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정규 편성 확정…11월 첫 방송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출연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추석 파일럿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정규 편성된다.

12일 KBS2 제작진에 따르면,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정규 편성이 확정돼 오는 11월 초 첫방송된다.

지난 추석 연휴 첫 선을 보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김용만, 송은이, 김숙, 정형돈, 민경훈 등 5명의 '상식 문제아들'이 옥탑방에 갇혀 10문제를 풀고 퇴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 가감 없이 순수한 지식을 뽐내는 역발상의 콘셉트와 5명의 출연진이 이루는 뜻밖의 케미, 그리고 공감을 살 만한 생활 속 재밌는 문제들이 어우러지며 호응을 얻었다.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정된 '5인의 문제아들'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또 어떤 기발한 문제들이 공개될지 기대감을 모은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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