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 26일 모리야스 체제 발표하나

    일본의 차기 감독으로 모리야스 하지메가 낙점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 마이니치 신문은 20일 일본축구협회(JFA)가 오는 26일 모리야스 감독을 국가대표 감독으로 정식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닛칸스포츠 스포츠호치 등 일본 스포츠 매체들도 이를 일제히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


  2. 이브라히모비치 "포그바, 뭐가 더 필요한가" 칭찬

    독설가로 소문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8, LA 갤럭시)도 인정했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챔피언 폴 포그바(2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브라히모비치는 19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포그바는 환상적인 선수고 여전히 발


  3. 日 혼다 "은퇴 여부, 7월말까지 결정

    혼다 게이스케(파츄카)가 현역 은퇴를 이달 말까지는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혼다는 18일 일본경제지인 닛케이 비즈니스와 인터뷰에서 "축구를 계속할지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있다. 7월말까지는 결론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일본 국가대표


  4. 'WC 신성' 음바페, 상금 50만 달러 전액 기부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신성으로 떠오른 킬리안 음바페(20, 프랑스)가 상금 전액을 기부하는 선행을 베풀었다. 프랑스 스포츠 전문 매체 '레퀴프'는 18일(한국시간) "음바페가 러시아월드컵에서 받은 수당과 상금 총 50만 달러(약 5억 7천만원) 이상의 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5. '논란의 중심' 황의조, 실력으로 정면 돌파하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황의조(26, 감바 오사카)가 본의 아니게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인맥이 우선시됐다는 의견이 줄을 잇는다. 하지만 황의조의 현재 컨디션은 꽤 좋다는 평가다. 결국 선수 본인이 실력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 김학범(58)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


  6. [월드컵 결산 ③]세트피스는 최고의 무기·좋은 GK가 승리 불러

    2018 러시아월드컵은 세트피스가 지배한 대회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경기 흐름을 한 번에 바꾸기에 좋은 간단한 무기다. 프리킥, 코너킥이 직접 들어가거나 한두 과정을 거쳐 들어가는 방식이다. 169골 중 43%나 되는 73골이 세트피스에서 나왔다. 1998 프랑스월드컵 62골을 확실하게 넘


  7. '유벤투스 입단' 호날두 "최고라는 사실 증명하겠다"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로 이적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가 공식 입단 기자회견을 열고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호날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 있는 유벤투스 홈구장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과 입단식을 열고 유벤투스 선수로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기


  8. 레알 이적설 음바페 "PSG에 남는다, 우승 해내야 해"

    "100% 파리 생제르맹(PSG)에 남는다." 2018 러시아월드컵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킬리앙 음바페(19, 파리 생제르맹)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은 없다고 못 박았다. 음바페는 17일(한국시간) 러시아월드컵 우승컵과 함께 프랑스 파리로 돌아왔다. 대표팀과 함께 대통령 집무실인 엘리


  9. VAR·벤치 헤드셋 등 IT기술, 월드컵 주연급 활약

    2018 러시아월드컵은 기술이 인간의 판단과 절묘하게 만난 대회였다. 비디오 판독(Video Assistant Referee·이하 VAR)이 대회 기간 내내 관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벤치 헤드셋 도입 등 기술과의 접목이 많았다. VAR는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인 20세 이하(U-20)


  10. [월드컵 결산②]음바페·모드리치 뜨고 메시·호날두 지다

    국제축구연맹(FIFA)가 발표한 2014 브라질 월드컵의 시청자수(TV, 모바일 기기 등을 모두 포함)는 32억명이었다. 지구촌 인구수를 70억명 정도라고 추산한다면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월드컵을 본 것이다. 대회를 치를 때마다 시청자수가 늘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번 러시아 대회에서도 월드컵


  11. '참가국 누락 해프닝' AG3 축구 조추첨 다시 한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 추첨이 다시 이뤄진다. 아랍에미리트(UAE)와 팔레스타인이 누락됐기 때문이다. 대한축구협회(KFA) 관계자는 16일 "주최 측의 실수로 UAE와 팔렌스타인이 누락된 채 조 추첨을 했다. 기존 결과를 무효로 하고 새롭게 추첨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은 지


  12. '미정' 해외파 합류 시기…유일한 걱정거리

    "해외파 합류 시점에 대해서 아직 논의가 안된 곳도 있습니다." 김학범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있어 유일한 걱정거리는 해외파 합류 시기다. 늦은 합류로 자카르타의 무더운 날씨에 적응하느라 선수들이 힘들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김 감독은 16일 신문로 대한축


  13. 김학범이 밝힌 이강인·백승호 제외 이유

    김학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이강인(발렌시아 후베닐A)과 백승호(지로나 B)를 제외한 이유를 밝혔다. 김학범 감독은 16일 신문로 대한축구협회(KFA) 축구회관 다목적실에서 오는 8월 열리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설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


  14. 'AG 나서는' 김학범 "우승후보?…천만의 말씀"

    김학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선수단 구성의 배경에 대해 밝혔다. 김학범 감독은 16일 신문로에 있는 대한축구협회(KFA) 축구회관 다목적실에서 오는 8월 열리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설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 기자회견에는 김 감독을


  15. 손흥민·황의조·조현우 합류…김학범호 AG 명단 확정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나설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명단이 최종 확정됐다. 김학범 감독은 16일 신문로에 있는 축구회관에서 오는 8월 열리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설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주목을 받은 와일드카드는 세 장을 모두 소진했다. 손흥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