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에 상처 준 샌디에이고 러브콜 "지켜보고 있었다"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5년 전 김광현(SK 와이번스)은 자존심에 상처를 받았다. 그는 2014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에 나섰다. 포스팅(비공개 경쟁입찰)에 최고 응찰 금액을 제시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협상권을 따냈다. 샌디...



  1. 차명석 단장 "오지환에게 감동, 좋은 계약안 고민 중"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이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내야수 오지환과의 향후 협상 계획에 대해 밝혔다. 차 단장은 지난 5일 "오지환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며 "큰 결정을 해줘서 고맙다. 최대한 예우를 갖춰 좋은 대우를 해줄 수 있도


  2. '세이브왕' 하재훈 "투수로 만들어준 감독님께 감사"

    "저를 투수로 만들어주신 감독님과 코치님께 감사드린다." SK 와이번스 투수 하재훈은 올 시즌 KBO리그가 배출한 최고의 히트 상품 중 하나가 됐다. 그는 61경기에 등판해 5승 3패 36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점 1.98라는 성적을 냈다. 투


  3. 피겨 이해인, 주니어GP 파이널 쇼트서 6위

    한국 여자 피겨 싱글 기대주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는 이해인(14, 한강중)이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무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대에 모자란 성적을 냈다. 그는 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19-2020시즌 국제빙상경기연


  4. NC 양의지, 스포츠서울 올해의 선수상 수상(종합)

    NC 다이노스 포수 양의지가 2019 KBO리그를 가장 빛낸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양의지는 5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양의지는


  5. '올해의 선수' 양의지 "NC 우승 위해 더 열심히 하겠다"

    NC 다이노스 포수 양의지가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양의지는 5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올해의 선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양의지는 지난 시즌 종료 후 FA


  6. 올해의 타자 박병호 "내년엔 홈런왕·우승 모두 잡겠다"

    홈런왕 박병호가 2019 시즌 최고의 타자로 선정됐다. 박병호는 5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펠리스호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대상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타자상을 수상했다. 박병호는 "공인구가 바뀌면서 많은 시행착오


  7. '수비상' 정수빈 "내년엔 타격으로 상 받고 싶다"

    두산 베어스 외야수 정수빈이 2019 시즌 최고의 수비력을 보여준 야수로 선정됐다. 정수빈은 5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수비상을 수상했다. [사진=조이뉴스24 포토DB


  8. 드라마 쓴 LG 한선태 포부 "내년엔 신인왕에 도전하겠다"

    비 엘리트 선수 출신 최초로 프로야구 데뷔에 드라마를 쓴 LG 트윈스 한선태가 내년 시즌 신인왕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선태는 5일 서울 강남 임페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올


  9. 차두리, 친정팀 FC 서울 복귀···U-18 팀 감독 부임

    차두리(39)가 현역 은퇴 후 4년 만에 지도자로 친정팀 FC 서울에 돌아왔다. 서울은 5일 U-18(18세 이하) 육성학교 서울 오산고 신임 감독으로 차두리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차두리는 한국 축구의 대표적


  10. LG 오지환, FA 협상 구단에 백지 위임

    FA(자유계약선수) 협상에서 구단과 난항을 겪었던 오지환이 원 소속팀 LG 트윈스에 잔류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LG는 5일 구단 담장기자들을 통해 "오지환이 4번째 협상 과정에서 FA 계약에 대해 구단에 백지위임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11. KBO, ML 사무국에 김재환 포스팅 요청

    KBO는 5일 두산 베어스 구단의 요청에 따라 MLB 사무국에 김재환 선수를 MLB 30개 구단에 포스팅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MLB 30개 구단은 MLB 사무국이 포스팅을 고지한 다음날 오전 8시(미국 동부시간대 기준)부터 30일째 되는


  12. 맨유 레전드 "손흥민, 믿기 어려울 만큼 뛰어난 선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레전드 피터 슈마이켈이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의 기량에 대해 극찬했다. 5일 영국 언론 'HITC'에 따르면 슈마이켈은 "나는 손흥민이 여기(올드 트래포드)에서 뛰는 걸 보고 싶다. 그는 믿기 어려울


  13. 한화 이글스,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청소년 자립 성장 우수 평가

    한화 이글스가 5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청소년복지시설 운영성과 대회'에서 '업사이클링 프로젝트(Upcycling Project)'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업사이클링 프로젝트'는 한화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전 지


  14. KBO, 오는 9일 2019 골든글러브 시상식 개최

    올 시즌 KBO 리그 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가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이 오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멋진 수트를 차려입은 선수들의 레드카펫 입장으로 포문을


  15. 장정석 前 키움 감독 "거취? 천천히 생각해보겠다"

    갑작스레 지휘봉을 내려놨던 장정석 前 키움 히어로즈 감독이 침묵을 깨고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장 감독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장 감독은


  16. '美 에이전트 선임' 김광현 "기회 많이 줄 수 있는 팀 원한다"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는 김광현이 자신이 원하는 계약 기준을 분명하게 밝혔다. 김광현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최고투수상을 수상했다. 김광현은 올 시즌 31경기


  17. 김재환, ML 진출 추진…두산 "포스팅 공시 요청"

    두산 베어스 중심타자 김재환(31)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추진한다. 두산 베어스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김재환에 대한 메이저리그 포스팅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재환은 프리미어 12 종료 후 메이저리그 도전 의사를 구단


  18. '맨유전 풀타임' 손흥민, 평점 7.3점으로 호평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팀 패배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플레이로 호평받았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19.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맨유에 1-2 패···무리뉴 체제 3연승 마감

    토트넘 홋스퍼가 조세 무리뉴 감독 체제 출범 이후 첫 패배의 아픔을 맛봤다. 토트넘은 5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원정 경기에서 1-


  20. '손흥민 선발출전' 토트넘, 맨유전 전반 1-1 종료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27)을 앞세워 리그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토트넘은 5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19-20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