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입 열었다, 이재명 신체비밀 언급 이어 '처연하다'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여배우 스캔들' 당사자 김부선이 이재명 압수수색에 입을 열었다.

김부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지사의 압수수색 관련 기사를 올리며 "이재명씨 처연하네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대중들은 "김부선 당신이 더 처연하다"며 "여배우 스캔들 사건이 빨리 종결되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출처=KBS 뉴스화면 캡처]

앞서 경기 분당경찰서는 이날 오전 이재명 지사가 거주하는 성남 자택과 성남시청 통신기계실, 행정전산실, 정보통신과, 행정지원과 등 4개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압수수색에는 이재명 지사의 신체도 포함되어 있다고 알려져 김부선이 언급한 '이재명 신체비밀'에 대한 의혹도 해명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이날 이재명 압수수색은 친형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 시켰다는 의혹과 6월 지방선거 과정에서 이를 부인해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혐의에 대한 것으로 김부선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수사와는 별개라고 말했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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