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컴투스, 스토리 RPG '워너비챌린지' 테스트 실시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회사 데이세븐이 개발한 모바일 게임 '워너비챌린지'의 비공개테스트(CBT)를 5일간 실시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워너비챌린지는 4인 4색의 매력적인 '도깨비'들과 함께 주인공 캐릭터를 성장시켜나가는 스토리 기


  2. 시프트업, '데스티니 차일드' 직접 서비스 개시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의 직접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1일 발표했다. 회사 측은 데스티니 차일드의 직접 서비스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11월 21일까지 이관에 동의한 이용자 전원에게 5성


  3. 아이온, '아트레이아 서버' 사전예약 실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PC 온라인 게임 '아이온'의 신규 서버 '아트레이아' 사전예약 및 사전 캐릭터 생성을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아트레이아 서버는 아이온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사전 체험할 수 있는 서버로


  4. [2019 국감]조경태 "中판호, WTO 제소"…박양우 "전반 검토"

    한국 게임에 2년 넘게 발급이 중단된 중국 판호(게임 서비스 허가권) 문제를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한국 게임은 판호 발급 중단으로 중국 수출길이 막힌 반면, 중국


  5. 스마일게이트, 'CFS 2019' 12월 中서 개최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대회 'CFS 2019'가 오는 12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중국 태창과 상하이에서 진행된다고 21일 발표했다.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태창 VSPN 스튜디오에서 조별 예


  6. 홍콩시위 발언 놓고 입장 갈린 美 게임사들

    홍콩시위 지지 발언에 대한 미국 게임사들의 입장이 갈리고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라이엇 게임즈는 관련 언급에 대해 제재에 들어간 반면, 에픽게임즈는 발언권을 존중하겠다는 방침으로 대조를 보였다. 20일 e스포츠업계 및 외신


  7. 메이저·인디 게임 나란히…EGX 2019 가보니

    '비와 안개의 도시' 런던에서 열린 EGX는 영국의 주요 게임 전시회다. 세계적인 인지도를 갖춘 미국의 E3와 독일 게임스컴만큼은 아니지만 자국 시장에 초점을 맞춘 로컬 행사로 나름의 특색이 있었다. 10월 열리는 본 행사를 비롯해 인디


  8. [인터뷰]英게임협회 조 트위스트 CEO "게임 질병코드, 근거 없다"

    "세계보건기구(WHO)가 ICD-11(국제질병분류)에 게임 이용 장애(Gaming disorder)를 질병코드로 등재한다는 소식에 유키(UKie)와 교류하는 전 세계 게임 협단체들은 아무도 동의하지 않았다. 관련 자료들도 근거가 없었다." 조 트위스트 유


  9. [게임리뷰]EGX에서 접한 '레전드오브룬테라' 눈길

    영국 게임 전시회 EGX 2019 출품작 중 가장 눈길을 끈 게임은 '레전드오브룬테라'였다. 레전드오브룬테라는 국내에서 많은 마니아층을 보유한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출시 10주년을 기념해 내놓은 신작이다. 이 게임은 리그오브레


  10. "의사가 치료제로 '게임' 처방하는 날 온다"

    "머지않아 의사가 환자에게 게임을 처방하는 날이 올 것이라 본다. 환자는 약을 복용하듯 매일 게임으로 치료를 받고, 치료 결과는 클라우드와 웹을 통해 환자와 의료진에게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세상이 될 것이다." 강동화 서울아산병원


  11. 컴팩트한 게임쇼 'EGX 2019' 개막

    영국 게임 전시회 'EGX 2019'가 17일(현지시각) 런던 엑셀센터에서 개막했다. EGX 2019는 '팍스(PAX)', '코믹콘' 등 유명 전시 행사를 개최하는 리드팝이 지난해 인수한 게이머네트워크가 매년 주최하는 행사다. 영국과 유럽 게임 시장의


  12. [국감종합]中에 치이는 韓 게임…문체위 "대책 마련 시급"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17일 국정감사에서는 중국에 치이고 있는 한국 게임산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판호(게임 서비스 허가권) 발급 중단으로 중국 수출길이 막힌 데다 주 52간제로 인해 생산성


  13. [2019 국감]이상헌 "게임 질병코드 도입시 매출 10조 감소"

    세계보건기구(WHO)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의 국내 도입이 현실화될 경우 국내 게임산업 매출이 최대 10조원 가량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게임 관련 기관들이 게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14. [2019 국감]윤종필 "게임중독 전담 상담인력 양성 필요"

    게임중독 전담 상담인력을 양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게임중독 문제를 가정에서 먼저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가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인력개발원도 관련 인력


  15. [2019 국감]조경태 "게임산업, 주52시간제로 中보다 생산성 하락"

    주 52시간제로 인해 국내 게임산업의 생산성이 중국보다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게임산업 등 콘텐츠 산업은 특수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친 규제를 적용받은 탓에 효율성이 저하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