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북, 고전 끝 성남과 무승부…울산 1위 등극

    전북 현대가 고전 끝에 성남FC와 승점 1을 나눠가졌다. 전북은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7라운드 성남과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을 잇지 못한 전북은 승점 57(19승9무2패)로 이날


  2. '제리치 멀티골' 경남, 수원에 2-0 완승

    경남 FC가 홈에서 수원 삼성을 꺾고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경남은 2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7라운드 수원과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경남은 전반 27분 제리치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제리치는 아


  3. 벤투호, 조지아와 내달 5일 친선전…카타르 WC 2차예선 대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조지아와 사상 첫 친선 경기를 갖는다. 대표팀은 내달 5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조지아와 평가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축구협회에 따르면 경기 개최를 위한 협상이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


  4. '폴란드 준우승 신화' 정정용 감독, U-20 대표팀 전담 계약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한 정정용 감독이 2년 더 U-20(20세 이하) 대표팀을 이끌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일 정 감독과 U-20 대표팀 전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 문체부 "붉은악마 방북, 결정한 바 없다"

    '붉은 악마 수백명을 평양으로 원정 응원을 보낼 것'이라는 보도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문체부는 20일 "정부는 월드컵 예선전과 관련해 붉은 악마의 방북 계획을 수립하거나 결정한 바가 전혀 없다"며 "이는 대한축


  6. 인천, 최하위 제주와 무승부…강등권 탈출 실패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최하위(12위) 제주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인천은 18일 인천숭의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주와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19' 26라운드 홈 경기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인천은 지난 25라운드 수원


  7. 전북 현대, 3개월 연속 팬 테이스티팀 선정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전북 현대가 팬 테이스팀에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4일 "축구 데이터 분석업체인 인스텟의 자료를 토대로 지난달(7월)에 열린 K리그1 전 경기에 대한 데이터 분석 결과 전북이 인


  8. '로페즈 멀티골' 전북, 울산 제압하고 팀 400승·선두 탈환

    전북 현대가 골 폭죽과 함께 팀 통산 400승과 단독 선두 탈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전북은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6라운드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전북은 후반 4분 울


  9. 판정 항의 퇴장 김도훈 감독, 3G 출전 정지 징계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프로축구연맹)이 상벌위원회(이하 상벌위)를 열어 김도훈 울산 현대 감독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중구 신문로에 있는 축구회관에서 상벌위를 개최해 김 감독과 김범수 울산 골키퍼


  10. 경남 무승 탈출 선봉장 김효기, K리그1 25라운드 MVP

    소속팀을 무승 수렁에서 건져 올린 김효기(경남 FC)가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25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이름을 올렸다. 경남은 지난 10일 안방인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성남FC와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경남은 이날 승리로 정


  11. 수원 삼성 타가트, '7월 이달의 선수' 선정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에서 간판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는 타가트(호주)가 7월 '이달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프로축구연맹)은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이하 EA코리아)가 후원하는 7월 '이달의 선수상'


  12. '성폭행·횡령 의혹' 정종선, 회장 직무 정지…"피해자 접촉 시도도 금지"

    학부모 성폭행 및 축구부 운영비 횡령 혐의가 제기된 정종선(53)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고등연맹)회장이 직무를 정지 당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는 12일 "성폭력 피해자들을 보호하는 한편 고등연맹회장으로서 언남고를 포함한


  13. '호날두 노쇼' 관련 2차 손해배상 소송…87명 "8천280만원 달라"

    '호날두 노쇼'와 관련해 2차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됐다. 네이버 호날두 사태 소송 카페 회원 87명은 9일 서울중앙지법에 경기 주최사 더페스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2차 소장을 접수했다. 이들이 더페스타에 청구한 손해배상액은 티


  14. '성폭행 의혹' 정종선, 혐의 강력 부인…축협은 징계 절차 착수

    대한축구협회가 축구부 운영비를 착복하고 학부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정종선 고교축구연맹 회장에 대한 징계를 논의한다. 축구협회는 9일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정 회장을 스포츠공정위에 회부하기로 했다. 공정위는 12일 회의를


  15. 1994 미국월드컵 대표 출신…'학부모 성폭행 의혹' 정종선은 누구

    언남고 축구팀 감독인 정종선 한국고교축구연맹 회장이 학부모 성폭행 의혹으로 논란의 한 가운데에 섰다. 정 감독은 1994년 국가대표로 미국월드컵 당시 미드필더로 활약한 스타플레이어 출신. 1966년생으로 올해 53세인 그는 연세대 1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