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女배구, 중국 꺾고 3위…亞선수권대회 '유종의 미'

    목표를 이루지 못했지만 그래도 체면을 세웠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한국 여자배구데표팀이 아사아배구연맹(AVC) 주최 제20회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25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중


  2. [부음]조규제 삼성 라이온즈 코치 부친상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조규제 코치 부친상 ▲고인 : 조문환(향년 83세) ▲별세일시 : 8월 25일(일) ▲빈소 : 전라북도 군산시 의료원로 27 군산의료원 장례식장 2층 1호실 ▲연락처 : 063-472-5740(장례식장) ▲발인 : 8월 27일(화) 오전 ▲장지 : 군산시립납골당


  3. GS칼텍스, 선수단 참여 유소년 배구캠프 마무리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유소년 배구캠프를 진행했다. GS칼텍스 구단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유소년 배구 선수들과 함께하는 '여름배구 캠프' 행사를 치렀다. 초등학교 3~4학년(10~11 세) 유소년을 대상으로 배구 캠


  4. 삼성화재 배구단, 팬 미팅행사 성료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 선수단이 팬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화재 구단은 지난 24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에 있는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2019 팬 미팅' 행사를 진행했다. 구단 공식 서포터스는 '데팡스'와 지난


  5. 두산, 베어스여권 콘테스트 진행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베어스여권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두산 구단은 올 시즌 한화 이글스와 개막 2연전 동안 1루 내야광장에서 베어스여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했다. 팬들은 야구장 방문시 이 여권에 도장을 받아왔다. 구단은


  6. PBA·LPBA 4차 투어 스폰서로 TS트릴리온 선정

    프로당구연맹(PBA)이 주최하는 프로당구 4차 투어 타이틀 스폰서가 확정됐다. 3차 투어 개막을 앞두고 있는 PBA는 지난 21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있는 TS트릴리온 본사 7층에서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4차 투어는 'TS샴푸 PBA-LPBA 챔피언십


  7. 추신수, 2G 만에 안타 생산 재개…텍사스 2연패 끊어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다시 안타를 쳤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원정 경기에 우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앞


  8. 황의조, 리그앙 3G 만에 데뷔골…소속팀도 첫 승 신고

    황의조(27, 보르도)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데뷔골을 넣었다. 황의조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디종에 있는 스타드 가스통-제라르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리그앙 3라운드 디종과 원정 경기에서 골맛을 봤다. 프랑스리


  9. 롯데, 27~28일 주중 홈 경기 '울산시리즈' 개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27일부터 28일까지 LG 트윈스가 주중 2연전을 치른다. 롯데 구단은 이번 LG와 2연전을 제2 홈 구장인 울산 문수구장에서 치른다. 구단은 올 시즌 두 번째 열리는 팬사랑 페스티벌을 이번 2연전에 맞춰 진행한다.


  10. 류현진, 등판 일정 조정…30일 애리조나전 선발 예정

    류현진(32, LA 다저스)의 선발 등판 날짜가 변경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 닷컴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은 오는 30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고 전했다. 선발 로테이션대로라면 류현진은 2


  11. 이강인, 교체 명단 들었지만 또 다시 결장

    이강인(18, 발렌시아)가 교체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감독의 부름을 받지 못하고 벤치를 지켰다. 발렌시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비고에 있는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 셀타비고와


  12. 권창훈, 분데스리가 데뷔전 골맛…정우영 결장

    권창훈(25, 프라이부르크)이 독일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고 골도 넣었다. 권창훈은 24일(한국시간)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파더보른에 있는 벤틀러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분데스리가 2라운드 파더보른과 원정 경기에 교


  13. '로켓' 붙잡은 LG…이동현은 어떤 선택을 내릴까

    LG 트윈스 베테랑 우완 이동현은 팬들에게 특별한 존재다. 지난 2001년 데뷔 이후 19년 동안 LG 유니폼만 입어온 원 클럽 맨이자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스타이며 3번의 수술과 기나긴 재활을 모두 이겨내 큰 감동을 안겼다. LG의 빛나는 순


  14. 전북, 고전 끝 성남과 무승부…울산 1위 등극

    전북 현대가 고전 끝에 성남FC와 승점 1을 나눠가졌다. 전북은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7라운드 성남과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을 잇지 못한 전북은 승점 57(19승9무2패)로 이날


  15. '3G 연속 홈런' 채은성 "장타 의식보다 타이밍에 집중"

    LG 트윈스 외야수 채은성이 3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채은성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4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