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적 부진' 포항, 최순호 감독 전격 경질

    성적 부진에 시달리는 포항 스틸러스가 최순호 감독을 경질하고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포항 측은 22일 "최순호 감독과 계약을 끝내는 한편 후임자 인선을 위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일단 김기동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선수단을


  2. '골폭죽' 강원, 제주 4-2 완파 '3연패 탈출'

    강원 FC가 막강한 공격력을 과시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 강원은 21일 제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8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강원은 전반 24분 선제골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


  3. '공민현 결승골' 성남, 선두 울산 잡고 단독 5위 도약

    성남 FC가 울산 현대에 올 시즌 첫 패배를 안겨주며 2연승을 내달렸다. 성남은 20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8라운드 울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공민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성남은 전반 30분


  4. 인천, 안데르센 감독 전격 해임

    욘 안데르센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인천 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안데르센 감독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 해지 결정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데르센 감독은 지난해 6월 인천의 제8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그리고


  5. '노동건 선방쇼' 수원, 대구와 무승부…4G 연속 무패

    수원 삼성이 골키퍼 노동건의 신들린 선방쇼에 힘입어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었다. 수원은 1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7라운드 대구와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동안 매번 승점을 얻은 수


  6. 성남, 안방서 포항에 완승…전북, 제주 꺾고 선두 올라

    프로축구 성남FC가 안방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꺾었다. 성남은 11일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19 하나원큐 K리그1 포항과 7라운드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김민혁은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었다. 리드를 잡은 성남은 후반 31분 페널티


  7. 수원, 14일 대구전서 '염기훈 70-70' 기념 유니폼 입고 뛴다

    수원 삼성이 오는 14일 대구 FC와의 홈 경기에서 주장 염기훈의 70득점-70도움 클럽 달성을 기념하는 스페셜 유니폼 마킹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수원과 용품 후원사 계약을 맺고 있는 ㈜디아이에프코리아는 지난 7일 강원 원정에서 K


  8. 대구, 日 원정서 히로시마에 무릎…ACL 첫 패

    대구FC가 일본 원정에서 일격을 당하며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첫 패를 당했다. 대구는 10일 일본 히로시마 에디온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3차전 산프레체 히로시마(일본)와 원정경기에서 0-2로 졌다


  9. '데뷔골' 페시치, K리그 6라운드 MVP

    K리그 데뷔골과 동시에 결승골을 터뜨린 페시치(서울)이 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0일 "페시치가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 MVP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10. '아드리아노 결승골' 전북, 우라와 꺾고 日 원정 승리

    전북 현대가 일본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기며 토너먼트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전북은 9일 일본 사이타마현의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 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G조 3차전 우라와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11. 페시치·조영욱 골…서울, 안방서 경남 제압

    FC서울이 안방에서 경남FC를 잡고 분위기 반전을 이루어냈다. 서울은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남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6라운드에서 페시치와 조영욱의 골에 힘입어 2-1로 이겼다. 지난 2일 울산 현대와의 5라운드에서 1-2


  12. 경남 "한국당, 벌금 관련 조치 없으면 법적 대응"

    경기장 선거유세의 유탄을 맞은 경남FC가 "자유한국당의 책임있는 조치가 없으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은 3일 프로축구연맹 상벌위의 제재금 2천만원이 확정된 뒤 한국당의 공식 사과와 함께 경제적 손실에 대한 조치를 요구


  13. '황교안 유세 유탄' 경남, 벌금 2천만원 낸다

    경남 FC가 '정치인들 민폐'에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다. 프로축구연맹은 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경남 구단에 제재금 2천만원을 부과했다. 상벌위는 "경기 전부터 이미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었음에도 경호인


  14. "한국당, 법적·도의적 책임져야"…경남, 강력 대처 예고

    경남FC가 홈경기장에서 선거운동을 해 물의를 일으킨 자유한국당에 대해 "법적·도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경남은 1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및 강기윤 창원성산 보궐선구 후보자의 축구장 난입 사태에 대해


  15. '타카트 멀티골' 수원, 인천 제압하고 첫 승 신고

    수원 삼성이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수원은 3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4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이 경기 전까지 리그 최하위에 머물고 있던 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