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C 2018] LG전자 AI 플랫폼 '씽큐', 핵심은 클라우드?

25일 'DCC 2018'서 김건우 LG전자 팀장 강연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LG전자의 인공지능 플랫폼인 '씽큐(ThingQ)'는 클라우드와 어떻게 결부됐을까.

아이뉴스24가 오는 25일 서울 여의도 신한웨이홀에서 개최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콘퍼런스(DCC) 2018'에서는 김건우 LG전자 클라우드센터 서비스개발팀장이 'LG전자 클라우드 전환과 서비스 활용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김건우 팀장은 이날 발표에서 LG전자가 TV·가전은 물론 사물인터넷, 빅데이터·AI 기반 플랫폼 등에 다양하게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는 사례를 짚을 예정이다.

LG전자는 현재 157개 국가에서 30여개의 서비스를 클라우드를 통해 운영 중이다. 9천만대 이상의 기기가 등록됐고, 하루 데이터 요청량은 15억건 이상, 600테라바이트(TB) 이상에 달한다. 600TB는 전자책 2천만권 분량의 로그 데이터에 해당한다.

김 팀장은 또 LG전자의 AI 플랫폼인 '씽큐(ThingQ)'에 클라우드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LG전자가 휘센 씽큐 에어컨 및 고객서비스 챗봇을 통해 실제로 클라우드를 활용하는 사례 등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아울러 최근 떠오르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플랫폼서비스(Paas)를 LG전자가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도 설명한다.

DCC 2018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inews24.com/dcc/201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선훈기자 kre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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