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신', 3일 연속 1위…'곤지암' 잇는 韓 공포영화 흥행력

    영화 '변신'이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변신'은 지난 23일 하루 동안 11만317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수는 31만915명이다. 개


  2. '엑시트' 800만 돌파…조정석 "모두가 이 시대 슈퍼히어로 되길"

    영화 '엑시트'가 개봉 25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엑시트'는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803만 명을 돌파하며 개봉 4주차에도 변함없는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3. 고창석, 영화 '싱크홀' 출연 확정…구조대장 신스틸러 활약

    배우 고창석이 영화 '싱크홀' 출연을 확정했다.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현실 재난 코미디 영화로, '화려한 휴가' '타워' 김지훈 감독의 신작이다. 고창석은 싱크홀 발생 후 사고현


  4. '봉오동 전투' 감독이 밝힌 日 소년병 결말 삭제된 이유

    '봉오동 전투'에서 살아 남은 일본 소년병은 독립군들의 바람대로 진실을 있는 그대로 전했을까.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유해진, 류준열,


  5. '우리집', 소포모어 징크스 없다…'우리들' 넘고 흥행 신호탄

    영화 '우리집'이 윤가은 감독의 전작 '우리들'의 최고 일일 스코어를 개봉 첫날 넘기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우리집'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숙제 같은 가족의 문제를 풀기 위해 어른들 대신 직접 나선 동네 삼


  6. '롱 리브 더 킹' 김래원, 충북무예액션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수상

    배우 김래원이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다. '무예, 영화의 역사를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2019 충북국제무예액션영화제가 국내 영화계에 종사하는 전문인들 중 액션 장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인


  7. "하루를 잘 살아내는 것"…'음악앨범' 김고은·정해인의 '기적'(인터뷰)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10월 1일. KBS 쿨FM '유열의 음악앨범'이 시작된 날이다. 그리고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속 미수(김고은 분)와 현우(정해인 분)가 처음 만난 날이기도 하다. 현우는 미수의 빵집을 나서다 라디오를 듣고


  8. 김혜준, 영화 '싱크홀' 캐스팅…차승원·김성균·이광수와 호흡

    배우 김혜준이 영화 '싱크홀'(가제)에 출연한다. '싱크홀'(감독 김지훈)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현실 재난 코미디 영화다. 김혜준은 극 중 박동원(김성균 분)의 회사 새내기 인턴사원 홍은주 역


  9. '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공효진,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10월 개봉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10월 초 개봉을 확정 지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미련을 못 버린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 영화다. 이


  10. '봉오동 전투', 액션·감동·메시지 다 담았다…강렬 명대사&명장면

    영화 '봉오동 전투'가 전 세대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명대사&명장면을 공개했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로, 관객들에게 가장 많이 회자된


  11. '퍼펙트맨' 설경구·조진웅의 인생 반전 코미디…10월 초 개봉 확정

    영화 '퍼펙트맨'이 10월 초 개봉을 확정 지었다. '퍼펙트맨'(감독 용수)은 까칠한 로펌 대표 장수(설경구)와 철없는 꼴통 건달 영기(조진웅)가 사망보험금을 걸고 벌이는 인생 반전 코미디 영화로,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설경구와


  12. '힘내리' 차승원·이계벽 감독, 오늘(23일) '최화정의 파워타임' 출격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의 차승원과 이계벽 감독이 라디오에 뜬다. 차승원과 이계벽 감독은 23일 오후 1시 생방송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전격 출연한다. 코미디 영화로만 약 1400만 관객을


  13. '변신', 이틀 연속 1위…'분노의 질주'와 2백명 차이 박빙

    영화 '변신'이 이틀 연속 1위를 지켰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변신'은 지난 22일 하루 동안 8만573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누적 관객수는 19만7748명이다.


  14. 김아중, 5년 연속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참석 "함께해 기쁘다"

    배우 김아중이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함께한다. 김아중은 2015년 제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대 페미니스타 활동을 시작으로 16년 2대 페미니스타, 17년부터 올해까지 명예 집행위원으로 선정되며 꾸준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15. '음악앨범' 김고은 "30대 목표? 감정 기복 줄이기·믿고 보는 배우"(인터뷰)

    배우 김고은이 30대를 앞둔 소감과 목표를 전했다. 김고은은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 관련 인터뷰에서 "제가 21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는데, 20대는 감정 기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