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믹스 멀티골' 울산, 페락 잡고 3년 연속 ACL 본선행

    울산 현대가 골 잔치 속에 3년 연속 AFC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울산은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 페락 FA(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5-1로 승리를 거뒀다. 울


  2. 수원, 호주 대표 출신 타카트 영입 '전방 강화'

    수원 삼성이 호주 대표 출신 공격수 아담 타카트를 영입, 전방을 강화했다. 수원은 19일 호주 A리그 브리즈번 로어FC로부터 타카트의 이적에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타가트는 만 21세이던 2014년 호주 A리그 득점왕과 신인 선수상


  3. 강원FC, 홍천군과 'R리그 개최' 업무협약

    강원 FC가 강원도 홍천군과 R리그 개최를 골자로 하는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은 지난 18일 홍천군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박종완 강원FC 대표이사와 허필홍 홍천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하고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했


  4. 서울 이랜드, 장동우 대표 체제 변신

    서울 이랜드 FC는 19일 신임 대표이사로 장동우(56) 이랜드리테일 상무를 선임했다. 장 신임 대표는 1992년 뉴코아백화점 입사를 시작으로 이랜드 유통사업부 강남본점 지점장, 영업본부장, 매입본부장 등 이랜드리테일의 핵심 사업부 주


  5. "지배하면서 풀어간다"…울산, 19일 페락과 ACL PO '맞불'

    울산현대가 안방에서 페락 FA(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울은 19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페락과 피할 수 없는 일전을 벌인다.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울산은 국가대표


  6. 수원 FC, 차기 단장에 김호곤 전 축구협회 부회장 최종 추천

    프로축구 K리그2의 수원 FC가 김호곤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을 단장 후보자로 낙점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단장 후보를 공모한 수원FC는 김 전 부회장을 최종후보자로 선정하고 이사회에 최종 승인을 요청했다.


  7. "감독은 늘 결과로 말한다"···박항서의 '부담론'

    "부담이 없을 수는 없다. 하지만 축구 감독은 결국 결과에 따라 평가받는 것이다." '쌀딩크' 박항서 감독은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지난달 말 휴식차 귀국한 후 보름여 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재충전


  8. '정조국 결승골' 강원, 슈틸리케의 텐진에 승리

    중국 광저우에서 전지훈련 중인 강원 FC가 울리 슈틸리케 전 한국대표팀이 이끄는 텐진 테다를 상대로 연습경기 2연승을 내달렸다. 강원은 지난 15일 중국 광저우 바이닝 훈련기지서 가진 중국 슈퍼리그 소속 텐진 테다와의 연습경기 1-0으


  9. "베트남 진출 이흥실 감독, 성공 기대"…박항서의 덕담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베트남 1부리그 비엣텔 FC의 지휘봉을 잡게 된 이흥실 감독의 선전을 기원했다. 박 감독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하기 전 "이 감독이 부임하는 비엣텔 FC는 작년 2부리그에서 1부리그


  10. 박항서 "일정 문제로 한국전 무산…아쉽지만 다음 기약해야"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다음달 예정됐던 한국 대표팀과의 친선전 연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감독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하는 자리에서 "사실 한국과 베트남의 친선 경기는 베트남 축구협회에서 저와


  11. 박항서 "U-23·A대표팀 겸업 비효율…한 팀만 맡는다"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올림픽 대표팀(U-23)과 성인 대표팀(A대표팀)의 겸업을 끝내고 한 팀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감독은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 전 "한국에서 재충전을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베


  12. 벤투호, 볼리비아·콜롬비아와 3월 연달아 A매치

    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남미팀을 상대로 연달아 평가전을 갖는다. 대한축구협회(KFA)는 "한국은 볼리비아, 콜롬비아와 내달(3월) A매치를 치른다"고 18일 발표했다. '벤투호'는 3월 22일 오후 8시


  13. 부활하는 유럽파…벤투호, '손흥민 의존도' 줄일까

    부진과 부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유럽파 공격수들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면서 축구대표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린 '2019 AFC 아시안컵'


  14. '베테랑' 박진포, 2019 제주 새 주장 '중책'

    제주 유나이티드 새 주장에 박진포(31)가 임명됐다. 권한진은 부주장을 맡는다. 박진포는 지난 시즌 K리그1 26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특히 기록지에 드러나지 않는 팀 공헌도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시즌 위기 상황


  15. '꿀벌 잡은' 손흥민, 강행군 끝내고 달콤한 휴식

    4경기 연속 골을 폭발시킨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달콤한 휴식에 돌입한다. 손흥민은 지난 14일(한국시간) 열린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의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후반 2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팀의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