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날두의 유벤투스, '팀K리그'와 격돌 전 한국팬들 만난다

    오는 26일 '팀K리그'와 친선 경기를 갖는 세리에A 챔피언 유벤투스가 한국 축구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더페스타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를 비롯한 유벤투스 주요 선수들


  2. 수원, 호주 대표 안토니스 영입…허리 강화

    수원 삼성이 호주 A리그 멜버른 빅토리로로부터 미드필더 테리 안토니스(TERRY ANTONIS)를 영입했다. 수원은 23일 '안토니스 이적을 최종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호주 대표인 안토니스는 공격-중앙-수비형 미드필더 모두 소화 가능한 멀


  3. '벤투호 수문장' 김승규, 日 언론서 K리그 리턴 가능성 제기

    일본 J리그에서 활약 중인 국가대표팀 골키퍼 김승규(29·비셀 고베)의 K리그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일본 언론 데일리스포츠는 23일 "김승규의 K리그 복귀 가능성이 있다. 울산 현대 등 여러 구단에서 제의가 왔다"며 "K리그 이적 시장


  4. 야속한 무릎 부상…경남, 지난해 '돌풍 주역' 네게바와 결별

    경남FC(이하 경남)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네게바와 결별했다. 경남은 23일 '네게바와 상호합의 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2011 콜롬비아 U-20 월드컵 우승멤버인 네게바는 2017년 말 경남에 합류한 뒤 지난 시즌 팀의 K리그1 준


  5. 호날두 만난 손흥민, 빅클럽들 상대로 골 사냥 나선다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기간 유럽을 대표하는 빅클럽들을 상대로 골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은 지난 21일 유벤투스와의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경기에 선발출전해 전반전 45분간 활약했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


  6. 발렌시아 '이강인, 완전 이적 없다' 스페인 매체 보도

    '이적을 통한 보상을 바라지 않는다.' 이강인(18, 발렌시아)은 유럽축구 여름 이적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그는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2019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이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견인


  7. 황의조, 보르도 유니폼 입고 프리시즌서 교체투입 데뷔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끌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간판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는 황의조(27)가 새로운 팀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에 나섰다. 황의조는 오프시즌 동안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그는 지난 시즌까지 J리그 감바 오


  8. '호날두 만난' 손흥민, 월드클래스급 기량 과시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 앞에서 자신의 기량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손흥민은 21일 (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이하 ICC) 유벤투스와의


  9. '토트넘 공격 이끈' 손흥민, 여전히 빛난 에이스 면모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날카로운 움직임을 선보이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19-2020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손흥민은 21일 (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이하 ICC


  10. '손흥민 45분' 토트넘, 유벤투스와 난타전 끝 신승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토트넘은 21일 (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이하 ICC)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토트넘은 손흥민(27)을 앞세워


  11. '손흥민 선발출전' 토트넘, 유벤투스에 전반 1-0 리드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 프리시즌 첫 실전 경기에서 날카로운 움직임을 선보이고 있다. 손흥민은 21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이하 ICC) 유벤투스전에 선발출전해 전반전 팀 공격을


  12. '김보경 결승골' 울산, 강원 제압하고 2연승 질주(종합)

    울산 현대가 짜릿한 역전승과 함께 2연승을 내달렸다. 울산은 21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 강원 FC와의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기선을 제압한 건 강원이었다. 강원은 전반 16분 이현식이 왼쪽 측면에


  13. 손흥민, 호날두와 맞대결…ICC 유벤투스전 선발출전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와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이하 ICC) 유벤투스전


  14. 日 언론 "구보 레알 마드리드 데뷔전, 당당하게 뛰었다"

    일본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구보 타케후사(18)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데뷔전을 치렀다. 구보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바이에른 뮌헨과의 경기에 교체출전해 45분간 활약했다.


  15. '보르도 이적' 황의조, 팀 합류 후 공식 훈련 돌입

    유럽 무대 진출의 꿈을 이룬 축구대표팀 공격수 황의조(28)가 이적 후 첫 훈련을 소화했다. 보르도는 2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 중인 프리 시즌 훈련에 참가한 황의조의 모습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