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소영·강소휘 27점 합작' GS칼텍스, KGC인삼공사 꺾고 2연패 탈출

    여자프로배구 GS칼텍스가 '주포' 알레나(미국)가 부상으로 빠진 KGC인삼공사를 4연패로 몰았다. GS칼텍스는 1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KGC 인삼공사와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2 25-20 25-18)으로 이겼다. GS칼텍스는 이로써 최근 2연패를 끊고 9


  2.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 "KB전 패배 만회…약속된 플레이 잘 이행"

    OK저축은행은 지난 11일 안방인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 홈 경기에서 일격을 당했다. 당시 6연패로 분위기가 가라앉은 KB손해보험은 OK저축은행의 덜미를 잡혔다. 세트 스코어 1-3으로 졌다. 낙승을 기대했지만 정반대 결과가 나왔다. 16일 OK저축은행은 1위 대한항공을


  3. '첫 트리플 크라운' 조재성 "형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3연승 도전에 나선 1위 대한항공의 발목을 제대로 잡아챘다. OK저축은행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이겼다. OK저축은행은 당일 승리로 승점3과 승수 하나를 더했다. '주포' 요스바니(쿠바) 외에 토종 아포짓 스


  4. '조재성 트리플 크라운' OK저축은행, 선두 대한항공 잡아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순항하던 대한항공 앞길을 가로막았다. OK저축은행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대한항공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9-27 17-25 25-21 25-20)로 이겼다. OK저축은행은 시즌 10승째(6패)고지에 올랐고 승점 30으로 3위를 지켰


  5. '김연경 14점' 엑자시바시, 라이벌 바키방크 꺾어 '8언승'

    한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간판 스타' 김연경(엑자시바시)이 제몫을 했다. 엑자시바시는 16일(이하 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18-19시즌 터키여자배구 바크방크와 홈 경기에소 세트 스코어 3-1(25-21 25-13 20-25 25-20)로 이겼다. 엑자시바시는 당일 승리로 올 시즌 개막 후 8연승


  6. '타이스 26점' 삼성화재, KB손해보험 꺾고 4위 탈환

    삼성화재가 KB손해보험을 제압하고 하루 만에 4위로 복귀했다. 삼성화재는 15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2019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전에서 세트스코어 3-2(24-26 25-21 25-18 24-26 15-8)로 이겼다. 3연승을 올린 삼성화재는 시즌 10승 6패(승점 25)로 우리카드(8승 7패·


  7. 우리카드 아가메즈 "승리한 기분 들지 않아" 자책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한국전력을 상대로 진땀승을 거뒀다. 우리카드는 1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원정 경기에서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로 이겼다. 승점2를 추가했고 삼성화재를 5위로 끌어내리고 4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경기 내용만 놓고 본다면 우리카드는 한국전력


  8. '아가메즈 36점' 우리카드, 한국전력 추격 뿌리치고 진땀승

    멀고 먼 시즌 첫 승이다.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연패를 16경기째 이어갔다. 우리카드는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한국전력을 꺾고 순위를 끌어올렸다. 우리카드는 1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한국전력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2 23-25 25-21 29-31


  9. KB손해보험 배구단, 주말 홈 5연전 맞아 이벤트 마련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주말 홈 5연전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 KB손해보험은 오는 15일 삼성화재전을 시작으로 우리카드(23일) OK저축은행(1월 1일) 한국전력(1월 5일) 현대캐피탈(1월 13일)전까지 안방인 의정부체육관에서 홈 5연전을 치른다. 이때를 맞춰 'BIG5' 이


  10. 감기 든 한선수 후배바라기 "(황)승빈아, 빨리 돌아와"

    쉬고 싶어도 그럴 여유가, 상황이 안된다.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에서 주전 세터로 뛰고 있는 한선수(33)가 그렇다.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지난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홈 경기 1세트에서 상대에 점수차가 벌어지자 '주포' 가스파리니(슬로베


  11. 대한항공 역전승 주역 정지석 "블로킹, 운 많이 따랐어요"

    "아마, 제 정신이 아니었을 걸요"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이 껄껄 웃었다. 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로 기분 좋은 역전승을 거뒀다.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의 7연승 도전을 막아섰고 이날 승리로 승수 하나와 승점3을 보태 1위를


  12. 역전승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 "질 줄 알았던 경기였죠"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이 홈팬 앞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1위를 지켰다. 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을 만났다. 당일 경기 결과에 따라 1, 2위 자리가 바뀔 수 있었다. 두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한판이 됐다. 출발은 현대캐피탈이 좋았다. 1세트 초중반 접전


  13. 대한항공, 6연승 현대캐피탈 꺾고 1위 지켜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이 6연승으로 상승세를 달리고 있던 현대캐피탈 발목을 잡았다. 대한항공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16-25 25-18 25-21 28-26)로 이겼다. 대한항공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12승 4패(승


  14. 최태웅 현대캐피탈 감독 "문성민, 대한항공전 조커 투입"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을 상대로 선발 라인업을 바꿨다. 현대캐피탈은 13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대한항공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현대캐피탈은 당일 경기 전까지 12승 3패(승점 32)로 대한항공(11승 4패 승점 33)에 이어 2위에 자리하고 있다. 6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고 대


  15. '아텀 때문에…' 한국전력 외국인선수 추가 교체 불발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은 한국배구연맹(KOVO)에 SOS를 보냈다. 한국전력은 올 시즌 개막 후 첫 승에 목이 마르다. 13일 기준으로 내리 15연패를 당하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주 KOVO에 외국인선수 추가 교체를 요청했다. 한국전력은 규정상 외국인선수를 바꿀 수 없다. KOVO는 시즌 중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