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예, 세 아이 엄마 된다 "내년 1월 출산, 태교 전념"

폴라리스 "선예 임신 진심으로 축복, 따뜻한 응원 부탁"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세 아이의 엄마가 된다.

21일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선예가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며 "임신 중인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고 선예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지난 8월 당사와 선예 간의 계약 당시 이같은 소식을 전하지 못했던 것은 선예와 뱃속에 있는 아이의 건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점 너그러이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선예는 현재 내년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위해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당사도 선예와 건강하게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다리고 있다"며 "선예는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선예의 남편과 두 딸, 가족 모두 내년 태어날 아이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될 선예와 선예 가족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셨으면 더욱 감사하겠다"고 응원을 당부했다.

선예는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인 제임스 박과 결혼해 캐나다로 떠나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나 올해 JTBC '이방인'을 통해 행복한 가정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폴라리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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