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판타지15: 새로운 제국' 한국 사전예약

원작 세계관 활용한 모바일 게임…전 세계 이용자와 소통


[아이뉴스24 문영수기자] '파이널판타지15'가 모바일 게임으로 나온다.

에픽액션은 6월 한국 출시를 앞둔 '파이널판타지15: 새로운 제국'의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파이널판타지15: 새로운 제국'은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15'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대전 등의 콘텐츠를 갖췄다.

이 게임은 전 세계 이용자가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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