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中 붉은 물결 일색 CES아시아, 韓기업 '눈에 띄네'

    올해 처음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국제가전전시회 아시아(CES 아시아)는 참가 업체 200곳 중 절반이 중국 업체였다. 삼성, LG가 불참한 가운데 참가한 한국 업체는 10곳 정도에 불과했다. 그러나 이들 한국업체는 25일부터 사흘간 열린 CES아시아에서 뇌파 측정 웨어러블 기기, 차량감지센서 등 사물인


  2. [결산]제1회 CES아시아, 절반의 성공

    중국에서 처음 열린 '국제가전전시회 아시아(CES 아시아)'가 27일 사흘간의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CES아시아는 최근 전자업계의 화두가 되고 있는 빠른 추격자 중국, 자동차업계의 스마트 카 열풍, 또 사물인터넷(IoT)까지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는 게 참가자들의 총평이다.


  3. 개리 샤피로 CEA "내년 CES아시아, 韓·日 참여 기대"

    "한국, 일본 업체들이 내년에는 CES아시아에 참여하길 바랍니다. " 국제가전전시회(CES)를 주최하는 전미가전협회(CEA) 개리 샤피로 회장은 26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캐리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은 기대를 나타냈다. 올해 처음 열린 CES아시아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렸다. 가전 시장 연성장


  4. CES 찾은 이석준 차관 "中드론 인상적, 우리도 준비해야"

    미래창조과학부이석준 1차관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CES아시아를 방문, 전시장을 둘러봤다. 이석준 차관은 중국 업체들의 사물인터넷(IoT) 공략에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중국 드론업체의 높은 기술력에 주목했다. 이석준 차관은 26일(현지시간) CES아시아 전시장을 찾아 JD닷컴의 스마트홈의


  5. 인텔, 하이얼과 중국에 무선 충전 인프라 깐다

    인텔이 중국 최대가전업체 하이얼과 손잡고 중국에 무선 충전 인프라를 구축한다. 인텔 커크 스카우젠 부사장은 25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ES아시아에서 "하반기에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등 중국 주요 도시 곳곳에 무선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며 "공항, 커피숍 등에 우선적으로 도입


  6. "삼성·LG 비켜"···中 기업 너도 나도 IoT

    중국 시장에도 기기간 연결이 강화되는 사물인터넷(IoT) 바람이 거세다. 올해 처음으로 중국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 아시아(CES 아시아)'에 참가한 업체들은 기업규모, 업종을 막론하고 IoT 공략을 전면에 내세웠다. CES아시아에는 세계 가전시장을 주도하는 삼성전자와 LG전자, 운영체제 시장을


  7. [포토]1회 CES아시아 달군 ★은?

    국제가전전시회(CES)가 처음으로 아시아에서 열렸다. 중국 상하이에서 1회 CES 아시아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선 한국과 일본의 업체들이 대거 불참한 가운데 자동차 업체와 중국 업체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CES아시아 개막직후 모습. 개막직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중국 TV업체 하이센스는


  8. CES 주인공 '스마트카' 13억 중국 잡는다

    올해 처음으로 중국에서 열린 국제가전전시회 아시아(CES)의 주인공은 '스마트카'였다. 자동차 업체들은 가전전시회의 단골손님인 가전, 휴대폰 업체등이 대거 빠진 자리를 채웠다. 이들은 전시장내에서도 차이나모바일, 하이얼 등 중국 업체와 협력을 강조하며 '13억 인구' 중국을 향한 구애를 펼쳤다.


  9. [CES 결산]電·車 군단, 사물인터넷 '눈독'

    한 해 IT 트렌드를 진단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가 지난 9일(현지시간) 폐막한 가운데 올해 CES 최대 화두는 인터넷을 통해 가전 기기 및 자동차까지 모두 융합돼 연동되는 '사물인터넷(IoT)'이었다. 사물인터넷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기기)를 연결하는 만큼 다양한 분야와


  10. [CES 결산] , 퀀텀닷 TV·64비트 프로세서 '두각'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폐막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퀀텀닷 소재를 적용해 선보인 초고화질(UHD) TV와 인텔·퀄컴·엔비디아가 공개한 최신 프로세서가 주목 받았다. ◆ 삼성·LG전자, 퀀텀닷 TV로 프리미엄 시장 주도 올해 CES에서는 삼성전


  11. '양말·허리띠· 반지'···웨어러블의 무한 확장

    '양말, 허리띠, 반지···. 웨어러블 기기의 영역이 무한 확장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6~9일(현시간)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는 웨어러블 기기의 진화를 확인할 수 있는 현장이었다. 지난해 CES에선 업체들이 스마트워치나 밴드 등 웨어러블 기기를 출품하는데만 의의를 뒀다


  12. LG전자 CES 2015 어워드 총 41개 수상

    LG전자가'CES 2015'에서 '최고 제품상'을 포함해 모두 41개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1일 발표했다. LG전자는 '울트라 올레드 TV', 'G플렉스2', '트롬 플러스' 등 이번 전시회 출품목록에서 TV, 스마트폰, 가전을 대표한 제품들이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CES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13. 삼성전자 SUHD TV, CES 혁신상 수상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5'에서 SUHD TV로 CES 어워드를 휩쓸었다. 11일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EA)는 110·105·88·85·65인치 등 삼성이 출품한 SUHD TV 모두에 CES 혁신상을 수여했다. 특히, 삼성의 105인치 벤더블 SUHD TV 'UN105S9B'는 CES 2015 최고 혁신상을 수상하


  14. 현대차 '디스플레이 오디오' CES 2015서 수상

    현대자동차는 '디스플레이 오디오' 시스템이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15'에서 유력 언론사들이 뽑는 '편집장의 선택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 상은 CES 공식 언론사이자 USA투데이 자회사인 리뷰드 닷컴이 미국 주요 언론사 편집장들과 함께 CES 전시된 IT 기술들 중 기


  15. LG 울트라 올레드 TV, 'CES 최고제품' 호평

    LG전자 울트라 올레드 TV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5'에서 해외 주요 IT매체들의 찬사 속 각종 어워드를 휩쓸었다. 9일 LG전자에 따르면 미국 USA 투데이의 가전제품 평가 전문 매체 리뷰드닷컴(Reviewed.com)은 65형 울트라 올레드 TV(모델명: 65EF9800)를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