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죽지세' 베트남, 박항서 매직으로 10년 묵은 스즈키컵 우승컵 든다

    베트남 축구팬들에게 환상적인 2018년의 시작을 알렸던 '쌀딩크'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아름다운 마무리에 나선다. 베트남은 11일 오후(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챔피언십(스즈키컵) 결승 1차전을


  2. 석현준, 두 달 만에 리그앙 경기 선발 출전…소속팀 랭스 '헛심'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스타드 드 랭스에서 뛰고 있는 석현준이 선발 출전했으나 빈손에 그쳤다. 시즌 첫 골 달성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석현준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릴에 있는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18-2019시즌 리그앙 17라운드 릴과 원정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


  3. 이승우, 2G 연속 선발 출전…소속팀도 승리 '오랜만이야'

    이승우(20, 엘라스 베로나)가 두 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소속팀도 5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다. 이승우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네벤토에 있는 스타디오 치로 비고리토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세리에B(2부리그) 15라운드 베네벤토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후반 42분 알란


  4. '기성용 5G 연속 풀타임' 뉴캐슬, 울버햄프턴에 패해 3경기 무승 하락세

    기성용(29, 뉴캐슬 유나이티드)이 5경기 연속 풀타임으로 뛰었지만 소속팀은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기성용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있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울버햄프턴과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지난 11라운드 왓퍼드전에


  5. 이재성 '85분 활약' 킬 3연승 힘보태…공격포인트 무산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분데스리가2) 홀슈타인 킬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26)이 풀타임에 가까운 활약을 펼쳤다. 그는 연속 공격포인트 행진을 멈췄으나 소속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재성은 9일(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에 있는 루돌프 하르비히 슈타디온에서 열린 뒤니머 드레스덴과 2018-


  6. '잔류 확정골' 박주영 "위기 만든 선수들, 책임감 느껴야"

    힘들게 K리그1 잔류를 확정 짓는 골을 넣은 박주영(33, FC서울)이었지만 표정은 밝지 않았다. 서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2018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산 아이파크와 1-1로 비겼다. 1차전 3-1 승리의 안정을 안고 싸웠고 합계 4-2로 잔류했다. 종료 직전


  7. 英 언론 "손흥민, 레스터전 날았다"…최고 평점 싹쓸이

    레스터시티전 승리를 견인한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팀내 최고 활약을 인정 받았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과 레스터의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에게 평점 8점을 줬다. 팀내 최고 평점이다. 스카이스포츠는 "이날 경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선수는 손흥


  8. '손흥민 존(Zone)'에서 몰아치기…알고도 당한다

    알고도 당하는 '전매특허' 왼발 감아 차기 슈팅으로 골맛을 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다. 손흥민은 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서 레스터시티전에서 1골 1도움을 해내며 2-0 승리를 이끌었다. 2경기


  9. '기립 박수' 손흥민 환상골…바르샤전 전망 '쾌청'

    토트넘 홋스퍼에 영양가 만점의 골과 도움을 해낸 손흥민(26)이다. 토트넘은 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레스터시티와 원정 경기에서 손흥민의 1골 1도움을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2연승을 거둔 토트넘은


  10. '1골 1도움' 손흥민, 또 날았다…토트넘, 레스터에 완승

    '손세이셔널'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이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두 경기 연속골을 넣는 등 화려한 활약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9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와의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해내며


  11. 황희찬, 선발 출전 67분 뛰어 소속팀도 승리..함부르크 1위 도약

    독일 분데스리가 2부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22, 함부르크)이 소속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황희찬은 8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폴크스파르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파더보른과의 2018-19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16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67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


  12. 정우영, 뮌헨 2군 경기서 '2골 1도움' 맹활약

    '2군 그라운드 너무 좁아요.' 바이에른 뮌헨 유소년 아카데미를 거쳐 최근 1군 데뷔전을 치른 정우영(19)이 2군 경기에 나와 골맛을 봤다. 정우영은 8일(한국시간) 독일 뭰헨 그륀발데어 슈타디온에서 열린 레기오날리가(4부리그) FC 슈바인푸르트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2골 1


  13. 포체티노 감독 "손흥민, 요즘 시즌 최고 활약이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손흥민(26)을 두고 여전히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손흥민은 지난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튼과의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10분 해리 케인의 도움을 받아 골을 터


  14. '거침없는' 손흥민, 내년엔 '거목' 차범근 넘는다

    유럽 무대 100골을 기록한 손흥민(26)의 상승세가 눈부시다. 각종 대회 출전으로 피곤한 상황에서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더 그렇다. 손흥민은 6일(한국시간)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사우스햄턴전에서 2-0으로 앞선 후반 10분 골을 넣었다. 유럽 무대 개인 통산 100호


  15. 베트남 언론 "박항서 교체 카드 또 적중" 칭찬

    박항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동남아시아축구연맹 소속 10개국이 참가한 '2018 AFF 스즈키컵' 결승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베트남은 6일 베트남 하노이 마이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리핀과 준결승 2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으나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