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윤시윤·붐·신봉선, MBN 새 예능 '연애 DNA 연구소-X' 출연 확정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윤시윤, 방송인 붐, 개그우먼 신봉선, 달샤벳 출신 수빈, 래퍼 그리 등이 새 예능 '연애 DNA 연구소-X'에서 뭉친다.

11일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윤시윤, 붐, 신봉선, 수빈, 그리 등이 MBN 새 예능 '연애 DNA 연구소-X'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연애 DNA 연구소-X'는 겉으론 완벽해 보이지만 심각한 연애 고민을 가진 일반인이 요원들과 함께 연애 고민을 심층 분석하는 예능프로그램.

'연애 DNA 연구소-X'는 기존 연애토크쇼의 틀을 깨고 주인공이 얼굴을 직접 공개, 헤어진 연인들이 파격적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생생한 에피소드를 증언한다. 긴장감 넘치는 연애 썰전과 기발한 솔루션을 통해 공감과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연구소의 요원들로는 다양한 분야에서 각자 활발한 활동 중인 윤시윤, 붐, 신봉선, 수빈, 그리 등이 출연해 유쾌함과 진지함을 오가며 활약한다. 여기에 연애칼럼니스트 정소담, 루키 모델 변준서 등이 힘을 보태 해당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꾸릴 계획이다.

'연애 DNA 연구소-X'는 오는 2월20일 첫방송된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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