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털링 멀티골' 잉글랜드, 스페인 원정 31년 만에 이겼다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무적함대' 스페인을 무너트렸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4조 3차전에서 3-2로 이겼다. 잉글랜드가 스페인 원정에서 이긴 것은 1987년 이후 31년 만의 일이다. 철저한


  2. 네덜란드, 독일 3-0으로 완파하고 네이션스리그 순항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가 '전차 군단' 독일을 완파했다. 네덜란드는 14일 오전(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A리그 1조 2차전에서 독일을 3-0으로 꺾었다. 1차전에서 프랑스에 1-2로 졌던 네덜란드는 1


  3. '루카쿠 두 골' 벨기에, 스위스 꺾고 1위 순항

    '원조 붉은악마' 벨기에가 스위스를 꺾고 순항했다. 벨기에는 13일 오전(한국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스타드 로이 바우두인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그룹A 2조 2차전에서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두 골로 스위스를 2-1로 이겼다. 2승을 거둔 벨기에


  4. '호날두 대신 실바들' 포르투갈, 폴란드 꺾고 UNL 2연승

    포르투갈이 안드레 실바의 멀티골에 힘입어 폴란드를 꺾었다. 포르투갈은 12일(한국시간) 폴란드 호주프에 있는 실레지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폴란드와 2차전 원정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지난 1차전에서 이탈리아를 1-0으로 꺾은 포르투갈은 이 승리로 2


  5. '무서운 10대' 음바페, 13분 만에 4골 폭발

    킬리앙 음바페가 무서운 활약을 펼쳤다. 13분에 4골을 몰아친 것은 물론 팀 득점에 전부 관여했다. 음바페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있는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열린 2018~2019 프랑스 리그1 올랭피크 리옹과 홈경기에서 선발 출장했다. 시작부터 무서운 활약을 펼쳤다. 오른쪽 측면


  6. 이재성, 독일 진출 후 4호 도움

    이재성(25, 홀슈타인 킬)이 리그 4호 도움을 기록했다. 이재성은 6일(한국시간) 독일 아우에에서 열린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 원정경기에 선발 출장, 풀타임을 소화했다. 공격 포인트까지 기록했다. 전반 40분 알렉산더 뮐링에게 머리로 공을 내줬


  7. '벤투호 소집' 석현준, 교체로 8분 소화

    파울로 벤투의 부름을 받은 석현준(27, 랭스)이 8분간 뛰었다. 석현준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님에 있는 스타드 데 코스티에르에서 열린 2018~2019 프랑스 리그1 9라운드 님 올랭피크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37분 그라운드를 밟아 약 8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그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


  8. 72분 뛴 손흥민, 3연승 달린 토트넘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선발로 나서 72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카디프 시티와 홈 경기에서 선발 출장했다. 왼쪽 측면 공격수로 배치된 그는 전방에 있는 해리


  9. '골 없어도 괜찮아'…토트넘 팬들의 손흥민 사랑은 깊다

    "Come on Sonny" 옆줄을 타고 질풍 같은 드리블을 통해 동료에게 패스하는 손흥민(26)을 향해 웸블리 스타디움의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계속 앞으로 달리라고 소리를 쳤다. 손흥민에 대한 격한 애정이 아니라면 굳이 소리를 칠 필요가 없었다. 6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


  10. '첫 선발' 이승우, 레체전 56분 활약…황희찬·이청용 풀타임

    올시즌 리그 경기에 첫 선발출전한 이승우(엘라스 베로나)가 56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승우는 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마르크 안토니오 밴테고디에서 열린 2018-2019 이탈리아 세리에B 7라운드 레체전에 선발출전, 후반 11분까지 뛰었다. 베로나는 0-2로 패했다. 앞선 라운드 경


  11. '호날두 성폭행' 의혹, 10년이 지난 이제서야 왜? "나에 대한 비난을 거부한다" 해명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성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9월 28일 외신은 "카서린 마요르가 미국 여성이 호날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 성폭행 사건은 2009년 6월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에서 벌어졌으며 당시 호날두


  12. 아스널·첼시, 두 런던 클럽 '무패 행진'

    '패배를 잊었다.' 아스널과 첼시, 런던을 대표하는 두 팀의 기세가 대단하다. 공식전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첼시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L조 2차전서 비데오톤(헝가리)를 1-0으로 꺾었다.


  13. 손흥민, 시즌 첫 도움…토트넘은 바르샤에 완패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도움으로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4일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발르셀로나와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B조 2차전 홈경기에 선발출전, 후반 21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토트넘은


  14. 레알 마드리드, UCL 모스크바 원정서 충격패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러시아 원정길에서 충격패를 당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G조 2차전 CSKA 모스크바(러시아)와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경기 자체로는 압도적이었다. 슈팅은 26


  15. 일본 떠난 할릴호지치, '친정' 낭트 감독 부임

    월드컵을 두 달 앞두고 일본 국가대표 지휘봉을 내려놨던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새 직장을 찾았다. 친정인 낭트다. 프랑스 리그1 낭트는 2일(한국시간) 신임 감독으로 바히드 할릴호지치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낭트는 올 시즌 리그 19위로 강등권에 머물고 있다. 좋지 못한 성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