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카를라 브루니 첫 내한공연 콜라보레이션

SM ent. 자회사 드림메이커와 맞손


[아이뉴스24 허인혜 기자] 하나카드는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 드림메이커와 함께 카를라 브루니의 첫 내한공연을 11월 2일과 3일, 이틀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하나카드와 드림메이커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더 드림 프로젝트'의 문화공연사업 중 해외 유명 아티스트를 초청해 공연하는 'THE LIVE'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의 첫 테이브로 하나카드는 카를라 브루니를 선정했다.

카를라 브루니는 지난해 10월 공개한 앨범 '프렌치 터치’(French Touch)' 발매 기념으로 아시아 공연 투어를 진행 중이다. 국내에선 얼마 전 인기리에 방송됐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OST로 사용된 'Stand By Your Man'이 큰 인기를 얻었다.

'THE LIVE Vol. 1' 카를라 브루니 공연은 11월2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 11월3일 부산 BEXCO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하나카드 고객이 하나카드 PC 및 모바일 홈페이지 내 ‘하나카드 컬처’에서 예매하면 최대 20% 하나머니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앞서 하나카드는 지난 13일과 14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에버 하이파이브 오브 틴에이저스' 공연에도 투자를 진행했다. 이 공연 티켓 8만여장은 예매 개시와 동시에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허인혜기자 freesi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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