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현, 디에이와이와 전속계약…이덕화 한솥밥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배우 최송현이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는 9일 최송현과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면서 "최송현은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발전 가능성이 높은 연기자다. 최송현이 배우로서 마음껏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송현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상상플러스', '좋은 나라 운동본부'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2008년 배우로 전향 뒤 SBS '그대, 웃어요', '검사 프린세스', MBC '마마', KBS '공항 가는 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디에이와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덕화, 김일우, 오주은, 이지현, 김남희 등이 소속돼 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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