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앤씨아 조 1위…뮤비 촬영 영광

유닛G의 신곡 음원 발매 미션 펼쳐져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앤씨아 조가 '더유닛' 음원 발매 미션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걸그룹 유닛G의 신곡 음원 발매 미션이 펼쳐졌다. 유닛G의 신곡 음원 발매 미션 우승은 앤씨아, 이현주, 굿데이 지원, 이주현, 세리, 신지훈, 라붐 유정이 차지했다.

앤씨아 조는 '올웨이즈(Always)'를 안정된 실력과 개개인의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치면서 1등을 차지, 감각적인 연출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기백 감독과 뮤직비디오 촬영이라는 영광을 안게 됐다.

"처음 리더를 맡았다"는 앤씨아는 본인의 팀이 1위로 호명되자 눈물을 흘리며 "기뻐서 눈물이 나는 건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말했다.

'올웨이즈' 뮤직비디오는 짝사랑을 하는 수줍은 소녀의 간절한 마음을 담은 노래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고 있다. 파랑색과 핑크색을 배경으로 청순미와 발랄함이 동시에 느껴지며 멤버들의 아련하고 그리운 표정이 더해져 마치 순정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들 외에도 의진, 해인, 예나, 이보림, 세미, 유민은 섹시 큐트 콘셉트로 2등을 차지하며 스페셜 영상을 촬영했다.

한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며 3차 국민 유닛 투표는 오는 25일 오전 9시에 마감된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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