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티븐 연, '버닝'의 미스터리는 그에게 있다(인터뷰①)

    영화 '버닝'의 벤은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다. 모두가 바쁘게 수다를 떠는 모임 장소에서 그는 간간이 지루한듯 하품을 한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관용적이지만, 진지한 대화는 원치 않는다. 마음 깊이 울리는 '베이스'가 삶을 살게 하는 재미다. 그리고 과연 벤의 마음을 가장 격렬하게


  2. [창간기획](중)배달 O2O, 로봇·AI에 '눈독'

    배달 O2O(Online to Offline)가 로봇, 인공지능(AI)에 눈독 들이고 있다. 국내 배달 O2O 시장을 주도하는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요기요(알지피코리아)는 이같은 신기술로 배달 범위를 넓히고 후기를 분석하는 데 활용한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자율주행 음식배달 로


  3. [기획](하)부활하는 'WCG'-부흥 노리는 '액토즈'

    1990년대 후반 '스타크래프트'로부터 시작된 e스포츠는 20여년간 다양한 게임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여러 e스포츠 대회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지난 2016년에는 전 세계 최초 팀 단위 리그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14년 만에 종지부를 찍으며 아쉬움을 남겼


  4. [기획](중)국내 업체도 e스포츠 '활발'

    e스포츠에 대한 기대와 관심은 날로 커지고 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경우 세계 대회인 'LOL 월드 챔피언십'의 결승전 시청자 수가 무려 5천760만명에 달하는 등 기존 스포츠 못지않은 인기다. 국내 업체들도 e스포츠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다. 각사가 서비스하는 게임과 관련한 e스포츠


  5. [기획](상)e스포츠 3강, 올해 리그도 '열전'

    e스포츠는 해를 거듭할수록 계속 발전하고 있다. 다양한 종목의 e스포츠가 일주일 내내 시청자와 만난다. 일반 스포츠 못지않게 성장한 e스포츠. 올해에는 어떤 이들이 e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는지 조명한다. 1990년대 후반 '스타크래프트'의 흥행으로부터 시작한 e스포츠. 어느새


  6. [창간기획](상)영역 파괴 O2O, 다음 행선지는?

    지각 직전 출근 우리는 카카오택시 앱을 켠다. 야식이 출출할 때 배달의 민족 앱을 계속 훑는다. 여행비 예산이 적어도 에어비앤비 민박으로 걱정을 덜 수 있다. O2O라는 단어는 생소할 수 있어도 이들 서비스는 이미 우리 일상 속 필수 서비스가 됐다. 하지만 여전히 성장 중이고 실험형 사업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