 9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지난 11월 1일 다음 측이 시범 서비스를 강행하겠다고 발표한 이후 한동안 소강 상...


  7. 인터넷업체들, '온라인 우표제' 자구책 모색 분주

    지난 1일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 다음의 온라인 우표제에 반발하는 인터넷 업체들이 자구책 마련에 본격 나섰다. 에이메일, 뷰티넷 등은 한메일 계정을 이용하는 자사 회원들을 타사메일로 전환하도록 유도하거나 IP등록 거부 및 반대모임 적극 참여의사를 밝히는 등 반대움직임을 가시화하고 있다. 에이메일(...


  8. [분석] 다음 '온라인우표제' 성공 여부 불투명...성장성엔 도움

    다음의 메일 유료화에 대해 증권가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선 "실효성이 불투명하다"는 전망과 "수익성이 대폭 확대될 것"이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다음이 추진하는 기업대상 메일 유료화는 다음의 성장성을 결정짓는 생존전략이라 증권가에선 이의 성공 여부에 관심이 높다. 이재웅 사장은 지난 1일 "3개월의 시범...


  9. 다음 온라인 우표제 강행, “기업 대상 유료화 정당”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 사장은 1일 서울 삼성동 자사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기업대상 온라인 우표제는 사기업의 비용구조개선을 위해 정당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시범 서비스는 앞으로 3개월간 계속된다. 이 기간동안 한메일 외에 별도 서비스센터를 설치, IP를 자율 등록하도록 할 ...


  10. [이종화] 평행선 달리는 다음과 안티다음

    다음의 상업용 이메일 정책인 온라인우표제를 둘러싸고 다음과 안티다음 세력간에 팽팽한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지만, 좀처럼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31일 KIDC 1층 회의실. 다음 관계자와 반발 업체들의 실무자가 한 자리에 앉았습니다. ‘온라인 우표제’ 문제를 놓고...


  11. 공정위 "온라인 우표제 문제 없지만, 소비자 관계 고려해야"

    온라인 우표제를 둘러싸고 뜨거운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가 “온라인 우표제 자체는 문제될 것 없지만 소비자와의 관계는 고려해야 할 것”이란 입장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정위 소비자보호국 이성구 전자거래보호과장은 31일 다음 측과 온라인 우표제 반대모임 등 10여 업체 관...


  12. 뷰티넷, 다음메일을 타메일로 바꾼 회원 10월 중 10만 돌파

    여성포털 뷰티넷(대표 서영필 www.beautynet.co.kr)은 31일 자사 회원 중 다음 메일 계정을 다른 메일로 바꾼 사람이 10월 한달 동안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온라인 우표제’에 반대해 온 뷰티넷은 지난 9월말부터 다음메일을 다른 메일로 바꾸면 10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현금으로 따지...


  13. “상업용 이메일 대량 발송 규제할 수 있다”…일 요코하마지법 판결

    일본에서 이동통신사업자가 대량의 상업용 메일 송신을 중단시킬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와 주목된다. 일본 요코하마 지방법원은 29일 일본 최대의 이동통신 사업자인 NTT도코모가 대량 상업용 메일 발송업체인 글로벌네트웍을 상대로 제기한 메일 발송 정지 가처분 청구 소송에서 NTT도코모의 가처분신청을 받아들...


  14. MS, 핫메일(hotmail) 프리미엄 서비스 유료화

    전 세계적으로 1억1천800만명의 e메일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IT거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MSN의 핫메일(hotmail)서비스에 대해 부분 유료화를 시작했다. MS사는 26일(현지시각)부터 미국내 핫메일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연간 12.95달러에 이메일 저장 용량을 10MB까지 늘려주는 내용'으로 본격적인 부분 유료화...


  15. [김경익] 외로운 기업, 다음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기업 단체 메일 유료화가 세간의 이슈로 떠올랐다. 갑자기 다음 유료화 문제가 거론되기 시작한 것은 다음이 오는 31일부터 시범서비스를 강행하겠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E메일 자유모임은 이에 대한 부당성과 진정한 대한민국 인터넷 발전을 위해서 논리를 내세워 반격에 나서고 있다. 누군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