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당, "공천 원칙대로 간다"

    열린우리당이 내부 단속에 들어갔다. 탄핵정국에서 우리당에 대한 지지율이 전국적으로 급등하면서 공천 후보에 대한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우리당 클린선거위원회 천정배 위원장은 19일 "우리당 공천을 둘러싸고 여러 가지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어떤 경우에도 우리당의 정치개혁의 취지에 맞는 원칙이...


  2. 벅스, 9천곡 서비스중단..."서비스 지장없다"

    온라인음악제공업체인 벅스(대표 박성훈 www.bugs.co.kr)는 지난 9월 30일 서비스중지 가처분 결정이 내려진 9천329곡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15일 밝혔다. 벅스 측은 "이번에 중단된 곡은 전체 21만곡 중 4.4%에 해당되며 7월 신곡과 그 이전의 곡이 대부분이므로 전체 서비스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


  3. 음원제공 중단 사이트, 회원이탈 막기 안간힘

    합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온라인 음악 사이트들이 '무단 음원 제공 중단'이라는 최악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음악서비스사업자협회(KAIMS) 회원들은 10월 1일부터 전체 90% 가량의 음원제공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맥스MP3, 푸키, 아이뮤페, 뮤즈캐스트, 송엔닷컴, 아시아뮤직넷,...


  4. 법원의 '벅스 음악서비스 중지 결정'에 네티즌 반발

    1일 서울지법이 온라인음악제공사이트 벅스(www.bugs.co.kr)를 대상으로한 1만곡 온라인음악 서비스 중지 가처분결정에 대한 네티즌들의 항의가 거세다. 벅스사이트내 '네티즌한마당' 코너에는 2일 오후 4시까지 이번 가처분 결정에 네티즌들이 항의하는 글이 600건이나 실렸다. 이는 하루 평균 게시판 게재글 100건에 ...


  5. 음원권리자-유료사이트, 첫 협상테이블 앉는다

    음반업체와 기획사들의 모임인 디지털음원권리자모임과 유료 음악사이트 단체인 한국인터넷음악서비스사업자협회(KAIMS)가 2일 저녁부터 첫 협상에 들어간다. 디지털음원권리자모임의 대변인인 함용일 YBM서울음반 사장은 "디지털음원권리자모임의 태스크포스팀(TFT) 간사와 한국인터넷음악서비스사업자협회의 간사간 ...


  6. "벅스는 최신 음악 1만곡 내려라"…서울지법

    국내 최대 온라인음악서비스업체인 벅스뮤직(www.bugs.co.kr)이 서비스를 중단해야할 위기에 처했다. 서울지법 민사합의50부는 1일 한국음원제작자협회와 음반 및 기획사들이 벅스를 상대로 낸 '음반복제 금지 등에 대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번 결정으로 벅스는 인터넷으로 제공해온 1만여곡의 온라인음악을 ...


  7. 유료음악사이트, "10월1일 음원 90% 내린다"

    맥스MP3, 푸키 등 돈을 받고 온라인음악 스트리밍서비스를 제공하는 8개 사이트들이 10월 1일부터 이들이 보유한 음원의 최대 90%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 이에 따라 온라인음악 유료서비스에 가입한 이용자들이 원활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돼 이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온라...


  8. 음제협, 방송사에 인터넷 라디오 중단 요구

    KBS, MBC, SBS 등 방송사 홈페이지의 라디오 서비스에 대한 저작인접권 침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문화관광부로부터 저작인접권(음원) 신탁관리를 허가받은 한국음원제작자협회(이하 음제협, 회장 서희덕)는 KBS, MBC, SBS 등 방송사 홈페이지에서 제공중인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를 9월 20일부터 중지할 것을 요청한 ...


  9. "메이저 음반사들, 온라인음악 영향력 행사"

    국내 메이저 음반업체들이 문화부 산하의 한국음원제작자협회(이하 음제협)에 참여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문화부가 "이들이 온라인음악 시장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혀 음반사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문화부는 21일 한나라당 신영균 의원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서 "(음반사들의) 신탁 반대의 실질적인 이...


  10. 유료 음악사이트 맥스MP3, 푸키도 가압류

    유료 음악사이트인 맥스MP3와 푸키를 대상으로 한 가압류 신청이 서울지방법원에 의해 받아들여졌다. 서울지방법원의 윤석상 판사는 SM엔터테인먼트, YBM서울음반, JYP엔터테인먼트, 예당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등 5개 음반 및 기획업체가 맥스MP3, 푸키를 상대로 신청했던 채권 가압류 사건에 대해 총 5억9천만...


  11. 벅스 '내지갑충전', "유료화 사전포석아닌가"

    벅스뮤직(대표 박성훈)이 최근 역점을 두고 홍보중인 '내지갑 충전 캠페인'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 "유료화를 위한 사전포석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벅스는 지난 6일 자사 사이트에 '자유로운 음악청취를 위한 내지갑 충전 캠페인'(wallet.bugs.co.kr/campaign/main.asp)을 개시,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


  12. 음반업체, 소리바다 이용자 적발키로

    음반업체들이 P2P 사이트인 소리바다를 이용하는 네티즌들을 적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이버공간에서 '정범'(正犯) 논쟁'이 일어날 전망이다. 음반업체 및 기획업체들로 구성된 디지털음원권리자모임의 한 관계자는 3일 P2P방식의 파일공유 사이트인 '소리바다'의 정범을 찾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이 막바지에 이...


  13. 음제협, 음원사용료 인상안 문화부에 건의

    음원을 신탁관리하는 한국음원제작자협회(이하 음제협, 회장 서희덕)가 문화관광부에 음원사용료 인상을 건의했다. 문화부 저작권과는 음제협이 스트리밍서비스 음원 이용료를 매출액의 35%로 올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음원사용료 인상 건의안을 접수했다고 29일 밝혔다. 음제협은 스트리밍서비스, 다운로드, 전화를 ...


  14. 벅스 박사장 "음반사 부당행위 못 참는다"

    그동안 음반업체들이 제기한 민형사 소송들을 막는데 급급했던 벅스뮤직이 더이상 당하고만 있진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벅스의 박성훈 사장은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음원제작자협회와 음반업체 12개사를 부당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으며 앞으로 음반업체들의 공격에 당하고만 있진 않을 것"이라고 밝...


  15. 음반·기획사, 맥스엠피3·푸키에 형사고소

    음반 및 기획사가 온라인음악제공업체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에스엠엔터테인먼트와 예당엔터테인먼트 등 2개 음반사와 JYP엔터테인먼트와 YG패밀리 등 2개 기획사는 온라인음악제공업체인 맥스엠피3와 푸키 등 2개사를 대상으로 형사고소장과 복제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서울지방검찰청과 서울지방법원에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