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에릭남 "첫 신인상, 주목 받는 것 민망"


가수 에릭남이 '2018 K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에릭남은 11일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릭남은 지난달 22일 열린 '2018 KBS 연예대상' 수상에 대해 "주목 받는 게 민망했다"라고 밝혔다. 그는 '삼청동 외할머니'로 지난해 처음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에릭남은 "당시 무대에서 빨리 내려오고 싶었다"라며 "시상식 후에도 내 수상 소감을 다시 못 보겠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에릭남은 KBS2 '동물의 사생활'에 출연 중이다. 오는 2월16일과 17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아이 컬러 유(I COLOR U)'도 개최한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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