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상삼 2이닝 1실점' 두산, 日 지바롯데에 1-4 패

    두산베어스가 일본 오키나와 1차 캠프에서 첫 실전을 치렀다. 두산베어스는 15일 구시가와구장에서 일본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와 맞붙어 4-7로 패했다. 선발은 우완 홍상삼이었다. 타선은 허경민(3루수)-정수빈(중견수)-최주환(2루


  2. NC, 새 야구장 좌석 기부하는 'Dream 티켓' 판매

    NC 다이노스가 경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오는 20일부터 내달 3일까지 'Dream 티켓(드림티켓)'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Dream 티켓'은 NC가 팬들과 함께 기부를 통해 스포츠문화활동을 경험하지 못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야


  3. '문규현·박세웅' 등 롯데 퓨처스팀, 대만서 스프링캠프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총 24일간 대만 카오슝에서 2019시즌 퓨처스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만 전지훈련에는 강진규 퓨처스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1명과 선수단 27명이 참가한다. 선


  4. [부음]이정훈 한화 이글스 기술자문 부친상

    ▲이정훈 한화 이글스 기술자문 부친상 ▲고인: 이헌병(향년 86세) ▲별세 일시: 2월 14일(목) ▲빈소:대구광역시 남구 현충로 170 영남대학병원 장례식장 301호 ▲연락처: 053-620-4647 ▲발인: 2월 17일(일) 08:30 ▲장지: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선영)


  5. 산체스·다익손, 첫 라이브 피칭서 '무력시위'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투수인 앙헬 산체스(30)와 브록 다익손(25)이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에서 올해 첫 라이브 피칭을 실시했다. 라이브 피칭은 타석에 타자를 세워둔 가운데 투수들이 실전과 비슷한 정도의 힘으


  6. 'KT 출신' 피어밴드, 토론토에 새 둥지

    지난해까지 KBO리그에서 4시즌 동안 활약한 라이언 피어밴드(34)가 토론토에 새 둥지를 틀었다. '베이스볼 토론토'의 키건 매더슨은 1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왼손 투수 피어밴드와 계약한다. 메디컬 테스


  7. "1년 반짝한 선수 되지 않을 것"···'이 악문' 이형종

    "1년 반짝 한 선수가 아닌 꾸준히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 LG 트윈스 외야수 이형종에게 2018 시즌은 잊을 수 없는 한 해였다. 타율 3할1푼6리 13홈런 42타점 6도루로 활약하며 타자 전향 후 두 번째 풀타임 시즌 만에 '3할 타자'가 됐다


  8. 이학주, 한화 상대 2루타…삼성은 역전승

    2019년도 KBO 신인 2차 1라운드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된 이학주(내야수)가 연습경기에서 리드오프로 출전했다. 삼성은 14일 일본 오키나와의 고친다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를 맞아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렀다. 이학주는 유격수 겸 1번


  9. "반갑습니다"…두산, 요미우리 고토 코치와 해후

    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일본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캠프를 방문해 반가운 얼굴들과 해후했다. 박세혁은 지난 13일 훈련을 마친 뒤 조인성 코치, 조성환 코치와 함께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라 스타디움을 방문했다. 셀룰라 스타디움은 요


  10. 벌써부터 '씽씽'…류현진·오승환, 캠프 첫날 불펜피칭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드디어 시작됐다. 투수와 포수들이 먼저 소집된 가운데 두 한국인 투수들인 류현진(LA 다저스)과 오승환(콜로라도 로키스)은 캠프 소집 첫 날부터 힘차게 공을 던졌다. 이들은 14일(이하 한국시간) 각각 애리


  11. 한국, 2019 프리미어12 캐나다·쿠바·호주와 한 조

    김경문 감독 체제로 새롭게 닻을 바꿔 단 한국 야구대표팀이 2019 프리미어12에서 무난한 조편성을 받았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14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2019 프리미어12 예선 조추첨을 실시했다. 한국은 C조에 속


  12. "그저 죄송할 뿐"…'연봉 반토막' 박동원·조상우

    "반성하는 마음을 갖고 사회봉사활동에 성실히 임하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받은 리그 참가활동 정지 징계에서 풀린 키움 히어로즈 박동원(29, 포수)과 조상우(25, 포수)가 스프링캠프에 참가한다. 단 1군이 아닌 퓨처스(2군) 선


  13. '키움 복귀' 박동원·조상우, 연봉 50% 삭감 '된서리'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고 있는 박동원(포수)과 조상우(투수)의 연봉이 반토막이 났다. 이들은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받은 처분이 풀려팀 복귀가 결정됐다. 박동원과 조상우는 지난해 5월 원정 경기 중 일어난 성폭력 사


  14. "포수 가능성 확인했다"···활용도 높아진 베탄코트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크리스티안 베탄코트가 포수 수비에서 코칭스태프로부터 합격점을 받았다. 베탄코트는 지난 9일부터 NC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미국 애리조나 투산으로 합류했다. 베탄코트는 파나마 출신으로, 신장 188㎝ 몸


  15.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우승"…박용택의 간절한 소망

    LG 트윈스 베테랑 타자 박용택이 우승 반지에 대한 강한 열망을 나타냈다. 박용택은 지난달 20일 LG와 2년 총액 25억원(계약금 8억원, 연봉 8억원, 옵션 1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한 뒤 일찌감치 호주 시드니로 떠나 후배들과 구슬땀을 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