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깜짝 라디오 방송 출연…"설인데 어머니의 부재가 아프게 느껴져"

문재인 대통령이 설 연휴 첫날인 24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어머니가 안 계시고 처음 맞는 설인데 어머니의 부재가 아프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SBS 라디오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와 전화 연결에서 "새...



  1. [포토]이낙연 종로 출마·공동상임선대위원장직 수락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23일 오전 서울 용산역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에서 제안한 4.15 총선 공동상임선대위원장직과 서울 종로 출마 공식 제안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 전 총리는 이날 귀성인사를 한 후 가


  2. [포토]민주당 설 귀성인사…장애인권단체 항의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인영 원내대표, 이낙연 전 국무총리 등 당직자들이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용산역 승강장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일제히 각지로 향하는 기차역을 찾아 귀성객들


  3. [포토]귀성객들에게 인사하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등 의원들이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서울역 플랫폼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일제히 각지로 향하는 기차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했다. 더불어


  4. 이낙연, 민주당 간판으로 종로 출마한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4·15 총선 서울 종로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총리는 23일 서울 용산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몹시 부족한 제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님으로부터 공동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종로 출마를 제안받았다"며 "제안


  5. 정당지지도, 민주당 오르고 한국당 다소 내렸다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23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은 오르고 한국당은 다소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의당, 바른미래당, 대안신당이 미세하게 올랐고 새보수당, 공화당, 평화당, 민중당 등은 다소 내렸


  6. “청해부대 파병, 대체로 잘한 일이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청해부대 파병 결정에 대한 국민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한 결정’(매우 잘함 21.2%, 어느 정도 잘함 30.7%)이라는 긍정 평가가 51.9%, ‘잘못한 결정’(매우 잘못함 16.6%, 어느 정도 잘못함 16.5%)이라는 부정


  7. 문대통령 지지율 1.7%p 올라 47%, 부정평가는 49.9%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 평가)이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의 이달 4주차 조사에서 지난 주 대비 1.7%p 오른 47.0%로 나타났다. 한편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1.0%p 내린 49.9%를 보이며 부정평가가 긍


  8. 민주당은 용산역, 한국당은 서울역…귀성인사의 정치학

    설·추석 연휴 전날, 여야 정치권이 일제히 찾아가는 곳이 있다. 바로 기차역이다. 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를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함이다. 올해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에도 여야는 귀성인사에 나


  9. '난파선' 바른미래당, 안철수 선택에 운명 갈린다

    최근 바른미래당은 흡사 '난파선' 같은 상태다. 4·15 총선이 3달도 채 남지 않았지만 준비는 커녕 내홍에 신음하고 있다. 당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최고위원회의는 올해 들어 단 한 차례도 온전히 열린 적이 없을 정도다. 바른미래당은 지


  10. [포토]'땅콩회항' 박창진, 정의당 비례대표 출마 선언

    박창진 정의당 국민의노동조합 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경선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지난 2014년 '땅콩 회항' 사건 당시 대한항공 사무장이었던 박 위원장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11. "국민 밥그릇 챙기겠다"…안철수 보수대통합 회의적 반응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의 보수통합 논의와 관련해 "보수통합은 정부와 여당이 바라는 함정에 들어가는 길"이라면서 중도 신당 창당 의지를 거듭 피력했다. 또 자신은 정치인 밥그릇보다 국민 밥그릇에 관심이


  12. [포토]손잡은 황교안-원희룡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희룡 제주지사와 면담하고 있다. 보수진영에서 추진 중인 통합 신당 창당에 참여 의사를 밝힌 원 지사는 황 대표를 만나 "비문(비문재인), 중도층 유권자까지 고개를 끄덕일 수


  13. [포토]'노무현 사위' 곽상언 민주당 입당 "어르신 큰 정 치 이어갈 것"

    곽상언 변호사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입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로 알려진 곽 변호사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4.15 총선에서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14. 혁통위 "2월 중순 보수통합신당 출범 목표"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보수 진영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혁신통합추진위원회가 다음 달 중순 통합 신당을 출범하기로 목표를 정했다. 혁통위는 22일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중도·보수 통합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달 말


  15. 심상정, 진중권 탈당 질문 나오자…"그만했으면 좋겠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의 탈당 관련 질문에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심상정 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개개인의 정치적 비중이 다르겠지만 탈당, 입당은 당원의 의사를 존중해야 한다"며


  16. 홍준표 PK서 컷오프 가능성↑…황교안 "대표급 희생 필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4·15 총선과 관련, "공천 혁신을 완성하려면 저를 비롯해 지도적 위치에 있는 분들의 희생정신이 절대적"이라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2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혁신의 핵심은 공천"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대표


  17. 엄마부대 주옥순 "애국의 길에 모든 역량 발휘하고자 출마 결심"

    "일본 아베 총리께 사죄한다"는 친일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4·15 총선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21대 총선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주옥순 대표는 전날 포항시선거관


  18. 고민정, 총선 출마 결정한 이유…"촛불혁명, 내 손으로 완성할 것"[전문]

    4·15 총선 출마 의사를 밝힌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이 출마를 결심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고민정 전 대변인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총선을 출마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그는 "전 세계가 주목했던 촛불혁명이 정쟁으로 그


  19. '與 영입' 최기일 "여성들 군대 가야할수도"…민주당 입장은?

    더불어민주당 총선 인재영입 11호인 최기일 건국대 산업대학원 겸임교수가 우리나라 여성들의 군복무 가능성을 언급했다. 방위산업 전문가인 최기일 교수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을 선택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된 이유는


  20. 청해부대 작전지역 확대형식으로 호르무즈 파병

    청해부대가 작전 지역을 넓히는 형식으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파병된다. 국방부는 21일 "한국 정부는 현 중동정세를 고려해 국민 안전과 선박의 자유항행 보장을 위해 청해부대 파견지역을 한시적으로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히고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