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오 기자
ikokid@inews24.com

  1. 화이트 바이오 산업, 세상을 바꾼다

    정부가 화이트 바이오산업 육성에 나선다. 화이트 바이오산업이란 기존 화학산업의 소재를 식물 등 재생 가능한 자원을 이용하거나 미생물, 효소 등을 활용해 바이오 기반으로 대체하는 산업을 말한다. 연료, 플라스틱, 개인 생활용 제품 등이⋯

  2. [지금은 과학] 두개골 훼손 않고 현미경으로 신경망 관찰한다

    두개골을 제거하지 않고서도 신경망을 볼 수 있는 현미경에 나왔다.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노도영) 분자 분광학 및 동력학 연구단(단장 조민행) 최원식 부연구단장(고려대 물리학과 교수) 연구팀은 쥐의 두개골을 관통해 신경망 구조⋯

  3. 내년 예산 11조1860억, 산업부 “코로나 위기극복, 미래 성장동력 창출”

    내년도 산업통상자원부 예산은 11조1860억 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 예산(9조4367억)보다 18% 증가한 규모이다.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한 그린뉴딜 투자 본격화, 제조현장의 디지털화와 미래먹거리 육성, 수출과 투자 활력 회복 지원 등에 투⋯

  4. 중미시장, 진단용 시약 수출 867% 증가…정부 지원 나선다

    중미에 대한 우리나라 수출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 10월 수출 증가율은 진단용 시약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867%나 증가했다. 휴대폰 467%, 의약품 38.5%, 축전지 12.2% 각각 증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외교부와 한국무역협회⋯

  5. 수력 댐 예상 강우량, AI가 예측한다

    앞으로 수력 댐에 대한 예상 강우량을 인공지능(AI)이 예측하는 알고리즘이 도입된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개최한 국내 최초 수자원 분야 ‘공공데이터 활용 수력 댐 강우예측 인공지능(AI) 경진대회’가 산·학 관계자의 참여⋯

  6. [지금은 과학] 사용후핵연료 핵심 원소, 지하수 화학반응 알아냈다

    사용후핵연료 안에 있는 핵심 원소의 지하수 화학반응이 규명됐다. 사용후핵연료에 존재하는 원소들이 지하수 중의 물질과 결합해 어떻게 변하고 이동, 확산하는지 예측할 수 있는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메⋯

  7. 수소경제로 도약 등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2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새울림홀)에서 ‘제23회 대한민국 전기안전대상’을 개최했다. 1995년 ‘대한민국 전기안전 촉진대회’라는 이름으로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로 23번째를 맞⋯

  8. 탄소 중립은 전 세계적 흐름…피할 수 없다

    탄소 중립은 전 세계적 흐름이며 이를 극복하지 않고서는 미래는 없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새로운 글로벌 경제 질서인 저탄소 경제에 대한 산업과 기업의 대응전략 모색을 위해 ‘2020 기후변화대응 컨퍼⋯

  9. 3일부터 수출입물류 종합대응센터 가동된다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해상운임 급등 등 수출입 기업의 물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3일부터 수출입물류 종합대응센터를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최근 미주노선 해상운임의 급등으로 국내 기업들의 안정적 수⋯

  10. 쓰레기 대란 주범 ‘폐플라스틱’ 해결한다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1일 SK이노베이션(사장 김 준), 에코인에너지(대표 이 인)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증가한 폐플라스틱 쓰레기 대란 해결을 위한 ‘폐플라스틱 재생유 고도화와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

  11. 임기 두 달 앞두고 항우연 원장 해임요구…무슨 일이 있었나

    임철호 한국항공우주연구원장(항우연)에 대한 해임안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에 이첩된 것으로 1일 확인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감사관실은 임철호 항우연 원장에 대해 NST에 지난달 27일 해임통보를 요청한 것으로 알⋯

  12. 원자력 안전연구 위한 AI…코로나19 위험도 예측에 나섰다

    원자력 안전연구를 위해 준비했던 시뮬레이션과 인공기능(AI) 기술을 이용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전파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나왔다. AI로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감염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전⋯

  13. 500억 투입 기업 공동 태양광 R&D 센터 구축한다

    태양광 기업이 공동활용하는 연구개발센터가 구축된다. 2022년까지 약 500억 원(정부 250억, 지방비 210억 원 등)을 투입해 대전 유성구 국제과학비지니스벨트 안에 9840㎡(약 3000평) 규모로 만들어진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14. 올해 11월 수출 4%↑, 수입 2.1%↓…석유제품 수출은 절반이나 줄어

    올해 11월 우리나라 수출은 458억1000만 달러, 수입은 398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수출은 4.0% 늘고 수입은 2.1% 줄어든 규모이다. 올해 11월 무역수지는 59억3000만 달러로 7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산⋯

  15. 발전사 추락사는 ‘인재’, 안전시설 없고 다른 업무에까지 무차별 투입

    발전사에서 노동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2018년 고(故) 김용균 씨가 사망한 이후 발전사가 안전조치를 취했다고는 하는데 여전히 모양새 갖추기에 급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는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 인재라는 것이다⋯

  16. 하천 범람과 홍수 위험,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전송한다

    하천의 범람과 홍수 등을 감시할 수 있는 엣지 컴퓨팅 기술이 나왔다. 24시간 하천 등에 대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한승헌)은 첨단 센싱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해 하천을 24시간 능동적으로 감시하고 대⋯

  17. WTO "SSB 반덤핑조치, 협정 위반"→우리 정부 "상소 예정"

    세계무역기구(WTO)는 우리나라가 일본산 스테인리스스틸바(SSB)에 대해 반덤핌 조치를 한 것에 대해 관련 협정을 위반했다는 패널보고서를 내놓았다. 이에 우리 정부는 WTO 분쟁 해결절차에 따라 상소를 제기할 예정이다. WTO는 지난달 30⋯

  18. 중유→LNG 교체, 오염물질 67% 감소할까

    중유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연료로 바꾸면 대기오염물질이 67% 정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염물질이 나오지 않는 것은 아닌데 상대적으로 오염물질 배출량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대구 친환경⋯

  19. 우리나라 과학 석학 30명, 2021년도 한림원 정회원 된다

    우리나라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기관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한민구)은 지난 26일 열린 ‘2020년도 제1회 정기총회’에서 2021년도 신임 정회원 30명을 선출했다. 이번에 정회원이 된 이들은 ▲정책학부 고상백 연세대 교수 등 4명 ▲⋯

  20. [지금은 과학] 이산화탄소에서 유용한 자원 뽑아낸다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와 바이오디젤의 부산물인 글리세롤로부터 유용한 화학 원료인 젖산과 포름산을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촉매 공정 기술이 개발됐다. 최근 친환경 정책의 영향으로 식물 유래 연료인 바이오디젤 생산이 전 세계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