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김민♥이지호, 달콤한 LA 라이프 공개…한달 한번은 부부 데이트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김민과 남편 이지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이지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 LA에 위치한 김민·이지호 부부의 화려한 집이 펼쳐졌다. 아침에 잠에서 깬 김민은 과거와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고 MC들은 감탄을 쏟아냈다. 김민은 피트니트 센터에서 운동을 하며 동안 외모를 유지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김민·이지호 부부는 분위기가 좋은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이휘재는 "한 달에 한번 데이트를 즐긴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김민·이지호 부부는 자녀의 한국어 교육에 열의를 내비치기도 했다. 이지호는 "나도 한국에 살았을 때는 잘했는데 지금은 다 잊어버렸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낸 후 "유나도 한국어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전 영화감독이자 사업가 이지호와 결혼했다. 슬하에 외동딸 유나를 두고 있다.

조이뉴스24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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