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PE FOR ALL…인천, 2019 새 유니폼 공개


[조이뉴스24 김형태 기자] 인천유나이티드가 2019시즌 새 유니폼 'STRIPE FOR ALL(스트라이프 포 올)'을 공개했다.

전통의 파랑-검정 스트라이프를 기본으로 디자인했다. 특히 여러 개의 얇은 스트라이프가 모여 하나의 커다란 스트라이프를 만들어냈다. 4만 7천여의 시민주주가 모여 만든 인천 구단의 정체성이 담겨있다. 그리고 추가로 목 부분에 노란색 포인트를 줌으로서 구단 엠블럼과의 조화와 클럽의 자부심을 함께 강조했다.

[인천유나이티드]

원정 유니폼은 흰색을 주 색상으로 사용해 홈 유니폼과 차별성을 줬다. 왼쪽 소매는 파란색, 오른쪽 소매는 검은색으로 디자인됐다. 여러 개의 얇은 선들로 이루어진 디자인은 홈 유니폼과 마찬가지로 인천과 함께하는 모든 팬들을 상징했다.

골키퍼 유니폼은 네온 옐로 색상과 스카이 블루 색상으로 디자인됐다. 골키퍼들의 의견을 반영했으며 필드 선수들과 확연히 구분되면서도 얇은 선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은 필드 플레이어 유니폼과 통일성을 갖는다.

조이뉴스24 김형태기자 tam@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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