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암수살인', 오늘(17일) 300만 돌파…7일 연속 1위

    영화 '암수살인'이 300만 관객수 돌파를 눈앞에 뒀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수살인'(감독 김태균, 제작 ㈜필름295, ㈜블러썸픽쳐스)은 지난 16일 6만2천648명을 끌어모으며 누적관객수 296만9천613명을 동원했다. '암수살인'은 7일 연속 박스오


  2. [조이☆pick]장동윤, 박해일X이제훈 잇는 충무로 블루칩

    배우 장동윤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발견이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문을 연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감독 윤재호,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는 앞서 배우 이나영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 영화가 첫 공개되자 이나영뿐 아니라, 관록의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한 장동윤에도 많은


  3. '폴란드로 간 아이들', 추상미가 그린 아픔의 연대(인터뷰)

    배우 추상미가 첫 장편작 '폴란드로 간 아이들'을 통해 한반도의 미래를 이야기했다. 16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다큐멘터리 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감독 추상미, 제작 커넥트픽쳐스)의 개봉을 앞둔 추상미의 라운드 인터뷰가 진행됐다. 영화는 1951년 폴란드로 보내진 1천500명


  4. '흉부외과' 엄기준, 고수 향해 "내 심장 가져가" 긴장감UP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극본 최수진, 최창환, 연출 조영광)의 엄기준이 고수를 향해 "내 심장 줄게"라고 폭탄 발언을 한다. '흉부외과'는 지난 10월 11일 방송분에서 태수(고수)가 어머니에게 이식할 심장을 가지고 오다가 차 사고를 당해 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심장이식을 받을


  5. '지친' 손흥민 "정말 힘들어, 더 노력하겠다"

    많이 힘들다. 진짜 힘들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도 솔직했다. 감추기 어려웠던 피곤함을 그대로 표현했다 손흥민은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와 친선경기에 선발로 나서 풀타임 소화했다. 한국은 2-2로 비겼다. 두 골을 먼저 넣고도 이기지 못했다. 전반에는 활력이


  6. 데뷔골 황인범 "안정감 위해 빌드업 연구할게요"

    "아직 완벽한 국가대표가 아니다." 데뷔골을 넣은 황인범(22, 대전 시티즌)이 겸손함을 무장했다. 황인범은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와의 친선경기에 국가대표 선발 이후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1-0으로 앞선 전반 32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도움을 받아 추가골을 넣었


  7. [WC]'환상 캐치' 이정후 "공 잡으니 긴장 풀렸어요"

    "결승 때도 긴장 안했는데…그 공을 잡고 긴장이 풀렸어요." '가을야구 초년병' 이정후(넥센 히어로즈)도 긴장했다. 그러나 환상적인 호수비를 하고나서야 긴장이 눈녹듯이 사라졌다. 넥센은 16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KIA


  8. [포토]경기 시작부터 슛을 퍼붓기 시작하는 남태희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전 대한민국 남태희가 골문 앞까지 공을 소유하다 파나마 수비에게 막히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9. [포토]남태희, 빠른 드리블로 파나마 수비를 뚫자!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대한민국 남태희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황인범이 전반


  10. [포토]황희찬, 전반전처럼 자유롭지 못한 몸놀림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대한민국 황희찬이 파나마 수비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11. [포토]기성용, 아쉬운 프리킥 찬스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전 대한민국 기성용이 프리킥을 차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황인범이 전반


  12. [포토]적극적으로 압박하는 황인범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전 대한민국 황인범이 파나마 수비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13. [WC]승장 장정석 "5회 뒤집은 게 승인"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꺾고 준플레이프에 진출한 장정석 넥센 히어로즈 감독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장 감독은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10-6으로 승리한 뒤 "우리는 첫 경기에 끝내야만 했다. 좋은 쪽으로 잘 끝난 것 같아서 기


  14. 벤투 감독 "11월 A매치, 새 선수 실험 가능"

    손쉽게 이길 경기를 비긴 것에 대해 아쉬움을 숨기지 않은 파울루 벤투 감독이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나마와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두 골을 먼저 넣고 비겼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컸다. 벤투 감독은 "경기 양상은 전반 35분까지


  15. [포토]손흥민, 몸이 무거워~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대한민국 손흥민이 파나마 수비와 부딪히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