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오늘(8일) '뮤직뱅크' 스페셜 MC 출격…솔빈은 막방


[조이뉴스24 박용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뮤직뱅크’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KBS 측은 8일 “방탄소년단 진이 오늘 방송되는 ‘뮤직뱅크’에 스페셜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앞서 '뮤직뱅크' MC였던 배우 이서원이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로 하차하면서, 빅스 엔, 하이라이트 손동운, 샤이니 태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바 있다.

또 기존 MC 솔빈은 이날 방송을 마지막으로 1년 10개월 만에 '뮤직뱅크'에서 하차한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24K(투포케이), A.C.E, AOA, fromis_9, KHAN(칸), N.Flying, PRISTIN V, SHINee, VICTON(빅톤), Wanna One(워너원), 더 이스트라이트, 드림캐쳐, 방탄소년단, 사무엘(Samuel), 유니티(UNI.T), 유빈(Yubin)이 출연한다.

조이뉴스24 박용근기자 pyk1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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