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S]'안방마님' 이지영 "4년 만에 한국시리즈 남달라"

    올 시즌 키움 히어로즈에서 박동원, 주효상 외에도 투수들을 든든하게 받친 '안방마님'은 또 있다. 이지영이 그렇다. 그는 지난 시즌 종료 후 정들었던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었다. SK 와이번스가 포함된 3각 트레이드로 키움 유니폼


  2. [KS]배영수·오재원 등 두산 엔트리 확정···키움, PO와 동일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출전 선수 명단을 21일 확정했다. 두팀은 오는 22일부터 잠실구장에서 시리즈를 시작한다. 1, 2차전은 두산의 홈 구장인 잠실구장, 3~5차전은 키움의 안방


  3. [KS]김태형 감독 너스레 "우승 선물 1인당 10만원 안쪽"

    2019 한국시리즈 개막은 오는 22일이다. 이번 시리즈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맞대결한다. 이런 가운데 21일 오후 잠실구장에서는 한국시리즈(7전 4승제)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렸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이 자리에서 특유의 입담


  4. [KS]두산의 자신감 "키움 마운드 공략, 충분히 준비"

    'V6'에 도전하는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 마운드 공략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두산은 오는 22일 잠실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7전 4승제) 키움과 1차전을 치른다. 두산은 5년 연속으로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았고


  5. [KS]장정석 감독 "가을야구 마지막 승부 큰 선물"

    "이 자리에 앉는 것 자체가 행복이고 선수들에게 다시 한 번 고맙죠" 플레이오프에서 예상을 깨뜨린 키움 히어로즈는 올해 KBO리그 포스트시즌 '마지막 승부'에 나선다. 키움은 SK 와이번스와 플레이오프에서 3연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행


  6. [KS]김태형 감독 "반드시 우승한다는 생각뿐" 출사표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3년 만에 정상에 도전하는 포부를 밝혔다. 김 감독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올해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극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며 "좋은 기


  7. [KS]린드블럼 vs 요키시, 두산-키움 1차전 선발 빅뱅

    한국시리즈 우승에 도전하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가 1차전 기선제압에 나설 선발투수를 발표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과 장정석 키움 감독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한국시리즈(7전 4승제) 미디어데이에 참석


  8. 김광현·양현종·린드블럼…최동원상 최종후보 선정

    KBO리그를 대표하는 에이스가 모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최동원상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사단법인 최동원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는 "최동원상 후보 선정 기준 7개 항목 중 하나라도 통과한 19명 후보 가운데 5개를 충족한 프로야구 투수


  9. [KS]1차전 임채정 소방장 시구, 김민석 애국가 독창

    지난 4월 고성 산불 당시 귀중한 인명을 구조한 임채정 소방장이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KBO는 오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자로 임 소방장, 시포자로 권하나 소방교가 나선다고 밝혔다.


  10. 중국에 덜미 한국 야구, '무거워진 김경문호 어깨'

    한국 야구가 중국에게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윤영환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지난 20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구장에서 열린 제29회 아시아야구선수권대회 3, 4위전에서 중국에게 6-8로 역전패했다. 한국 야구는 이로써 2020 도


  11. KT, 대만 마무리캠프 스타트…이강철 감독 "환경 만족"

    프로야구 KT 위즈가 대만 카오슝에서 마무리캠프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캠프 참가 선수단은 지난 18일 카오슝으로 왔다. 선수단은 19일 오전부터 국경 칭푸야구장에서 첫 훈련을 시작했다. KT 구단은 "젊은 선수들 기량점검과 함께


  12. KIA, '‘2019 호랑이 가족 한마당' 개최

    맷 윌리엄스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팬들을 위한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KIA 구단은 오는 26일 정오에 광주 기아챔피언스 필드에서 선수단 전원과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호랑이가족 한마당'


  13. "정후야, KS 우승하고 와라"···절친 고우석의 응원

    LG 트윈스 우완 고우석이 생애 첫 한국시리즈에 나서는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에게 덕담을 건넸다. 고우석은 지난 11일부터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프리미어 12 야구 국가대표팀에서 훈련 중이다. 대표팀은 현재 최종 엔트리에 포


  14. "김광현·양현종, 선배로서 너무 고맙다"…김경문의 칭찬

    "감독이 아닌 야구계 선배 입장에서 너무 고맙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내달 6일 고척에서 열리는 호주와의 프리미어 12 C조 예선 첫 경기에 맞춰 훈련을 진행 중이다. 지난 11일 첫 소집돼 차근차근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15. "강백호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박민우의 첫 라이브 배팅 소감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라이브 배팅을 실시했다. 지난 11일 첫 소집 후 처음으로 야수들의 타격감을 점검하고 내달 6일 열리는 호주와의 프리미어 12 첫 경기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게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