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중 팀동료 응원 우리카드 나경복 "회복 속도 빨라요"

고비를 잘 넘기고 있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는 지난달(11월) 24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원정 경기에서 팀 전력에 손실을 입었다. 올 시즌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로 자리를 옮긴 토종 스파이커 나경복이 부상을 당했다...

  1. KT맨 신본기·박시영 "롯데 떠나 아쉽지만 새로운 기회"

    설레임보다 아쉬운 마음이 든다. 익숙한 유니폼 대신 새로운 팀 로고가 있는 다른 유니폼을 입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4일 신본기(내야수)와 박시영(투수)을 KT 위즈로 보내고 '유망주'로 꼽히는 최건(투수)과 2022년 신인 2차 3순⋯

  2. 이재성 시즌 첫 골 신고…백승호 선발 출전

    이재성(28, 홀슈타인 킬)이 마수걸이 골을 넣었다. 이재성은 5일(한국시간) 독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킬에 있는 홀슈타인-슈타디온에서 열린 보훔과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2(2부리그) 1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그는 후반⋯

  3. 우리카드 하현용 개인 3천 득점 달성 '국내 10호'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에서 베테랑 미들 블로커(센터)로 뛰고 있는 하현용이 의미있는 기록을 작성했다. 하현용은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삼성화재와 원정 경기에서 개인 3천 득점 고지에 올랐다. 그는 이⋯

  4. '알렉스·한성정 29점 합작' 우리카드, 삼성화재 5연패 몰아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2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우리카드는 4일 대전 충무체욱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삼성화재와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1 25-22 25-21)으로 이겼다. 우리카드는 5승 7패 승점16이⋯

  5. 한화, 케네디·로사 코치 선임…수석 및 투수코치 맡아

    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으로 사령탑을 교채한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코칑스태프를 영입했다. 한화 구단은 수석코치에 대럴 케네디, 투수 코차에 호세 로사도를 각각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구단은 "이번 코치 인선은 선진화 된 코칭 시스템⋯

  6. 2위 OK저축은행 컨디션 저하 '걱정되네'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네요."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2위를 지키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2라운드 일정을 마쳤다. 그런데 팀에게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웃지 못했다. OK금융그룹은 지난 3일 홈 코트인 안산 상⋯

  7. 무리뉴 감독 "손흥민·호이비에르 없었다면 패한 경기"

    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이 뿔이 났다. 토트넘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20-2021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5차전 LASK 린츠(오스트리아)와 원정 경기를 치렀다. 토트넘은 린츠와 3-3으로⋯

  8. 女골프 '레전드' 소렌스탐, 국제골프연맹 회장 선임

    여자골프의 전설로 꼽히는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국제골프연맹(IGF)을 이끌게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IGF는 4일(한국시간) 비대면으로 이사화를 열어 새로운 회장을 선출했다. 소렌스탐은 화상 회의로 열린 자리에서 새 회장으로⋯

  9. 롯데, 신본기·박시영 KT로 트레이드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가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롯데는 신본기(내야수)와 박시영(투수)을 KT로 보냈다. KT는 두 선수를 영입하는 대신 최건(투수)과 2022년 신인 2차 3라운드 지명권을 롯데로 보냈다. 두팀은 트레이드 내용을 4일 발표했⋯

  10. 손흥민 시즌 12호 골…토트넘, 유로파리그 32강행

    손흥민(28, 토트넘)이 다시 골맛을 봤다. 시즌 12호 골을 넣었다. 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에 있는 린처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주최 2020-2021시즌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5차전 LASK 린츠(이하 린츠, 오⋯

  11. 대한항공 '석석 듀오' 공격도 알아서 척척

    "버티기죠."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원정길에서 귀중한 승점3을 챙겼다. 대한항공은 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OK금융그룹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이겼다. 대한항공 주포 비예나(스페인)이⋯

  12. '비예나 없어도' 대한항공, OK금웅그룹 꺾고 승점3 획득

    주포가 빠졌지만 빈 자리를 느낄 수 없었다.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그랬다. 대한항공은 3일 안산 상록수체욱괸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OK금융그룹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이겼다. 비예나(스페인)가 무릎 부상으⋯

  13. 정지석·임동혁 42점 합작 대한항공 '비예나 없어도 순항'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주포가 빠졌지만 승수 하나를 더했다. 대한항공은 3알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OK금융그룹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8 21-25 25-19 25-17)로 이겼다. 대한항공은 3위 제⋯

  14. 전남, 전경준 감독과 2년 재계약

    프로축구 전남 드래곤즈가 전경준 감독과 계약기간을 연장했다. 전남 구단은 "오는 2022시즌까지 전 감독과 함께 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구단은 "올 시즌 K리그1(1부리그) 승격 플레이오프에 아쉽게 진출하지 못했지만, 최근 몇 년동⋯

  15. KIA 최형우, 한은회 선정 '올해 최고의 선수'

    KIA 타이거즈 '간판타자' 최형우가 한국프로야구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선수'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한은회는 3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0 스팟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

  16. 산틸리 대한항공 감독 "서브에 모험걸겠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죠."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은 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OK금융그룹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대한항공은 이날 경기를 끝으로 2라운드 일정을 마친다. 그런데 3라운드 일정이 바로 다가온다.⋯

  17. KIA 선수단, 연말 맞아 사랑의 쌀 전달 행사 진행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연말 연시를 맞아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KIA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들은 3일 오전 10시 연고지인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사랑의 쌀' 2천㎏과 패딩 점퍼 45벌을 전⋯

  18. 10연승 흥국생명, V리그 여자부 최다 연승 신기록 정조준

    또 찾아온 고비를 잘 넘겼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지난 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KGC인삼공사와 홈 경기에서 1세트를 먼저 내줬다. KGC인삼공사는 주포 디우프(이탈리아)를 앞세워 화력 대결에서 흥국⋯

  19. 박병호, 2021시즌 키움 신임 주장 선임 "책임감 느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새로운 주장을 선임했다. 주인공은 소속팀을 비롯해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타 거포 중 한 명인 박병호(내야수)다. 히어로즈 구단은 "박병호가 2021시즌 선수단을 대표하는 새 주장이 됐다"고 3일 밝혔다. 박병호⋯

  20. 류현진, 미국야구기자협 토론토 지부 선정 '올해의 투수'

    류현진(33, 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올 시즌 소속팀 선발진을 든든하게 지켰다. 1선발 임무와 함께 에이스로서 제몫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류현진이 다시 인정을 받았다. 그는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토론토 지부가 뽑은 '올해의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