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HD]쇼트트랙, 금빛을 향한 질주!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0일 오후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G-30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한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쇼트트랙 김선태 감독은 "많은 메달을 따면 좋겠지만 일단 금메달 3개 정도를 원한다. 쇼트트랙은 워낙 변수가 많아서 예측이 어렵다. 그래도 국민적인 기대를 알고 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선수들이 훈련 막바지라 힘들어하고 있다"면서도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강훈련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조이뉴스24 진천=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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