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냅소프트, 신제품 사이냅 에디터·문서뷰어 출시

연속 편집, 보안성·안정성 강점


[아이뉴스24 성지은 기자] 사이냅소프트는 신제품 '사이냅 에디터'와 '사이냅 문서뷰어 2019'을 출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사이냅 에디터는 MS 워드, 아래아한글을 그대로 불러와서 연속 편집할 수 있는 문서 불러오기(임포트) 기능을 제공한다. 또 복사·붙여넣기 기능을 개선해 표·글머리 기호 등 다양한 객체 속성까지 불러와 연속 편집할 수 있도록 했다.

사이냅 문서뷰어 2019는 기업에서 사용하는 문서 바로보기 솔루션으로, 이전 버전 대비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업무시스템에서 다운로드 없이 문서를 안전하게 볼 수 있어 문서 유출을 방지할 수 있으며, 워터마크·문서 무해화 등으로 보안성을 높였다.

전경헌 사이냅소프트 대표는 "사이냅 에디터는 워드프로세서 수준의 에디팅을 제공해 시장의 요구를 충족한다"며 "임포트라는 완전히 새로운 사용자 경험으로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성지은기자 buildcastl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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