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스타 찾은 해외 바이어들 "슈팅 게임 없습니까?"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를 찾았던 해외 바이어들이 국산 모바일 슈팅 게임에 뜨거운 관심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텐센트가 올해 초 내놓은 '전민돌격'의 흥행에 힘입어 모바일 슈팅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유명 지적재산권(IP)과 기술력을 앞세운 국산 슈팅 게임에 대해서는 해


  2. 지스타2015 '실험은 돋보이고 마케팅은 부족했다'

    11회째를 맞은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15일 폐막했다. 올해 지스타는 모바일 게임 전시에 실험이 있었고 가상현실(VR)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게임을 접목한 뮤지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차세대 주역인 중소 개발사들의 활


  3. '파이널판타지14' 요시다 PD "서버다운 없는게 최대 성과"

    요시다 나오키 프로듀서가 올해 8월 한국에 오픈된 '파이널판타지14'의 최대 성과로 안정적 서비스를 꼽았다. 지스타2015를 찾은 스퀘어에닉스 요시다 프로듀서는 13일 벡스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픈 이후 3개월여 동안 서버다운 없이 파이널판타지14를 서비스한 점이 가장 큰 성과"라며 "스퀘어에


  4. 넥슨 차기작 '레거시퀘스트' 핵심 경쟁력은?

    "레거시퀘스트는 '퍼머넌트 데스(Permanent Death: 영속적인 죽음)'를 콘셉트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캐릭터가 죽으면 무기도 대를 이어 계승되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 이상만 모바일 사업 총괄 본부장은 13일 지스타 2015가 열리고 있는 부산 벡스코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내년 1분기 글로벌 론칭을 앞


  5. '룽투+라인' 합작품 연내 중국에 선보인다

    중국 룽투게임즈와 라인이 공동출자한 신설법인 란투게임즈의 첫 결과물이 연내 중국에서 공개될 전망이다. 양성휘 룽투게임즈 대표는 13일 부산 지스타2015에서 기자들과 만나 "란투게임즈는 올해 1~2개 가량의 캐주얼 게임을 중국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며 "캐주얼 게임 위주로 확보한 이용자풀을 토대


  6. 모바일 마케팅 기업들도 '게임판'으로 속속 집결

    모바일 마케팅 기업들이 속속 게임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다. 신규 이용자 확보를 위해 모바일 게임회사들이 마케팅 씀씀이를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게임회사들이 이용자 이탈을 막고자 과학적 분석 툴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 또한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12일 개막한 '지스타 2015'에는 앱스


  7. 지스타2015 '내일의 게임 주인공' 활로 돕는다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가 국내 게임기업들의 성장 교두보 역할을 맡아 주목된다. 지스타2015는 유망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자 총 1만9천872제곱미터 규모의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을 B2B관으로 꾸민데 이어 인디 개발사들의 성장 발전을 위해 9개 게임협단체와 협력식도 체결하며 게임사들의 활


  8. 지스타 '3총사' 3색(色) 매력으로 달린다

    지스타2015를 장식한 주요 게임사 넥슨과 엔씨소프트, 네시삼십삼분이 서로 다른 매력을 갖춘 부스를 마련해 현장을 찾은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을 규모로 압도하거나 단일 게임을 전략적으로 내세우고 실험적인 폐쇄성을 앞세워 관심을 끄는 등 기존에 볼 수 없는 부스 운영으로 현장을 찾은


  9. 진화하는 '피파온라인3' 실제 축구와 더 가까워진다

    온라인 게임 '피파온라인3'에 등장하는 선수들의 얼굴과 동작이 실제 축구와 한층 가까워진다. 넥슨(대표 박지원)은 12일 부산 벡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윈터쇼케이스를 열고 오는 26일 피파온라인3의 게임엔진을 업그레이드하는 '뉴임팩트' 업데이트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적용되는


  10. 스마트폰으로 들어간 추억의 게임…지스타에서 본다

    12일 개막하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에서는 추억의 인기 게임을 소재로 한 모바일 게임들을 접할 수 있을 예정이다. 넥슨, 네시삼십삼분 등 참가사들이 유명 게임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주요 지스타 출품작으로 내세웠기 때문이다. 올해 지스타은 지난해부터 불붙기 시작한 게임사


  11. 한콘진 지스타2015에서 강소게임기업 공동관 운영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송성각)은 오는 12일 부산에서 개막하는 지스타2015에서 '강소게임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 공동관은 일반인들이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B2C관과 국내 게임사들이 해외 바이어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B2B관으로 나눠 운영된다. 총 31개 기업이 참가


  12. '지속성장' 지스타 올해도 상승세 이어갈까

    최근 5년간 꾸준히 내·외적 성장을 거듭해온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올해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지스타2015가 흥행 실패 우려를 딛고 예년처럼 국제 게임전시회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질 전망이다. ◆5년간 지속발전 거듭해온 지스타


  13. 아이펀팩토리, 지스타2015에 '아이펀 엔진' 출품

    서버엔진 기업 아이펀팩토리(대표 문대경)는 12일 부산에서 개막하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 B2B관에 아이펀 엔진을 출품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아이펀팩토리는 6년간 넥슨 서버팀장으로 근무하며 다수의 온라인 게임 서버 개발과 운영을 맡아온 문대경 대표가 2013년 설립한 회사다. 이 회사가 선


  14. 눈부시게 성장한 모바일 게임, 3년새 용량도 30배

    그동안 지스타 전시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아온 모바일 게임이 오는 12일 개막하는 지스타2015에서는 당당히 중심축을 차지할 전망이다. 게임업계는 2D 그래픽과 캐주얼 게임이 주를 이루던 2012년과 달리 모바일 게임의 그래픽과 콘텐츠가 3년새 진보에 진보를 거듭한 결과 이처럼 화려운 주


  15. RPG·슈팅·스포츠 "모바일 게임 주인공은 나"

    12일 개막하는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2015를 장식할 주요 출품작에 게이머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올해 지스타에서는 역할수행게임(RPG)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던 전년과 달리 슈팅과 스포츠 등 다양한 장르 신작들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더불어 모바일과 PC 온라인, 콘솔과 가상현실(VR) 게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