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음식점 '원산지 표시 부적합' 업체 어디? "행정조치 완료"


[아이뉴스24 김형식 기자] 23일 한국소비자원은 일반음식점 80곳에 대해 원산지 표시실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 결과 80곳 중 43개 업소에서 총 76건의 부적합 사례가 발생했다.

부적합 사례로는 소비자가 원산지를 쉽게 확인하기 힘든 경우와 원산지 미표시, 허위표시가 있다.

특히 이번 조사는 직장인들의 주요 점심, 저녁 메뉴 8가지를 취급하는 가맹점 수 상위 프랜차이즈 40개의 각 2개 점을 대상으로 이루어져 프랜차이즈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 부적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출처=한국소비자원 홈페이지 캡처]

한편, 소비자원은 해당 업소에 대해 행정조치가 완료됐다고 덧붙였다.

김형식기자 kimhs@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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