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니오, 7월의 선수 선정 올 시즌 개인 2번째

거침없는 질주다. 울산 현대에서 간판 골잡이로 활약하고 있는 주니오(브라질)가 K리그1(1부리그) '7월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월 '이달의 선수상' 투표에서 주니오가 합산 점수 54.37%를 기록하며 이동준(부산)...



  1. 울산 주니오 결승골, 부산 꺾고 5연승(종합)

    울산 현대가 5연승으로 내달리며 1위를 지켰다. 울산은 2일 부산 구덕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 14라운드 부산과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울산은 승점35가 되며 2위 전북(승점32)과 승점 차를 3으로 늘렸다.


  2. '윤주태 멀티골' 서울, 성남 꺾고 3연패 탈출(종합)

    FC 서울이 3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중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서울은 1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4라운드 성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서울은 전반 27분 윤주태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


  3. 최용수 FC서울 감독 지휘봉 내려놓아

    최용수 FC서울 감독이 팀을 떠난다. 서울 구단은 최 감독이 자진사퇴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최 감독은 이로써 지난 2018년 10월 서울 사령텁으로 복귀한지 1년 9개월 만에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최 감독은 지난 2011년 4월 황보관 당시


  4. 이적생 구스타보 득점 신고…전북, 서울에 완승(종합)

    프로축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전북 현대 유니폼을 입은 구스타보(브라질)가 K리그 데뷔전에서 골맛을 봤다. 전북은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 13라운드 FC서울과 홈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전북


  5. 상주 오세훈, K리그1 12라운드 MVP 선정

    프로축구 상주 상무(국군체육부대)에서 뛰고 있는 오세훈이 지난 주말 열린 K리그1(1부리그)에서 가장 밝게 빛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세훈을 하나원큐 K리그1 2020 1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했다고 지난 22일 발표했다. 오


  6. '주니오 멀티골' 울산, 상주 5-1로 꺾고 4연승 질주(종합)

    울산 현대가 골 폭죽과 함께 4연승을 내달렸다. 울산은 25일 상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3라운드 상주 상무와의 원정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선제골은 상주에서 나왔다. 전반 3분 강상우의 골을 앞세워 1-0으로


  7. A매치 기록 찾은 김호곤·조영증·박성화, 센추리 클럽 등재

    1970년대 한국 축구를 이끌었던 김호곤, 조영증, 박성화가 국제축구연맹(FIFA) 센추리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FIFA는 지난달 30일 공식 홈페이지에 센추리 클럽 명단을 업데이트하면서 세 사람의 이름을 추가했다. 김호곤은 117경기, 조


  8. 서울 유니폼 입은 기성용 "오랜만에 집에 온 느낌"

    기성용(31)이 마침내 K리그로 돌아왔다. 그는 '친정팀' FC 서울(이하 서울) 유니폼을 입었다. 서울 구단은 21일 기성용과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3년 6개월로 그는 K리그 이적 마감 시한(22일)을 하루 앞두고 사인했다. 11년 만


  9. 기성용, 11년 만에 K리그 복귀 FC서울, 영입 공식 발표

    친정팀으로 다시 돌아왔다. 프로축구 FC 서울(이하 서울)이 기성용(31)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서울은 기성용과 계약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기간 3년 6개월로 오는 2023년까지이다. 계약 세부 조건은 선수와 구단 상호 합의하에 공개하지


  10. '주니오 결승골' 울산, 강원 꺾고 K리그1 선두 수성(종합)

    울산 현대가 3연승과 함께 리그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울산은 19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2라운드 강원 FC와의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울산은 전반 29분 주니오의 선제골로 1-0의 리드를 잡았다.


  11. 기성용, FC 서울 복귀 확정…메디컬 테스트 진행

    기성용이 11년 만에 K리그 무대로 돌아온다. FC 서울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성용과 입단 계약에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 기성용은 지난 2006년 서울에서 데뷔한 뒤 2009년 12월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 FC로 이적하기 전까지


  12. '일류첸코 멀티골' 포항, 서울에 3-1 역전승(종합)

    포항 스틸러스가 짜릿한 역전승과 함께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포항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2라운드 FC 서울과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기선을 제압한 건 서울이었다. 전반 37분 조


  13. 손혁 감독의 극찬 "한현희, 체인지업 구사 완벽했다"

    키움 히어로즈가 투타의 조화 속에 기분 좋은 승리를 챙겼다. 키움은 1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이겼다. 손혁 키움 히어로즈 감독 키움은 이날


  14. K리그1 수원, 이임생 감독 자진 사퇴

    이임생 수원 삼성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수원은 17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감독이 구단과 논의 끝에 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임생 수원 삼성 감독이 17일 성적 부진에 대한


  15. 울산 주니오, K리그 11R MVP…올 시즌 3번째

    울산 현대 주니오가 '멀티골' 활약에 힘입어 2020시즌 K리그1(1부리그) 11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개막 후 세 번째 선정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5일 주니오를 11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주니오는


  16. '주니오 멀티골' 울산, 대구 꺾고 단독 선두 탈환(종합)

    울산 현대가 화끈한 공격 축구를 앞세워 리그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울산은 12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대구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울산은 전반 17분 신진호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


  17. 부산 이동준, K리그1 10라운드 MVP 선정

    부산 아아파크 공격수 이동준이 K리그1(1부리그) 10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4일 강원FC와 원정 경기에서 2골 2도움으로 공격포인트 4개를 올리며 부산의 4-2 승리를 이끈 이동준을 10라운드 최우수선수(MV


  18. 대구 세징야. K리그 '6월의 선수' 선정

    대구FC에서 든든한 해결사 노릇을 하고 있는 세징야가 지난달(6월)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에서 가장 밝게 빛난 별이 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세징야가 EA코리아가 후원하는 6월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그는 지난달


  19. 상주, 전북 연승에 제동…포항. 성남에 4-0 승(종합)

    상주 상무가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전북의 연승을 막아섰다. 상주는 5일 경북 상주시에 있는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북에 1-0으로 이겼다. 후반 30분 강상우가 페널티킥을 성공해 얻은


  20. 서울-수원 슈퍼매치, 난타전 끝 3-3 무승부(종합)

    FC 서울과 수원 삼성이 올 시즌 첫 슈퍼매치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서울과 수원은 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0 10라운드 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기선을 제압한 건 수원이었다. 수원은 전반 11분 타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