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상파 UHD 계륵되나 …주파수 회수 주장도

    지상파방송사의 부실한 초고화질(UHD) 방송 논란이 심화되는 양상이다. 제대로된 서비스가 이뤄지지 못하면서 국정감사 도마위에도 올랐다. 아예 UHD 방송용 주파수를 회수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는 상황. 지상파 UHD 방송은 물론 이에


  2. 어닝 시즌 앞둔 美 IT기업의 기상도

    미국 IT 기업들이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둔 가운데 기술부문업체의 이익이 전년대비 8% 가까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 중에서 반도체 업계는 이익이 큰폭으로 줄고 IT 관련 기업들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관측됐다. 3분


  3. 전세계 초대형 데이터센터 설립 '붐'…500개 넘어

    전 세계적으로 초대형(Hyperscale) 데이터센터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등이 이를 주도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21일 IT시장조사기관 시너지리서치그룹에 따르면 세계 주요 클라우드 및 인터넷 서비스 업체 20곳을 대


  4. 한·러 제1차 ICT포럼…5G 서비스·AI 인력양성 '맞손'

    한국과 러시아가 정보통신기술(ICT)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21일 러시아 스콜코보 현지에서 러시아 디지털개발통신언론부와 제1차 한-러 ICT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 6월 양국 정상 임


  5. IITP,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 'STS&P 2019' 참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원장 석제범)이 주관하는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사업이 21~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STS&P 2019’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STS&P 2019는 지속가능발전


  6. 한국OTT포럼, 24일 OTT 사업자 경영전략 '한눈에'

    국내 첫 OTT 연구단체 한국OTT포럼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디어 시장 패러다임을 바꿀 OTT의 역할과 위상을 집중 조망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단법인 한국OTT포럼(회장 성동규)은 오는 24일 오후 3시 목동


  7. KT-경북, 사회적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KT가 경상북도와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KT(회장 황창규)는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미래플랫폼 기술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접목하는 'ICT기반의 경북형 사회적경제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8. KT, '5시 핫딜X합격기원'…충남예산 농가지원

    KT가 태풍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 사과농장을 지원하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KT(회장 황창규)는 오는 22일 KT샵에서 '5시 핫딜X합격기원'으로 한정판 '합격사과'를 1천원에 판매한다고 21일 발표했다. '합격사과'는 지난 9월 태풍


  9. 뉴스제휴평가위, 22일부터 하반기 신청 접수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가 18일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를 포함한 전원회의를 열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2019년 하반기 뉴스 제


  10. KT그룹 사내방송 KBN, 2019 IBA 5개부문 수상

    KT그룹 사내방송 KBN이 IBA 5개부문을 수상했다. KT(회장 황창규)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비엔나 안다즈 비엔나 호텔에서 열린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KT그룹 사내방송 KBN센터가 5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11. 솔트룩스·인피닉, AI·데이터 응용 분야 MOU

    솔트룩스는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수집·가공 기업 인피닉과 'AI 및 데이터 응용 시장 분야 등 관련 산업에 대한 공동 사업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인피닉은 AI 개발에 필수요소인 학습용 데이


  12. [2019 국감] UHD 아닌데 '로고' 버젓이…방통위·KBS '네탓'

    "UHD 방송을 HD 채널로 보낼때는 다운그레이드해서 보내는데, UHD라고 표시하는 것은 사기고 허위다." 변재일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방통위, 원안위 종합감사 자리에서, KBS와 방통


  13. [2019 국감] '설리법' 나올까…'준실명제' 또는 '삭제의무' 추진

    인터넷 댓글, 악플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면서 혐오 표현 방지 나 규제 움직임이 본격화 되는 조짐이다. 국감에서도 감독당국인 방송통신위원회에 이에 대한 대안 마련 등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것. 표현의 주체와 표현 내용으로 나눠


  14. 우편배달용 전기차 1천대 달린다…안전사고 예방 기대

    다음달부터 전기차가 1천대가 우편물을 배달한다. 그간 배달용 오토바이로 인해 발생했던 사고를 줄일 수 있게 됐다.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직무대리 정진용)는 현대캐피탈과 초소형 전기차 운용리스 계약을 체결하


  15. [2019 국감] LG유플, CJ헬로 지분인수도 방통위 '사전동의'?

    "두개 다 넣는 방향이 맞는거 같다."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등 종합감사에서 최근 진행중인 LG유플러스의 CJ헬로 지분인수 관련 사전 동의 가능성을 언급해 파장이 예상된다. SK텔레콤의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