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석 단장 "오지환에게 감동, 좋은 계약안 고민 중"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내야수 오지환과의 향후 협상 계획에 대해 밝혔다. 차 단장은 지난 5일 "오지환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며 "큰 결정을 해줘서 고맙다. 최대한 예우를 갖춰 좋은 대우를 해줄 수 있도...



  1. KBO, ‘2019 마케팅상’ LG 트윈스 선정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시상하는 '2019 KBO 마케팅상’에 LG 트윈스가 뽑혔다. KBO 마케팅상은 지난해부터 시상했다. KBO는 "팬 친화적인 마케팅을 통해 리그 발전에 공헌한 우수 구단을 선정해 KBO 리그 구단들의 마케팅 활동을 장려하기


  2. 차명석 단장 "오지환에게 감동, 좋은 계약안 고민 중"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내야수 오지환과의 향후 협상 계획에 대해 밝혔다. 차 단장은 지난 5일 "오지환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며 "큰 결정을 해줘서 고맙다. 최대한 예우를 갖춰 좋은 대우를 해줄 수 있도


  3. '세이브왕' 하재훈 "투수로 만들어준 감독님께 감사"

    "저를 투수로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SK 와이번스 투수 하재훈은 올 시즌 KBO리그가 배출한 최고의 히트 상품 중 하나가 됐다. 그는 61경기에 등판해 5승 3패 36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1.98라는 성적을 냈다. 투


  4. NC 양의지, 스포츠서울 올해의 선수상 수상(종합)

    NC 다이노스 포수 양의지가 2019 KBO리그를 가장 빛낸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양의지는 5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양의지는


  5. '올해의 선수' 양의지 "NC 우승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

    NC 다이노스 포수 양의지가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양의지는 5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올해의 선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양의지는 지난 시즌 종료 후 FA


  6. 올해의 타자 박병호 "내년엔 홈런왕·우승 모두 잡겠다"

    홈런왕 박병호가 2019 시즌 최고의 타자로 선정됐다. 박병호는 5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대상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타자상을 수상했다. 박병호는 "공인구가 바뀌면서 많은 시행착오


  7. '수비상' 정수빈 "내년엔 타격으로 상 받고 싶다"

    두산 베어스 외야수 정수빈이 2019 시즌 최고의 수비력을 보여준 야수로 선정됐다. 정수빈은 5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수비상을 수상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8. 드라마 쓴 LG 한선태 포부 "내년엔 신인왕에 도전하겠다"

    비 엘리트 선수 출신 최초로 프로야구 데뷔에 드라마를 쓴 LG 트윈스 한선태가 내년 시즌 신인왕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선태는 5일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올


  9. LG 오지환, FA 협상 구단에 백지 위임

    FA(자유계약선수) 협상에서 구단과 난항을 겪었던 오지환이 원 소속팀 LG 트윈스에 잔류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LG는 5일 구단 담장기자들을 통해 "오지환이 4번째 협상 과정에서 FA 계약에 대해 구단에 백지위임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10. KBO, ML 사무국에 김재환 포스팅 요청

    KBO는 5일 두산 베어스 구단의 요청에 따라 MLB 사무국에 김재환 선수를 MLB 30개 구단에 포스팅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MLB 30개 구단은 MLB 사무국이 포스팅을 고지한 다음날 오전 8시(미국 동부시간대 기준)부터 30일째 되는


  11. 한화 이글스,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청소년 자립 성장 우수 평가

    한화 이글스가 5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소년복지시설 운영성과 대회'에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Upcycling Project)'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한화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전 지


  12. KBO, 오는 9일 2019 골든글러브 시상식 개최

    올 시즌 KBO 리그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이 오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멋진 수트를 차려입은 선수들의 레드카펫 입장으로 포문을


  13. 장정석 前 키움 감독 "거취? 천천히 생각해보겠다"

    갑작스레 지휘봉을 내려놨던 장정석 前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침묵을 깨고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장 감독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장 감독은


  14. 김재환, ML 진출 추진…두산 "포스팅 공시 요청"

    두산 베어스 중심타자 김재환(31)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한다. 두산 베어스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김재환에 대한 메이저리그 포스팅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프리미어 12 종료 후 메이저리그 도전 의사를 구단


  15. '빅리그 도전' 김광현 "류현진 형과 가까이 뛰고파"

    김광현(SK 와이번스)이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김광현은 4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는 이날 최고투수상을 받았다. 김광현은 올 시


  16. 류현진의 덕담 "김광현, 최고의 투수 ML 충분히 통해"

    류현진(32)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장을 낸 후배 김광현(31)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류현진은 4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있는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특별상을 받았다. 류현진은


  17. 두산, 린드블럼 포기…"해외 구단 높은 관심, 풀어주기로"

    두산 베어스가 4일 외국인 투수 조쉬 린드블럼의 보류권을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두산은 린드블럼이 2018~2019시즌 에이스 역할을 훌륭히 한 만큼 지난 11월25일 보류선수 명단에 넣어 재계약 의사를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시즌 종료


  18. '성매매 무혐의' 이용철 "내 인생 망가뜨린 자, 엄중 책임 물을 것"

    성매매 혐의로 논란이 됐던 이용철 전 KBS 야구해설위원이 무혐의를 받았다. 이 전 위원은 4일 "2019년 12월3일자로 성매매 혐의에 대한 무혐의처분을 받았다"며 "나와 같이 어처구니없는 중상모략에 피해를 받는 사람들이 없도록 저를 고


  19. KT, 투수 유원상 영입…외야수 김진곤 보류권 포기

    프로야구 KT 위즈가 베테랑 투수를 영입했다. KT는 올 시즌까지 NC 다이노스에서 뛴 우완 유원상을 자유계약으로 데려왔다고 4일 발표했다. 유원상은 천안북일고를 나와 지난 2006년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에 뽑혀 KBO리그에 데뷔했다.


  20. 류현진 "FA 협상? 보라스가 알아서 잘 해줄것"

    올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32)이 이적 관련 입장을 밝혔다. 류현진은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그는 올 시즌 LA 다저스에서 뛰며 29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