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G 환상 콤비 손흥민-황의조, 벤투호에서도?

    새롭게 출발하는 축구대표팀에서 가장 큰 관심은 역시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다. 파울루 벤투(49) 감독 체제의 축구대표팀은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북중미의 강호 코스타리카와 평가전을 치른다. 2018 러시아월드컵 이후 첫 경기라는 점에서 내용과 결과에 관심이


  2. 허벅지 근육 불편 황희찬, 코스타리카전 출전 불투명

    '황소' 황희찬(22, 함부르크SV)이 파울루 벤투 감독의 데뷔전인 코스타리카전에 뛰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축구대표팀은 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했다. 15분 공개 후 비공개도 전환했다. 7일 같은 장소에서 경기를 앞두고 적응을 위함이었다. 그런데 24명 중 1명이 빠졌다.


  3. 데뷔전 앞둔 벤투 "AG 좋은 흐름, A대표가 유지해야"

    "(선수들의) 전술이나 상황 이해력이 우수하다." 데뷔전을 앞둔 파울로 벤투(49)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좋은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벤투 감독은 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평가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출사표를 던졌다. 7일 코스타리


  4. 김학범호 코칭스태프의 손흥민 평가 "팀 중심 잡아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았던 것 중 하나는 '캡틴' 손흥민(26, 토트넘 홋스퍼)의 변신이었다. A대표팀에서와 달리 욕심을 줄이고 그림자 역할을 하며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골은 1골에 불과했지만, 5개의 도움을 해내는 등 이타적인 모습을 보여


  5. 김학범 감독 "우즈벡전 정말 힘들었어…도쿄 준비 철저해야"

    "축구 인생을 걸었으니까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금메달 획득을 해낸 김학범(58)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파란만장했던 시간을 되짚어봤다. 김 감독과 이민성(45), 김은중(39) 코치, 차상광 골키퍼 코치(55)는 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아시


  6. [포토]김학범 감독 기자회견 지켜보는 김판곤 위원장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학범 23세 이하(U-23)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결산 기자회견을 했다. 김판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 감 독선임위원장이 김 감독의 기자회견을 지켜보고 있다. 김학범호는 이번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


  7. [포토]김학범 감독, "황의조 확신 있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학범 23세 이하(U-23)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결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김학범호는 이번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에 2-1로 이기며 2대회 연속 금메당을 목에 걸었다.


  8. [포토]김학범호, 아시안게임 결산 기자회견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학범 23세 이하(U-23)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결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차상광 코치, 김학범 감독, 이민성 코치, 김은중 코치. 김학범호는 이번 아시안게임 결승전


  9. [포토]밝은 표정의 김학범 감독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학범 23세 이하(U-23)축구대표팀 감독이 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결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김학범호는 이번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에 2-1로 이기며 2대회 연속 금메당을 목에 걸었다.


  10. [AG결산]카바디·주짓수…자카르타서 빛난 이색 종목들

    이번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비인기종목은 한국의 메달 밭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당초 이번 대회 최고의 효자 종목으로 기대를 받았던 종목은 태권도와 펜싱, 양궁 등이었다. 하지만 이 종목들 모두 기대에 못 미치는 면이 없잖아 있었다. 펜싱을 제외한 태권도와 양궁은 한국


  11. KBO "2022 AG부터 리그 중단 없다"

    KBO가 결국 고개를 숙였다. 다음 아시안게임부터는 중단 없이 리그를 운영하겠다고 선언했다. KBO는 5일 성명서를 내고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를 준비하고 마칠 때까지 국민들이 보내주신 격려와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KBO는 "KBO리그 회원사들


  12. [AG결산]'모기에 정전까지' 우여곡절 자카르타 대회

    지난달 18일 막을 올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지난 2일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그런데 이번 대회 여러면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4년 전인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은 미숙한 진행으로 외신들로부터 국제종합경기대회 수준이 아니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


  13. 세분화·분업화로 팀 조직 맞춰가는 벤투호

    파울루 벤투 감독을 앞세운 축구대표팀이 본격적인 훈련에 나섰다. 이전과 다른 점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축구대표팀은 4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파주 NFC)에서 훈련했다. 전날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8명과 귀국 항공편이 늦어졌던 남태희(알두하일)을


  14. 아시안게임 금메달 효과 김문환, 이용 이상을 꿈꾼다

    "이용 선배께 많이 배우면서 내 장점도 함께 끌어올리겠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김진야(20, 인천 유나이티드) 다음으로 출전 시간이 많았던 오른쪽 측면 수비수 김문환(23, 부산 아이파크)이 A대표팀에서 포지션 터줏대감이자 경쟁자인 이용(32, 전북 현대)과 건전한 경쟁


  15. 황인범 "계속 A대표팀에 남겠다는 각오로 버틸 것"

    "후임인 (주)세종이 형도 있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중도 전역의 행운을 누리게 된 '일경' 황인범(22, 아산 무궁화)이 A대표팀에서도 살아남겠다고 다짐했다. 황인범은 4일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파주 NFC)에서 열린 코스타리카, 칠레 평가전 대비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