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년, 스포츠게임 전성시대 열린다

    수년간 게임업계 주류 장르는 역할수행게임(RPG)과 1인칭 총싸움(FPS)게임이었다. 바람의나라,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로 이어지는 MMORPG와 스페셜포스, 서든어택, 아바 등으로 이어지는 FPS게임은 가장 많은 이용자들에게 선택받는 '주류 장르'로 자리매김했다. 2013년에...


  2. 지스타2012, B2B도 성황리에 종료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12가 지난 11일 4일간의 대장정을 끝냈다. 역대 최대 관객수와 최대 참가 기업 수를 자랑하며 글로벌 게임쇼로 우뚝 선 모습이다. 무엇보다 기업고객(B2B)관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애초 B2C관에 편중됐던 행사를 B2B와 균형 맞추는데 초점을 맞춰 체질개선에 나서고자 했...


  3. 최관호 협회장 "지스타, 글로벌 게임쇼로 클 것"

    처음으로 민간 주도로 열린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2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다. 공식 관람객 수 약 19만명, B2B관 비즈니스 성과 역대 최대라는 기록을 세운 지스타는 이제 명실공히 글로벌 게임쇼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지스타가 열리는 기간동안 가장 바빴던 사람은 아마도 ...


  4. 지스타2012, 모바일 게임의 유혹

    "내년 지스타에서 온라인 게임을 몇 개나 볼 수 있을까요? 대세는 모바일 게임이죠." 박지영 컴투스 대표는 지스타2012 게임토크 행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럴만하다. 올해 모바일 게임이 전시장의 절반 이상을 모바일 게임이 메웠다. '애니팡'과 같은 캐주얼 게임부터 하드코어 RPG까지 다양한 장르의 모...


  5. 위메이드 남궁훈의 꿈, 지스타서 반은 이뤘다

    올해 지스타의 최대 수혜자는 단연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다. 메인스폰서로 지스타에 참여한 위메이드는 부산 벡스코 외벽과 전시장 외부, 120 부스에 달하는 B2C관 부스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부산 시내 곳곳에 플래카드로 위메이드의 이름을 알렸다. 그동안 지스타의 메인스폰서는 소위...


  6. 이정웅 대표 "모바일 게임 성공, 소셜이 절반"

    "모바일 게임의 성공은 절반이 게임성, 절반은 소셜성이라고 생각해요. '애니팡'은 제작 초반부터 '하트날리기' 등 소셜 네트워크를 어떻게 활용할까를 먼저 고민하고 만들었어요."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32)가 10일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2012에서 '애니팡'의 개발 스토리를 풀어놨다. '애니팡'은 지...


  7. 엔비디아와 샌디스크가 지스타에? 처녀출전 업체 봇물

    지스타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온라인게임 업체 위주로 진행되던 지스타에 다양한 업체들의 출전이 이어지고 있다. 게임 시장이 점점 더 넓어지고 있다는 증거다. 지난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에는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업체가 많다. 티스토어로 유명한 SK플래닛...


  8. 게임빌-컴투스, 지스타서 모바일게임 명가 존재감 '톡톡'

    모바일게임의 영원한 라이벌 컴투스와 게임빌이 게임쇼 지스타에서 '모바일게임 명가'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에 동시 출전, 다양한 모바일게임을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까지 지스타는 온라인게임 중심...


  9. 지스타2012, 온라인 게임 '별들의 전쟁'

    스마트폰 시대로 접어들며 다양한 모바일 게임들로 수놓여진 지스타2012. 온라인 게임들은 대규모 부스를 자랑하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출시를 앞둔 대작 게임들이 다수 모습을 드러내면서 한층 매력적인 한국 온라인 게임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다. ◆ '블레스'·'마비노기2'·...


  10. [포토]전준우, '꼬마팬과 즐거운 만남'

    9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G-STAR) 2012'에 참가한 넥슨의 '프로야구2k' 부스에 롯데 프로야구 선수인 전준우가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최규한기자 dreamerz2@inews24.com


  11. [포토]강민호, '야구장 밖에서 팬들 만나 좋아요'

    9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G-STAR) 2012'에 참가한 넥슨의 '프로야구2k' 부스에 롯데 프로야구 선수인 강민호가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최규한기자 dreamerz2@inews24.com


  12. 블레스 "엔씨표 MMORPG와 같은 듯 다른느낌"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2에 출전한 온라인게임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끄는 작품은 단연 '블레스'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최대 부스인 80부스 전체를 블레스 시연대로 꾸려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매년 출전하는 엔씨소프트가 올해 출전을 포기하면서 대작 다중접...


  13. [포토]롯데 선수들, '지스타 2012'서 팬사인회를!

    9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G-STAR) 2012'에 참가한 넥슨의 '프로야구2k' 부스에 롯데 선수인 강민호, 송승준, 전준우, 황재균, 손아섭이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최규한기자 dreamerz2@inews24.com


  14. [포토]'지스타 2012'서 만나는 롯데 선수들

    9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G-STAR) 2012'에 참가한 넥슨의 '프로야구2k' 부스에 롯데 프로야구 선수인 강민호, 송승준, 전준우, 황재균, 손아섭이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부산=최규한기자 dreamerz2@inews24.com


  15. [포토]상큼 매력 뽐내는 '한게임' 부스걸

    9일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G-STAR) 2012'에 참가한 한게임 부스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부산=최규한기자 dreamerz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