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손흥민, 베팅업체 선정 'PFA 올해의 선수 6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펄펄 나고 있는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이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 후보 중 6위로 꼽혔다. 베팅정보사이트 오즈체커는 18일(한국시간) 유럽 28개 베팅업체의 '잉글랜드 프로축구선


  2. '포그바 1골·1AS' 맨유, 첼시 잡고 FA컵 8강 안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첼시를 제압하고 FA컵 8강에 진출했다. 맨유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FA컵 16강 첼시와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폴 포그바(26·프랑스)의 활약


  3. 英 언론 "토트넘, 손흥민에 주급 2억원 제안할 것"

    최근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하고 있는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대폭 인상된 급료 조건 등이 포함된 재계약 제안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 "작년 7월 손흥민과 오는 2023년까지 5년 재계약을 체결한 토


  4. '이승우 풀타임' 베로나, 스페치아 꺾고 승격 경쟁 지속

    이승우(21·헬라스 베로나 FC)가 풀타임을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승우는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라스페치아 스타디오 알베르토 피코에서 열린 2018-2019 세리에B 원정 경기에 선발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진


  5. 이재성, 2경기 연속 선발 출전…백승호는 결장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27, 홀슈타인 킬)이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이재성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킬에 있는 홀슈타인-슈타디온에서 열린 2018-2019시즌 분데스리가2 그로이터 휘르트와 22라운드


  6. '살아있는 전설' 메시, 11시즌 연속 30골 '금자탑'

    FC 바르셀로나의 '왼발 황제' 리오넬 메시(32)가 11시즌 연속 30골 금자탑을 쌓았다. 메시는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8~2019 프리메라리가 24라운드 레알 바야돌리드전에서 전반 43분 헤라르드 피케가 얻어


  7. 함부르크 황희찬, 깜짝 선발 출전…보흠 이청용은 82분 활약

    황희찬(23, 함부르크)이 그라운드 복귀전을 치렀다. 황희찬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하이덴하임 포이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22라운드 하이덴하임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


  8. "손흥민, 박지성 넘어 역대 亞 최고 선수"…BBC '극찬'

    "손흥민 같은 톱클래스 수준의 아시아 선수는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손흥민을 "역대 아시아 최고의 선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BBC는 17일(한국시간) 온라인판을 통해 손흥민의 최근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BBC는


  9. '권창훈 26분' 디종, 님스에 0-2패···강등권 추락 위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에서 뛰고 있는 권창훈(25·디종 FCO)이 후반 교체 투입돼 2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 패배 속에 아쉬움을 삼켰다. 권창훈은 16일(한국시간) 프랑스 님스 스타드 데 코스티에흐에서 열린 2018-2019 리그1 24라운


  10. 지동원, 뮌헨 상대 5개월 만에 득점 신고···구자철 교체 출전

    지동원(28·FC 아우크스부르크)이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5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지동원은 16일(한국시간) 독일 WWK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 22라운드 바이에른 뮌헨과 홈경기에 선발출전해 1-1로 맞선 전반 2


  11. '맹활약' 손흥민, UCL '주간 베스트 11' 영예

    독일 강호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맹활약한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주간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UEFA는 이번주 열린 챔피언스리그 4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선보인 선수 11명을 15일(한국시간) 공개했


  12. "손흥민 동상 세우자"…英 팬들 '찬사 릴레이'

    거침없는 손흥민(27, 토트넘 홋스퍼)의 질주에 영국 현지 팬들도 환호성을 내지르고 있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후반 2분 오른발 슈팅으


  13. 역시 손흥민, '도르트문트 킬러' 재입증

    손흥민(27, 토트넘)은 노란색 유니폼을 착용한 상대팀과 경기에서 펄펄 날았다. 그래서 '꿀벌 킬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런 손흥민이 다시 한 번 노란색 유니폼을 입는 팀을 만났다.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


  14. 결승골 손흥민 "베르통언 크로스에 발만 댔을 뿐"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했다. 손흥민(27, 토트넘)은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시즌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도르트문트(독일)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골맛을 봤다.


  15. 손흥민 '4G 연속 골'…英 언론 "아시아 최고의 선수"

    "또 다시 엄청난 골을 넣었다. 손흥민은 유럽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자 최고의 아시아 선수가 분명하다." 4경기 연속 골을 넣으며 물오른 득점 감각을 뽐낸 손흥민(27, 토트넘)에게 영국 현지 매체들도 칭찬 세례를 보냈다. 손흥민은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