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강인 25분 활약…발렌시아, 유로파리그 4강행

    이강인(18, 발렌시아)이 교체 출전했 25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강인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메스타야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 유로파리그 8강 2차전 비야레알(스페인)과 홈 경기에 뛰었


  2. '살아있는 전설' 손흥민, 亞 출신 UCL 통산 최다골 신기록

    손흥민(토트넘)이 또 하나의 족적을 뚜렷하게 남겼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맨체스터시티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크게 활약했다. 토트넘은 3-4로


  3. '멀티골' 손흥민, 맨시티와 UCL 2차전 평점 8.8...팀 내 최고

    소속팀의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견인한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


  4. '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맨시티 따돌리고 UCL 4강행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멀티골을 터뜨리며 소속팀의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3-


  5. '손흥민 멀티골' 토트넘, UCL 8강 2차전 전반 2-3 종료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하며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맨체스


  6. '맨시티 킬러' 손흥민, UCL 8강 2차전 동점·역전골 폭발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멀티골을 폭발시켰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원정 경기에 선


  7. 손흥민, 맨시티와 UCL 8강 2차전 선발 출격…4강 축포 쏜다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팀의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을 이끌기 위해 나선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맨체스터 시티와 원


  8. '메시 멀티 골' 바르셀로나 UCL 4강행…호날두는 고배

    세계적인 축구 스타의 희비가 교차했다. 리오넬 메시(31, 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유벤투스)가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18-2019 챔피언스리그 4강 길목에서 엇갈렸다. 메시가 멀티 골을 기록한 바르셀로나는 4강행 티켓


  9. 손흥민의 의지 "맨시티전, 즐기면서 승리도 챙겨야"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생애 첫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대한 강한 열망을 나타냈다.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오는 18일(한국시간) 새벽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맨체스터 시


  10. 인천, 안데르센 감독 전격 해임

    욘 안데르센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 놓는다. 인천 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안데르센 감독과 상호 합의하에 계약 해지 결정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데르센 감독은 지난해 6월 인천의 제8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그리고


  11. '52일만의 출전' 이강인, 12분 활약…발렌시아는 레반타 제압

    '한국 축구의 미래' 이강인(18·발렌시아)이 52일만에 경기에 투입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강인은 15일(한국시간) 스페인 발렌시아 에스타디오 메스타야에서 열린 레반테와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원정경기에 후반 교체


  12. 구자철, 도움 추가…아우크스부르크는 역전승

    구자절(30, 아우크스부르크)이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 구자철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코메르츠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 원정 경기에 선발


  13. '노동건 선방쇼' 수원, 대구와 무승부…4G 연속 무패

    수원 삼성이 골키퍼 노동건의 신들린 선방쇼에 힘입어 4경기 무패 행진을 이었다. 수원은 14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7라운드 대구와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동안 매번 승점을 얻은 수


  14. 교체 출전 1도움 손흥민, 평점 6.9점

    손흥민(27, 토트넘)이 골을 넣지 못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손흥민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허더즈 필드와 34라운드 홈 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선


  15. 손흥민, 허더즈 필드전 교체 출전…리그 '6도움'

    짧은 출전 시간이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3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지만 소속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27, 토트넘)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있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