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친' 손흥민 "정말 힘들어, 더 노력하겠다"

    많이 힘들다. 진짜 힘들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도 솔직했다. 감추기 어려웠던 피곤함을 그대로 표현했다 손흥민은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와 친선경기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 소화했다. 한국은 2-2로 비겼다. 두 골을 먼저 넣고도 이기지 못했다. 전반에는 활력이


  2. 데뷔골 황인범 "안정감 위해 빌드업 연구할게요"

    "아직 완벽한 국가대표가 아니다." 데뷔골을 넣은 황인범(22, 대전 시티즌)이 겸손함을 무장했다. 황인범은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친선경기에 국가대표 선발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1-0으로 앞선 전반 32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넣었


  3. [포토]경기 시작부터 슛을 퍼붓기 시작하는 남태희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전 대한민국 남태희가 골문 앞까지 공을 소유하다 파나마 수비에게 막히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4. [포토]남태희, 빠른 드리블로 파나마 수비를 뚫자!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대한민국 남태희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황인범이 전반


  5. [포토]황희찬, 전반전처럼 자유롭지 못한 몸놀림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대한민국 황희찬이 파나마 수비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6. [포토]기성용, 아쉬운 프리킥 찬스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전 대한민국 기성용이 프리킥을 차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황인범이 전반


  7. [포토]적극적으로 압박하는 황인범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전 대한민국 황인범이 파나마 수비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8. 벤투 감독 "11월 A매치, 새 선수 실험 가능"

    손쉽게 이길 경기를 비긴 것에 대해 아쉬움을 숨기지 않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와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두 골을 먼저 넣고 비겼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컸다. 벤투 감독은 "경기 양상은 전반 35분까지


  9. [포토]전반전 두 골에도 승리하지 못한 대한민국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가 끝나자 대한민국 정우영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황인범


  10. [포토]'무승부' 손흥민-기성용, 받아들이기 힘든 결과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가 끝나자 대한민국 손흥민, 기성용이 포옹을 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11. [포토]'2실점' 조현우, 실수도 없었지만 성과도 없었다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가 끝나자 대한민국 조현우가 파나마 골키퍼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


  12. [포토]황인범, 골 넣고도 머리를 싸매야 하는 경기 결과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대한민국 황인범이 정우영과 교체한 뒤 아쉬워 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


  13. 파나마 스템펠 감독의 만족감 "경험 얻고 돌아간다"

    "즐거웠다." 한국과 일본을 상대로 1무 1패를 거둔 파나마가 좋은 소득을 얻고 돌아가는 경기를 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파나마는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국과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두 골을 먼저 내주고도 만회에 성공했다. 일본에 0-3으로 졌던 파나마는 한국과 비기


  14. [포토]손흥민, 상대의 거친 수비에 살아나지 않는 경기력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대한민국 손흥민이 드리블을 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최전방에 석현준이 서고 손흥민과 황희찬이 측면에서 공격을 돕는다. 황인범, 남태희가 2선을 맡고 기성


  15. 박주호·황인범 골맛 벤투호, 파나마와 아쉬운 무승부

    축구대표팀이 파나마에 고전하며 무승부를 기록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와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벤투 감독 체제에서 4경기를 치러 2승 2무, 6득점 4실점을 기록했다. 4-1-2-3 포메이션을 앞세웠다. 손흥민-석현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