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경주, 세계랭킹 335계단 껑충…존슨 1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공동 10위에 오른 최경주(49)의 세계랭킹이 무려 335계단이나 상승했다. 최경주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에서 열린 RBC 헤리티지에서 지난해 3월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


  2. '성적 부진' 포항, 최순호 감독 전격 경질

    성적 부진에 시달리는 포항 스틸러스가 최순호 감독을 경질하고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포항 측은 22일 "최순호 감독과 계약을 끝내는 한편 후임자 인선을 위해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일단 김기동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으로 선수단을


  3. 김서영, FINA 주최 새 대회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초청

    한국 여자 수영 '간판스타' 중 한 명인 김서영(25, 경북도청)이 국제수영연맹(FINA)이 주최하는 새로운 대회에 참가한다. 김서영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올댓스포츠는 "김서영이 한국 선수로는 유일하게 대회 초청을 받았다"고 22일 밝


  4. 라바리니 감독의 미나스, 브라질리그 챔프전 선승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브라질 수페르리가 우승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섰다. 라바리니 감독은 브라질리그 미나스 여자배구팀 사령탑도 겸하고 있다. 미나스는 챔피언결정전(3전 2승제)에 올랐고


  5. KB손해보험 배구단, 팬과 함께 태국 여행 마쳐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KB손해보험 구단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KB스타즈 선수와 함께하는 해외여행' 이벤트를 열었다. 선수단을 대표해 정동근, 김정호, 한국민, 최익제,


  6. 프로당구협회, 김영수 총재 취임식 내달 7일 개최

    프로당구협회(PBA)가 주관하는 프로당구 투어가 오는 5월 7일 출범식과 함께 김영수 초대 총재 취임식을 개최한다. PBA는 투어 출범식과 총재 취임식 일정을 22일 공식 발표했다. 당일 오전 11시 서울시 중구 소월로에 있는 서울 밀레니엄


  7. 키움, 서울시설공단과 공동마케팅 협의체 구성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고척 스카이돔 공동 마케팅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히어로즈 구단은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고척스카이돔 공동마케팅 협의체'(가칭 이하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구단과


  8. 키움, 23일 두산전 시구자 배우 한수아 초청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3일부터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주중 홈 3연전을 치른다. 구단은 3연전 첫날인 23일 경기 시구자로 배우 한수아 씨를 초청했다. 한 씨는 "시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히어로즈 구단에 먼저 감사드린다"며 "이런


  9. 석진욱·장병철·최태웅…1976년생 동갑내기 '전성시대'

    동기생 3명이 선수 은퇴 후 코트에서 다시 만나 지략대결을 펼치게 됐다.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석진욱 수석코치를 새로운 사령탑으로 22일 선임했다. 이로써 실업과 V리그에서 선수 시절 삼성화재 왕조를 구축하는데 힘을 합친 1976


  10. 석진욱 수석코치, OK저축은행 새 사령탑 선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자리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새로운 감독을 22일 선임했다. OK저축은행은 김세진 전 감독 후임 자리를 두고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김호철 한국 남자배구대표팀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영


  11. '마무리 성공' 고우석, 흔들리는 LG 불펜 새 희망

    프로 데뷔 후 첫 세이브를 올렸다. LG 트윈스 투수 고우석(21)은 지난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 9회초에 마운드 위로 올랐다. LG는 이날 마무리 정찬헌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허리쪽에 통증이 있어서다. 정


  12. 퇴출 위기서 백조로…'노히터' 맥과이어의 완벽 반전

    기막힌 반전이었다. 퇴출 위기에 몰렸던 투수가 KBO리그사에 지워지지 않을 대기록을 세우며 크게 포효했다. 덱 맥과이어는 삼성 라이온즈의 애물단지였다. 지난 겨울 삼성이 95만달러에 야심차게 영입한 그는 올 시즌 무너진 삼성 마


  13. 최경주, 13개월만에 톱10…RBC헤리티지 공동 10위

    최경주(49, SK텔레콤)가 13개월만에 톱10에 진입했다. 최경주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턴 헤드아일랜드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 709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90만달러) 마지막


  14. 강정호, SF전 4타수 무안타…최지만 휴식

    강정호(32, 피츠버그)가 무안타로 하루 숨을 골랐다. 강정호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3루수 겸 6번타자로 선발출전,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1할


  15. 거칠 것 없는 추신수…2루타 포함 3출루 '활화산'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가 두 경기 연속 안타에 3출루로 맹활약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 경기에 우익수 겸 1번 타자로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